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김일환20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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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정민이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러가는구나!!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누가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정민이와 나의 삶이라고 말할꺼야..    2006년은 영원히

잊지못할 것이고 사랑의 느낌 아픔 진실성 순수함을 나에게

너무나 잘 알려준 당신을 만났기에 감사하고 소중한 올해예요...

정민이를 처음만났을때 부모님이야기하면서 흘렸던 눈물에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난 이미 마음이 너에게로 가있었어..몰랐찌..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그리구 떨어져있던 시간에 이렇게 끝이구나..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다신 못보는구나 생각했지만...정민이한테 연락오구 다시 만났을때

다신 놓치지않을꺼구 보내지 않을꺼라고 다짐했어.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호주와 이탈리아 4강전 새벽 2시넘어서 보고있을때 말이지..

밖에는 촉촉히 비가 오고있었고 ^^   잊을수가 없어...

정말 고마워요~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정민이와 함께했던 시간들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며 잊을수가

없어요.. 하고싶었던 계획이나 조금씩 다투거나 하는 아쉬웠던것

오늘로써 다 날려버려요....

내년엔 우리 정말 멋지고 이쁘게 살아가요.

생각만해도 멋지구 달콤하다.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

 

일환이는 정민이 당신을 소중히 아껴주며 영원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천사같은 당신이 내 옆에 있기에 내가 자신감있게 살수있습니다.

2007년은 일환이와 정민이의 해이며 평생 우리의 인생입니다..

사랑해요 To. 정민이 올해도 역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