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스피드 넘치는 플레이라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무척 브라질스러운 플레이에요. 브라질 선수 중 상당수는 테크닉만이 아니고 높은 수준의 신체 능력도 겸비하고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예가 호나우두예요. 그의 가속력은 정말 대단하죠. 처음 한 두 걸음으로 상대를 완전히 앞질러버리곤 해요. 그의 스피디한 드리블은 마치 TV게임(=비디오 게임,콘솔 게임 - PS시리즈, X-Box, Game Cube등)과 같아요. 호나우딩요의 드리블도 빠르지만 호나우두에 비할 바는 아니죠."
■아얄라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방법? 그런 것은 없다."
■반니스텔루이 "호나우두... 경이적이다. 그는 공을 가지고,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 그는 그런 판타스틱한 선수이니까.. 누구도 그가 될 수는 없다."
■살가도「세계적인 선수들과 트레이닝 하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팀에 있어 최고의 점은, 그런 세계 슈퍼스타들과 함께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호나우두를 상대로 연습을 하잖아요? 그는 공을 잡으면 정말 상상도 못할 플레이를 합니다. 그런 환경 안에서 나는 수비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조금은 적당히 해 달란 말이야~" 라고 말하면서요(웃음). 그는 2명이상의 값을 해내는 선수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느낀 '차이'를 과시하는 선수이구요."
■호나우딩유「호나우두와의 대전에는 복잡한 기분이 있지 않습니까? 시합 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까?」라는 질문에
"확실히 호나우두는 내 우상입니다만 피치위에서는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시합 전에는 전화로 마음껏 도발시켜 놓을겁니다... 농담입니다만(웃음)."
■사무엘 "레알 마드리드에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지단, 피구, 베컴, 라울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훌륭한 선수는 호나우두다. 그는 한 순간을 통해 승부를 뒤바꿀 수 있다."
■라울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어느 선수 보다도 위의 존재입니다."
■칸나바로 "내가 상대 했던 선수들중에 가장 막기 힘들었던 선수는 호나우두와 셰브첸코였다. 호나우두는 여타 훌륭한 선수들과는 다르다."
■바비 롭슨 "호나우두가 전술이다."
■비에리 "그에 대해 할 말은 없다. 대체 그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루니 "나는 호나우두가 브라질에서 이룬것을 나도 내 커리어안에서 할수 있길 원합니다. 호나우두는 근 10년간 아니, 역대 최고의 선수이니까요.
■말디니(밀라노 더비 전 기자회견에서 아드리아누와의 비교에 대해) "아드리아누? 내가 무서워하는 선수는 오로지 호나우두 뿐이다. 인테르 이적 첫 해의 호나우두는 정말로 굉장했다. 호나우두는 내가 여태까지 본 적이 없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속도를 내기 시작한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프랑(데포르티보) 「현재 축구계에서는 아마 지단이 넘버 원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그라도 마라도나에게는 대항할 수 없을까요?」라는 질문에
"물론 지단은 명선수입니다. 하지만, 마라도나와 비교하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피치에서의 존재감이랄까... 예를 들어 마라도나는 단 혼자서 시합을 결정지어버리는 일이 가능하지만, 지단에게는 그 정도의 강함은 없습니다. 즉 혼자서 시합을 결정해내지 못하죠. 마라도나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호나우두뿐입니다. 경기장에서 그 정도로 무서운 선수는 없습니다. 수비의 구멍을 순간 발견해 거기를 한 번에 돌파해 골을 넣는다... 정말 호나우두는 단 혼자 시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입니다."
■바비 롭슨(호나우두가 40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에서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도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도 채 안 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도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코스타쿠르타「기억나는 라이벌을 말해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에겐 나의 머리가 이상해질만큼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다음, 마라도나,카레카 그리고 Giordano. 그런데 클린스만은 그렇지도 않았어요. 확실히 그를 멈추게했다고 결과가 나와 있죠."
■요한 크루이프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카카 "후세에 역대 최고의 선수로 기록될 선수? 그건 호나우두에요. 특히 바르셀로나 시절, 그리고 인테르에서의 첫 시즌의 그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공격수였죠. 많은 사람들은 펠레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말하고 있어요. 펠레의 플레이를 직접 보진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그 무렵의 호나우두는 펠레보다 좋은 플레이를 펼쳤을지도 몰라요. 우리 세대에서는 역시 그가 세계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해요."
■지단
"내가 본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도다"
“호나우두는 정말 예외적인 능력의 선수이며,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켰다”
■루이스 파비아누 "오직 호나우두만이 나의 위에 있을 뿐이다."
■무링요
「당신이 본 최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가 바로셀로나에서 뛸 당시 지금의 무링요 감독은 바로셀로나의 통역관으로 재직함.)
"1996년에 호나우도. 난 마라도나, 에우제비오, 지단 그리고 굴리트를 봤습니다. 하지만 1996년의 호나우도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수 없는 선수였죠. 매일 난 호나우도와 일했는데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50미터 거리를 단독으로 수비수 5명을 제끼고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난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런 플레이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카펠로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이며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일관한다. 나는 호나우두 같은 훌륭한 선수는 보지 못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그같은 선수를 본적이 없다고 하면 믿어야 한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호나우두는 내가 본 가장 위대한 퀄리티를 가진 선수다."
호나우도
■카카
"스피드 넘치는 플레이라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무척 브라질스러운 플레이에요. 브라질 선수 중 상당수는 테크닉만이 아니고 높은 수준의 신체 능력도 겸비하고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예가 호나우두예요. 그의 가속력은 정말 대단하죠. 처음 한 두 걸음으로 상대를 완전히 앞질러버리곤 해요. 그의 스피디한 드리블은 마치 TV게임(=비디오 게임,콘솔 게임 - PS시리즈, X-Box, Game Cube등)과 같아요. 호나우딩요의 드리블도 빠르지만 호나우두에 비할 바는 아니죠."
■아얄라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방법? 그런 것은 없다."
■반니스텔루이
"호나우두... 경이적이다. 그는 공을 가지고,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 그는 그런 판타스틱한 선수이니까.. 누구도 그가 될 수는 없다."
■살가도「세계적인 선수들과 트레이닝 하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팀에 있어 최고의 점은, 그런 세계 슈퍼스타들과 함께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호나우두를 상대로 연습을 하잖아요?
그는 공을 잡으면 정말 상상도 못할 플레이를 합니다. 그런 환경 안에서 나는 수비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조금은 적당히 해 달란 말이야~" 라고 말하면서요(웃음).
그는 2명이상의 값을 해내는 선수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느낀 '차이'를 과시하는 선수이구요."
■호나우딩유「호나우두와의 대전에는 복잡한 기분이 있지 않습니까? 시합 전에는 어떤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까?」라는 질문에
"확실히 호나우두는 내 우상입니다만 피치위에서는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시합 전에는 전화로 마음껏 도발시켜 놓을겁니다... 농담입니다만(웃음)."
■사무엘
"레알 마드리드에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지단, 피구, 베컴, 라울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훌륭한 선수는 호나우두다. 그는 한 순간을 통해 승부를 뒤바꿀 수 있다."
■라울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어느 선수 보다도 위의 존재입니다."
■칸나바로
"내가 상대 했던 선수들중에 가장 막기 힘들었던 선수는 호나우두와 셰브첸코였다. 호나우두는 여타 훌륭한 선수들과는 다르다."
■바비 롭슨
"호나우두가 전술이다."
■비에리
"그에 대해 할 말은 없다. 대체 그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루니
"나는 호나우두가 브라질에서 이룬것을 나도 내 커리어안에서 할수 있길 원합니다. 호나우두는 근 10년간 아니, 역대 최고의 선수이니까요.
■말디니(밀라노 더비 전 기자회견에서 아드리아누와의 비교에 대해)
"아드리아누? 내가 무서워하는 선수는 오로지 호나우두 뿐이다. 인테르 이적 첫 해의 호나우두는 정말로 굉장했다. 호나우두는 내가 여태까지 본 적이 없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속도를 내기 시작한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프랑(데포르티보) 「현재 축구계에서는 아마 지단이 넘버 원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그라도 마라도나에게는 대항할 수 없을까요?」라는 질문에
"물론 지단은 명선수입니다. 하지만, 마라도나와 비교하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피치에서의 존재감이랄까... 예를 들어 마라도나는 단 혼자서 시합을 결정지어버리는 일이 가능하지만, 지단에게는 그 정도의 강함은 없습니다. 즉 혼자서 시합을 결정해내지 못하죠.
마라도나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호나우두뿐입니다. 경기장에서 그 정도로 무서운 선수는 없습니다. 수비의 구멍을 순간 발견해 거기를 한 번에 돌파해 골을 넣는다... 정말 호나우두는 단 혼자 시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입니다."
■바비 롭슨(호나우두가 40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에서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도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도 채 안 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도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코스타쿠르타「기억나는 라이벌을 말해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에겐 나의 머리가 이상해질만큼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다음, 마라도나,카레카 그리고 Giordano. 그런데 클린스만은 그렇지도 않았어요. 확실히 그를 멈추게했다고 결과가 나와 있죠."
■요한 크루이프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카카
"후세에 역대 최고의 선수로 기록될 선수? 그건 호나우두에요.
특히 바르셀로나 시절, 그리고 인테르에서의 첫 시즌의 그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공격수였죠. 많은 사람들은 펠레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말하고 있어요. 펠레의 플레이를 직접 보진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그 무렵의 호나우두는 펠레보다 좋은 플레이를 펼쳤을지도 몰라요. 우리 세대에서는 역시 그가 세계에서 넘버원이라고 생각해요."
■지단
"내가 본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도다"
“호나우두는 정말 예외적인 능력의 선수이며,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켰다”
■루이스 파비아누
"오직 호나우두만이 나의 위에 있을 뿐이다."
■무링요
「당신이 본 최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가 바로셀로나에서 뛸 당시 지금의 무링요 감독은 바로셀로나의 통역관으로 재직함.)
"1996년에 호나우도.
난 마라도나, 에우제비오, 지단 그리고 굴리트를 봤습니다.
하지만 1996년의 호나우도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수 없는 선수였죠.
매일 난 호나우도와 일했는데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50미터 거리를 단독으로 수비수 5명을 제끼고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난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런 플레이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카펠로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이며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일관한다. 나는 호나우두 같은 훌륭한 선수는 보지 못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그같은 선수를 본적이 없다고 하면 믿어야 한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호나우두는 내가 본 가장 위대한 퀄리티를 가진 선수다."
■호빙유
"나는 브라질 팀에서 그를 만났을 때부터 이미 그를 숭배했다."
(근데 왜 때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