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bbangzzib's Choice ○ ▷ 2006 bbangzzib's 최고의 영화. 국내 괴물, 천하장사 마돈나, 라디오스타, 내 청춘에게 고함. 국외 크래쉬, 바벨, 수면의과학, 메종 드 히미코. +올 해 본 영화중에 가장 신선했던 천하장사 마돈나와 수면의과학, 인간군상의 모습과 슬픔을 여러 에피소드에서 하나로 묶어 준 감동의 바벨과 크래쉬, 한국영화의 자부심 괴물, 한국영화의 밑바탕 내 청춘에게 고함, 그리고 좀 간지럽긴 하지만 안성기와 박중훈이라서 라디오스타. ▷ 2006 bbangzzib's 최악의 영화. 국내 모노폴리, 生,날선생, 아파트, 투사부일체, 가문의부활 등등. +사실 총체적난국이라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국외 겁나는 여친의 비밀, 무극. +이것봐 첸 카이거...장동건 어떡할거야! ▷ 2006 bbangzzib's 최고의 배우. 국내 남 : 김윤석. +가드올리고 타짜의 속임수 주시하는 아귀. 여 : 추자현. +사생결단에서의 연기는 사실 여배우가 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연기다. 국외 남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디파티드,블러드 다이아몬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수면의과학, 바벨), 조니 뎁.(캐리비안의해적) +디파티드와 아직은 보지 못했지만 찬사일색인 블러드 다이아몬드 까지...레오의 연기는 진작에 평가 받았어야했다. 여 : 메릴 스트립.(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at's All. ▷ 2006 bbangzzib's 최악의 배우. 남 : 양동근&김성수.(모노폴리) +청룡영화상 안성기&박중훈처럼 보기좋은 공동수상이네염. 여 : 단연 고소영.(아파트) +내가 데이지를 봤다면 전지현과 사이좋게 공동수상일텐데... ▷ 2006 bbangzzib's 멋대로 Choice. - 최고의 한마디 : That's All. +미란다...아니 메릴 스트립의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 최고의 순간 : 안성기가 박중훈에게 우산을 씌어주는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순간과 고아성이 괴물을 밟고 희망을 향해 뛰어오르는 순간, 그리고 크래쉬의 모든 순간. - 최고의 시리즈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3편 '세상의 끝'은 스파이더맨3와 함께 2007년 최고의 기대작이다. - 최악의 시리즈 : 가문의 영광 시리즈. +2연패를 축하드립니다!! - 최고의 소품 : 1초 타임머신 in 수면의과학. +되돌릴수만 있다면 수백번이라도... - 최악의 소품 : 나도열의 마스크. +신경 좀 쓰지 그랬어;; - 최고의 포스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티저포스터. +빨간 하이힐과 삼지창의 조화. - 최고의 리메이크 : 디파티드. +세 편의 무간도를 깔끔하게 하나로. - 최고의 판타지 : 스테판 TV in 수면의 과학. +귀엽고 경이롭다. - 최고의 가르침 : 백윤식 in 타짜, 싸움의기술, 천하장사 마돈나. +완전 소중한 선생님. - 최고의 캐릭터 : 단연 캡틴 잭 스패로우! +Pirates..! - 최고의 커플 : 제이크 질렌할&히스 레저 in 브로크백 마운틴. +아름다웠다. *.* - 최고의 커밍아웃 : 류덕환 in 천하장사 마돈나. +오동구의 Lika A virgin~♬ - 최고의 벙어리 : 달이 in 마음이, 키쿠치 린코 in 바벨. +때로는 말이 필요없을 때가 있다. - 최고의 목소리 : 정유미 in 가족의 탄생. +목이 메인 듯한, 울먹이는 듯한 슬픈 목소리. - 최고의 미남 : 조쉬 하트넷 in 럭키넘버슬레븐. +이놈은 점점 멋있어 진다. - 앤 해서웨이 in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카키색 원피스 쵝오!! 키이라 나이틀리 in 오만과편견. +Oh my Goddess! 우에노 쥬리 in 무지개여신. ▷ 2006 bbangzzib's 멋대로 Awards. - 호감상 및 완소남상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in 수면의과학. - 비호감상 : 오달수 in 구타유발자들 +진짜 때리고 싶었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in 바벨. +호감과 비호감을 넘나드는 연기의 스펙트럼적 오지랖. - 이미지다운상 : M. 나이트 샤말란's 레이디 인더 워터. +약발이 다 됐나? 설마설마 했는데... - 목말라 물 좀 줘~상 : 미카엘 하네케's 히든. +음악한번 흐르지 않는 메마른 연출의 경지를 보여준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 죽지않아~상 : 톰 크루즈 in 미션임파서블3. +누가 뭐라해도 올 최고의 액션영화는 MI:3 !! - 김봉남상 : 롭 마샬's 게이샤의 추억. +휘황찬란한 기모노의 축제...어이쿠 눈부시 *.* - 제대로 호들갑상 : 모스데프(에디) in 식스틴블록. +식스틴블록을 본 사람이라면 이해할듯. ㅠ_ㅠ - 급한 얼굴상 : 후지와라 타츠야(라이토) in 데스노트. +뭐 어딘가 급하게 만들어 놓은 듯한 어설픈 얼굴. - 댄서킴상 : 채닝 테이텀&제나 드완 in 스텝업. +황진이를 무색하게한 화려한 춤사위...실제로도 커플이라는거. - 그림상 : 해피피트. +단순히 애들 보라고 만든 만화는 아니라는거. - 이 한 몸 다바쳐~상 : 13구역의 파쿠르(야마카시). +쵝오!! - 가요대상 : 오동구의 Like A virgin. - 무섭지?상 : 그루지2. +사실 영화보다 더 무서운게 있었다. ㅠ_ㅠ - 선행상 : 오달수 in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연기잘해서 죄송합니다. - 미스 스마일상 : 키이라 나이틀리 in 오만과편견. +푼수웃음^^ - 골초상 : 데이빗 스트래던 in 굿나잇 앤 굿럭. +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지루해~상 : 라스트데이즈.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그 전설의 마지막 생애의 순간들. - 어려워~상 : 라스트데이즈.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 진짜같아~상 : 윤종빈's 용서받지 못한 자. +다시한번 말하지만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라면 200% 공감. 폴 그린 그래스's 플라이트93.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 인상적인 엔딩은 너무나도 사실적이다. - 좀 씻고다녀~상 : 권상우 in 야수. +리얼함도 좋지만 지나치니까 오바라는 소리를 듣는거잖아. - 집단안무상 : 무도회장에서의 댄스 in 메종 드 히미코. - 올 해 보지못한, 그래서 너무 아쉬운 : 더 퀸, 미스 리틀 선샤인, 후회하지 않아, 세 번째 시선,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 〓 본 영화가 수두룩하고 못 본 영화는 더 수두룩하며... 보고싶은 영화는 헤아릴 수 없는 관계로... 써도써도 끝이 없다. 이렇게 평생 영화나 보면서 살 수 있는 일을 빨리 찾아야지. 올 해 영화보느라 나도 수고많았고, 영화만드느라 허리가 휘어지도록 고생하신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시길...제가 도와드릴게요. bbangzzib Juin 作
○ 2006 bbangzzib"s Choice ○
▷ 2006 bbangzzib's 최고의 영화.
국내
괴물, 천하장사 마돈나, 라디오스타, 내 청춘에게 고함.
국외
크래쉬, 바벨, 수면의과학, 메종 드 히미코.
+올 해 본 영화중에 가장 신선했던 천하장사 마돈나와 수면의과학,
인간군상의 모습과 슬픔을 여러 에피소드에서 하나로 묶어 준 감동의 바벨과 크래쉬, 한국영화의 자부심 괴물, 한국영화의 밑바탕 내 청춘에게 고함, 그리고 좀 간지럽긴 하지만 안성기와 박중훈이라서
라디오스타.
▷ 2006 bbangzzib's 최악의 영화.
국내
모노폴리, 生,날선생, 아파트, 투사부일체, 가문의부활 등등.
+사실 총체적난국이라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국외
겁나는 여친의 비밀, 무극.
+이것봐 첸 카이거...장동건 어떡할거야!
▷ 2006 bbangzzib's 최고의 배우.
국내
남 : 김윤석. +가드올리고 타짜의 속임수 주시하는 아귀.
여 : 추자현. +사생결단에서의 연기는 사실 여배우가 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연기다.
국외
남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디파티드,블러드 다이아몬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수면의과학, 바벨),
조니 뎁.(캐리비안의해적)
+디파티드와 아직은 보지 못했지만 찬사일색인 블러드 다이아몬드
까지...레오의 연기는 진작에 평가 받았어야했다.
여 : 메릴 스트립.(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at's All.
▷ 2006 bbangzzib's 최악의 배우.
남 : 양동근&김성수.(모노폴리) +청룡영화상 안성기&박중훈처럼
보기좋은 공동수상이네염.
여 : 단연 고소영.(아파트)
+내가 데이지를 봤다면 전지현과 사이좋게 공동수상일텐데...
▷ 2006 bbangzzib's 멋대로 Choice.
- 최고의 한마디 : That's All. +미란다...아니 메릴 스트립의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 최고의 순간 : 안성기가 박중훈에게 우산을 씌어주는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순간과 고아성이 괴물을 밟고 희망을 향해 뛰어오르는 순간, 그리고 크래쉬의 모든 순간.
- 최고의 시리즈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3편 '세상의 끝'은 스파이더맨3와 함께 2007년 최고의 기대작이다.
- 최악의 시리즈 : 가문의 영광 시리즈. +2연패를 축하드립니다!!
- 최고의 소품 : 1초 타임머신 in 수면의과학.
+되돌릴수만 있다면 수백번이라도...
- 최악의 소품 : 나도열의 마스크. +신경 좀 쓰지 그랬어;;
- 최고의 포스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티저포스터.
+빨간 하이힐과 삼지창의 조화.
- 최고의 리메이크 : 디파티드. +세 편의 무간도를 깔끔하게 하나로.
- 최고의 판타지 : 스테판 TV in 수면의 과학. +귀엽고 경이롭다.
- 최고의 가르침 : 백윤식 in 타짜, 싸움의기술, 천하장사 마돈나.
+완전 소중한 선생님.
- 최고의 캐릭터 : 단연 캡틴 잭 스패로우! +Pirates..!
- 최고의 커플 : 제이크 질렌할&히스 레저 in 브로크백 마운틴.
+아름다웠다. *.*
- 최고의 커밍아웃 : 류덕환 in 천하장사 마돈나.
+오동구의 Lika A virgin~♬
- 최고의 벙어리 : 달이 in 마음이, 키쿠치 린코 in 바벨.
+때로는 말이 필요없을 때가 있다.
- 최고의 목소리 : 정유미 in 가족의 탄생. +목이 메인 듯한,
울먹이는 듯한 슬픈 목소리.
- 최고의 미남 : 조쉬 하트넷 in 럭키넘버슬레븐.
+이놈은 점점 멋있어 진다.
- 앤 해서웨이 in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카키색 원피스 쵝오!!
키이라 나이틀리 in 오만과편견. +Oh my Goddess!
우에노 쥬리 in 무지개여신.
▷ 2006 bbangzzib's 멋대로 Awards.
- 호감상 및 완소남상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in 수면의과학.
- 비호감상 : 오달수 in 구타유발자들 +진짜 때리고 싶었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in 바벨. +호감과 비호감을 넘나드는 연기의
스펙트럼적 오지랖.
- 이미지다운상 : M. 나이트 샤말란's 레이디 인더 워터.
+약발이 다 됐나? 설마설마 했는데...
- 목말라 물 좀 줘~상 : 미카엘 하네케's 히든.
+음악한번 흐르지 않는 메마른 연출의 경지를 보여준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 죽지않아~상 : 톰 크루즈 in 미션임파서블3.
+누가 뭐라해도 올 최고의 액션영화는 MI:3 !!
- 김봉남상 : 롭 마샬's 게이샤의 추억.
+휘황찬란한 기모노의 축제...어이쿠 눈부시 *.*
- 제대로 호들갑상 : 모스데프(에디) in 식스틴블록.
+식스틴블록을 본 사람이라면 이해할듯. ㅠ_ㅠ
- 급한 얼굴상 : 후지와라 타츠야(라이토) in 데스노트.
+뭐 어딘가 급하게 만들어 놓은 듯한 어설픈 얼굴.
- 댄서킴상 : 채닝 테이텀&제나 드완 in 스텝업.
+황진이를 무색하게한 화려한 춤사위...실제로도 커플이라는거.
- 그림상 : 해피피트. +단순히 애들 보라고 만든 만화는 아니라는거.
- 이 한 몸 다바쳐~상 : 13구역의 파쿠르(야마카시). +쵝오!!
- 가요대상 : 오동구의 Like A virgin.
- 무섭지?상 : 그루지2. +사실 영화보다 더 무서운게 있었다. ㅠ_ㅠ
- 선행상 : 오달수 in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연기잘해서 죄송합니다.
- 미스 스마일상 : 키이라 나이틀리 in 오만과편견. +푼수웃음^^
- 골초상 : 데이빗 스트래던 in 굿나잇 앤 굿럭.
+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지루해~상 : 라스트데이즈.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그 전설의
마지막 생애의 순간들.
- 어려워~상 : 라스트데이즈.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 진짜같아~상 : 윤종빈's 용서받지 못한 자. +다시한번 말하지만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라면 200% 공감.
폴 그린 그래스's 플라이트93.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 인상적인 엔딩은 너무나도 사실적이다.
- 좀 씻고다녀~상 : 권상우 in 야수. +리얼함도 좋지만 지나치니까
오바라는 소리를 듣는거잖아.
- 집단안무상 : 무도회장에서의 댄스 in 메종 드 히미코.
- 올 해 보지못한, 그래서 너무 아쉬운 :
더 퀸, 미스 리틀 선샤인, 후회하지 않아, 세 번째 시선,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 〓
본 영화가 수두룩하고 못 본 영화는 더 수두룩하며...
보고싶은 영화는 헤아릴 수 없는 관계로...
써도써도 끝이 없다.
이렇게 평생 영화나 보면서 살 수 있는 일을 빨리 찾아야지.
올 해 영화보느라 나도 수고많았고, 영화만드느라 허리가
휘어지도록 고생하신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시길...제가 도와드릴게요.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