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쫌이쯤 끈난다. . 잊고싶은 기억도 많고. 웃을수

김다혜20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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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쫌이쯤 끈난다. . 잊고싶은 기억도 많고. 웃을수


 

이제 쫌이쯤 끈난다. .

잊고싶은 기억도 많고.

웃을수 있는기억도 많고.

이상한 21살이 끈난다.

많이 힘들기도 했었는데

사랑도 한번쯤 해보고말이지

참 그렇네. ¿

먼가 마음 한쪽이 훵하다.

22살은 행복하지 않아도 좋니까

슬프게 아프지만않았으면좋겠다.

 

 

 

 

 

 

 

 

내일부턴 엇니 니들한테 신경쓸수 없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