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서른쯤 되는 사내입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가족들을 먹여살리고 있습죠... 제가 하소연 하고 싶은건 우리 사장...- 생긴거 열라 구렁이 같이 생기고 머 같이 생긴거 다 이해합니다. 성격 급한거.. 그야 욕 한번 하고 넘어갑니다. 몇명안되는 사람들이 근무하는 자그마한 회삽니다..(사장포하ㅓㅁ(_-_) 일이 건건으로 진행되기 떼ㅐ문에 서류별로 다 다른 일 입니다. 못 찾는 자재는 검색도 해야하구요.. 성격이 얼마나 급하던지 서류받아서 자리에 앉아서 인터넷창 열려구 하면 " 찾았냐?"(말투는 화냄) 3분이상 찾고 있으면 하루종일 찾는다고 지랄지랄 합니다..(참고로 내장탕 2분만에 쳐드시는 분) 여기까지는 다 좋다 이겁니다... 결정적으로 .. 월급밀림을 밥 쳐먹듯 합니다. 밀리면 언제나온다 라는 소리가 있어야 정상 아닙니까ㅣ... 참다참다 대리님이 2달뒤에 물어보니 담주에 나온다네요... 더욱 배신느끼는건 직원들 식대도 없습니다... 쓰고 정산해서 받는 형식인데.. 마누라가 경리보는데 절대 안나옵니다.. 우리 대리님 경비 120만원 밀렸는데 아직까지 정산을 안해줍니다.. 월급 세달 밀렸는데 카드값 장난 아니겠죠... 직원들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습니다...각자 가정생활은 거의 파탄지경..결재 못해서 독촉전화 ... 막옴. 오늘 우리대리님 출장가서.. 굶고 있습니다... 제일 화나는건 직원들 이러고 있는데 얼마전에 밖에서 전화가 옵디다...지랄지랄 하더니.. 이런 소리가 들립니다.. 야 너 더블보기다... 이자식이 직원들 이렇게 개판인데... 골프칩니다... 정말 뭐같아서 집어던졌습니다. 월급얘기 나오면 " 내가 자선사업가냐? " 이럽니다...(그럼 우린 자원봉사자냐....-_-) 맨날 은행에서 돈 찾아다 주면 어따 쓰는지.. 나가서 안들어 옵니다. 골프치러다니는거 다 아는데... 저희는 사무실에서 거래처에서 왜 결재 안해주냐고 난리전화만 맏고 있습니다. 공적 사적으로 빚독촉.. 이자식은 거래처에서 물건 먼저보내면 절대 결재 안해줍니다. 그래서 첫거래 하면서 물건 먼저 보내주는 사람들 보면 딱합니다. 돈 먼저 받으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하도 그러니 거래처에서 다 싫어해서 거래 안한답니다 .. 사장 왈 " 그거 취급하는 업체가 세상에 거기밖에 없냐? 앙!!" 오죽했으면 물건 안팔겠다고 합니까... 견적이라도 받아야 일을 하지..-_-;; 오늘 월급 안나오면 카드값 채권팀으로 넘어갑니다..이새끼 골프치러 갔습니다... 더는 못다니는거 정상 맞죠?
이 죽일놈의 사장
내년이면 서른쯤 되는 사내입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가족들을 먹여살리고 있습죠...
제가 하소연 하고 싶은건 우리 사장...-
생긴거 열라 구렁이 같이 생기고 머 같이 생긴거 다 이해합니다.
성격 급한거.. 그야 욕 한번 하고 넘어갑니다.
몇명안되는 사람들이 근무하는 자그마한 회삽니다..(사장포하ㅓㅁ(_-_)
일이 건건으로 진행되기 떼ㅐ문에 서류별로 다 다른 일 입니다. 못 찾는 자재는 검색도 해야하구요..
성격이 얼마나 급하던지 서류받아서 자리에 앉아서 인터넷창 열려구 하면 " 찾았냐?"(말투는 화냄)
3분이상 찾고 있으면 하루종일 찾는다고 지랄지랄 합니다..(참고로 내장탕 2분만에 쳐드시는 분)
여기까지는 다 좋다 이겁니다... 결정적으로 .. 월급밀림을 밥 쳐먹듯 합니다.
밀리면 언제나온다 라는 소리가 있어야 정상 아닙니까ㅣ...
참다참다 대리님이 2달뒤에 물어보니 담주에 나온다네요...
더욱 배신느끼는건 직원들 식대도 없습니다...
쓰고 정산해서 받는 형식인데.. 마누라가 경리보는데 절대 안나옵니다..
우리 대리님 경비 120만원 밀렸는데 아직까지 정산을 안해줍니다..
월급 세달 밀렸는데 카드값 장난 아니겠죠...
직원들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습니다...각자 가정생활은 거의 파탄지경..결재 못해서 독촉전화 ... 막옴.
오늘 우리대리님 출장가서.. 굶고 있습니다...
제일 화나는건 직원들 이러고 있는데 얼마전에 밖에서 전화가 옵디다...지랄지랄 하더니..
이런 소리가 들립니다.. 야 너 더블보기다...
이자식이 직원들 이렇게 개판인데... 골프칩니다... 정말 뭐같아서 집어던졌습니다.
월급얘기 나오면 " 내가 자선사업가냐? " 이럽니다...(그럼 우린 자원봉사자냐....-_-)
맨날 은행에서 돈 찾아다 주면 어따 쓰는지.. 나가서 안들어 옵니다.
골프치러다니는거 다 아는데...
저희는 사무실에서 거래처에서 왜 결재 안해주냐고 난리전화만 맏고 있습니다. 공적 사적으로 빚독촉..
이자식은 거래처에서 물건 먼저보내면 절대 결재 안해줍니다.
그래서 첫거래 하면서 물건 먼저 보내주는 사람들 보면 딱합니다. 돈 먼저 받으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하도 그러니 거래처에서 다 싫어해서 거래 안한답니다 ..
사장 왈 " 그거 취급하는 업체가 세상에 거기밖에 없냐? 앙!!"
오죽했으면 물건 안팔겠다고 합니까... 견적이라도 받아야 일을 하지..-_-;;
오늘 월급 안나오면 카드값 채권팀으로 넘어갑니다..이새끼 골프치러 갔습니다...
더는 못다니는거 정상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