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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선수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 선수 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 명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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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와 몸싸움후 외친 말
"씨발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 김남일에게 다가와 사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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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상관 없이 지단선수(프랑스)를 공격
부상당한 지단선수는 현재 재활훈련중임(신문기사 1면에 났음)
지단선수 부상당했다는 이야기에 신문기자들이 김남일 선수에게
"어떡하냐..지단선수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선수왈
"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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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선수가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 쪽으로 줄을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 졌다.
(차두리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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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 여성팬분께서 선수들이 묵고 있는 호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김남일선수와 눈이 마주쳤나 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선수도 계속 빤히 바라보다가 한마디 꺼냈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 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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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끼리 다 한 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 직원 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뭐 필요한 거 없으십니까?"
김남일 선수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
김남일선수가 혼자 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선수가 물었다.
"저 .. 시간 있으십니까?"
여성분 놀라서 "네?"
"시간 있으면 방 좀 치워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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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선수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 선수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을 겸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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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선수한테
"축구선수가 아니면 뭐가 되었을거 같아요?"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
어느 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선수의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 머리를 하셨어요?"라고 하자
"할머니 눈이 안좋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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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선수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 선수 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 명도 없다. " -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와 몸싸움후 외친 말 "씨발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프스키선수 김남일에게 다가와 사과함 - 공과 상관 없이 지단선수(프랑스)를 공격 부상당한 지단선수는 현재 재활훈련중임(신문기사 1면에 났음) 지단선수 부상당했다는 이야기에 신문기자들이 김남일 선수에게 "어떡하냐..지단선수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 선수왈 "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선수가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 쪽으로 줄을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 졌다. (차두리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말) - 얼마 전에 한 여성팬분께서 선수들이 묵고 있는 호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김남일선수와 눈이 마주쳤나 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선수도 계속 빤히 바라보다가 한마디 꺼냈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 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거야?" - 선수들끼리 다 한 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 직원 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뭐 필요한 거 없으십니까?" 김남일 선수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 김남일선수가 혼자 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선수가 물었다. "저 .. 시간 있으십니까?" 여성분 놀라서 "네?" "시간 있으면 방 좀 치워주시지요." -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선수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 선수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을 겸손이었다. - 김남일 선수한테 "축구선수가 아니면 뭐가 되었을거 같아요?"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 어느 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선수의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 머리를 하셨어요?"라고 하자 "할머니 눈이 안좋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