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6월7일 새벽6시 태양과 같이 난 잠에서 깨어났다.... 그때가지도 난 내가 왜 일어나는지 알수없었다... 그래 난 2박3일간 동원 예비군 훈련에 가야해!!! 난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 향하였다 밤세 가극 차있던 내안에 찌꺼기를 시원하게 빼내고 난 세면을 하였다 그후 외로히 까스렌즈의 불을 켰다 홀로 켜져있는 불이 외로워보여 난 옆에 불도 켰다...그렇게 난 경양식으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고 지하철에 올라탔다 신도림역...수많은 사람들속에 내가 있다 정말 조금도 움직일수없다 난 잠쉬 부비타임으로 착각하였다 자꾸만 나에게 데휘하는 그녀 날 유혹한다 아침의 2호선에선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인다 그녀와의 신나는 댄스 어느덧 교대역 아쉽지만 그녀를 뿌리치고 난 NB지하철에서 내렸다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줄순없었다...그렇게 난 어느덧 부대앞까지 왔다... 나의 사타구니엔 조금씩 땀이 차기 시작하였다 여러 사람이 있다...아직은 실감이 나질 않았다...그렇게 난 연병장에 들어갔다...그들은 나에게총을 줬다 k-2정말 개 무겁다...이 고철덩어리는 무엇일까...기억이 나질 안는다 방독면 , 방탄 헬맷 , 탄띠 , 수통 , 그렇게 난 여러가지의 옵션을 장착하고 내무실로 들어갔다... 여유가 있어보이는 아저씨 들이 날 방겼다...내무실 난 이곳에서2박3일간 있어야 한다... 난 나자신을 타이르며 내무실에 짐을 내려놓았다 좁은 방에 12명이 있다 난 BBQ 닭장에 닭이된 기분이였다...그렇게 점심을 먹으러 갔다...식판과 숟가락 떡과 같은 찰진 밥...난 전혀 먹지 않고 도도하게 식당을 박차고 나섰다...그리곤 찬물고 배를 채웠다... 그것을 먹을수 없었다...난 우리집의 귀한 두번째 아들이였기에... 집합...사격을 하려간다...섭시10000'c의 작열이 타오르는 뜨거운 태양아래 서있다 내가 살아서 돌아갈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었다..난 정말 이곳 연병장에서 연병에 걸려 죽어버릴것이다... 난 친구들에게 남길 유언을 생각하고있었다... 사랑하는 친구들아!!!맹수야! 사르봉아! 갑숙아! 수르새미야!!! 내가 죽으면 홍대 M2 정문앞에 내 뼈카루 좀 뿌려다오...개간지걸 들이 고이고이 밟고 지나갈수 있도록...갑숙아 너가 나에게 있는 부채1만원은 뉴욕 씨티 은행에 내이름으로 계좌하나 만들어 그곳에 넣어다오 수익성과 안정성을 봤을때 씨티은행이 나에게 아주 적합한것 같구나...그리고 나의 방대한 양의 푸르나 멤버쉽 서버 하드는 스위스 은행에 보관해다오~ 내가 경건한 마음의 나의 유언을 생각하는 동한 어느덧 사격을 할시간이 되었다...약간의 긴장감과 두려움이 나에게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두려운 난 부담없이 조종관의 연발로 놓고 9발을 람보와 같이 쏘고 살벌한 사격장을 뒤도 안보고 박차고 나섰다...어느덧 저녁시간...허기진 난 개와같이 오직 숟가락 하나에 의지해 허기를 달랬다 나의 허기를 달래기에는 식판이 너무도 작았다...난 휴대폰을 들고 아무 서스름없이 눌렀다 1588-5588!!! 오랜만에 듣는 이성의 목소리...나의 양볼은 이미 되어있었고 나의 허리는 활과 같이 휘었다...조심스래 그녀에게 물었다...혹시 배달도 하시나요?..도도한 그녀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거부를 하였다...그렇게 난 내무실에 들어섰다 파마머리의 푸들을 연상시는 아저씨가 있다 낯설지 않은 미소...그는 다름아닌 나의 암울했던 훈련소의 조교였다!!!!!그의 이름 박 (올)내 (봄)춘!! 박내춘씨였다!!!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 즐겁진 않았다... 아~나에게도 그의 이름처럼 봄이 올까...취침시간 거친 모포에 난 몸을 담궜다 피곤은 하지만 잠은 쉽게 나에게 오질 않았다... 언제쯤 올까 하는 생각에 난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1588-5588...그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는다.... 난 그녀를 찾았지만..그녀의 친구는 그녀를 바꿔주질 않았다... 그렇게 나의 지옥과 같은 하루가 흘렀다... 으크크크크크 추천!!1
동원훈련!!
2006년6월7일 새벽6시 태양과 같이 난 잠에서 깨어났다....
그때가지도 난 내가 왜 일어나는지 알수없었다...
그래 난 2박3일간 동원 예비군 훈련에 가야해!!!
난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 향하였다 밤세 가극 차있던
내안에 찌꺼기를 시원하게 빼내고 난 세면을 하였다 그후 외로히
까스렌즈의 불을 켰다 홀로 켜져있는 불이 외로워보여 난 옆에
불도 켰다...그렇게 난 경양식으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고
지하철에 올라탔다 신도림역...수많은 사람들속에 내가 있다
정말 조금도 움직일수없다 난 잠쉬 부비타임으로 착각하였다
자꾸만 나에게 데휘하는 그녀 날 유혹한다 아침의 2호선에선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인다 그녀와의 신나는 댄스 어느덧 교대역
아쉽지만 그녀를 뿌리치고 난 NB지하철에서 내렸다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줄순없었다...그렇게 난 어느덧 부대앞까지 왔다...
나의 사타구니엔 조금씩 땀이 차기 시작하였다
여러 사람이 있다...아직은 실감이 나질 않았다...그렇게 난
연병장에 들어갔다...그들은 나에게총을 줬다
k-2정말 개 무겁다...이 고철덩어리는 무엇일까...기억이 나질
안는다 방독면 , 방탄 헬맷 , 탄띠 , 수통 , 그렇게 난 여러가지의
옵션을 장착하고 내무실로 들어갔다... 여유가 있어보이는 아저씨
들이 날 방겼다...내무실 난 이곳에서2박3일간 있어야 한다...
난 나자신을 타이르며 내무실에 짐을 내려놓았다 좁은 방에 12명이
있다 난 BBQ 닭장에 닭이된 기분이였다...그렇게 점심을 먹으러
갔다...식판과 숟가락 떡과 같은 찰진 밥...난 전혀 먹지 않고
도도하게 식당을 박차고 나섰다...그리곤 찬물고 배를 채웠다...
그것을 먹을수 없었다...난 우리집의 귀한 두번째 아들이였기에...
집합...사격을 하려간다...섭시10000'c의 작열이 타오르는 뜨거운
태양아래 서있다 내가 살아서 돌아갈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었다..난 정말 이곳 연병장에서 연병에 걸려 죽어버릴것이다...
난 친구들에게 남길 유언을 생각하고있었다...
사랑하는 친구들아!!!맹수야! 사르봉아! 갑숙아! 수르새미야!!!
내가 죽으면 홍대 M2 정문앞에 내 뼈카루 좀 뿌려다오...개간지걸
들이 고이고이 밟고 지나갈수 있도록...갑숙아 너가 나에게 있는
부채1만원은 뉴욕 씨티 은행에 내이름으로 계좌하나 만들어
그곳에 넣어다오 수익성과 안정성을 봤을때 씨티은행이 나에게
아주 적합한것 같구나...그리고 나의 방대한 양의 푸르나 멤버쉽
서버 하드는 스위스 은행에 보관해다오~
내가 경건한 마음의 나의 유언을 생각하는 동한 어느덧 사격을
할시간이 되었다...약간의 긴장감과 두려움이 나에게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두려운 난 부담없이 조종관의 연발로 놓고
9발을 람보와 같이 쏘고 살벌한 사격장을 뒤도 안보고 박차고
나섰다...어느덧 저녁시간...허기진 난 개와같이 오직 숟가락
하나에 의지해 허기를 달랬다 나의 허기를 달래기에는 식판이
너무도 작았다...난 휴대폰을 들고 아무 서스름없이 눌렀다
1588-5588!!! 오랜만에 듣는 이성의 목소리...나의 양볼은 이미
되어있었고 나의 허리는 활과 같이 휘었다...조심스래 그녀에게
물었다...혹시 배달도 하시나요?..도도한 그녀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거부를 하였다...그렇게 난 내무실에 들어섰다 파마머리의
푸들을 연상시는 아저씨가 있다 낯설지 않은 미소...그는 다름아닌
나의 암울했던 훈련소의 조교였다!!!!!그의 이름 박 (올)내 (봄)춘!!
박내춘씨였다!!!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 즐겁진 않았다...
아~나에게도 그의 이름처럼 봄이 올까...취침시간 거친 모포에 난
몸을 담궜다 피곤은 하지만 잠은 쉽게 나에게 오질 않았다...
언제쯤 올까 하는 생각에 난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1588-5588...그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는다....
난 그녀를 찾았지만..그녀의 친구는 그녀를 바꿔주질 않았다...
그렇게 나의 지옥과 같은 하루가 흘렀다...
으크크크크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