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이번 여중생 집단폭행 동영상의 피해자의 사촌오빠 되는 사람입니다 사촌오빠가 뭔데 이런글을 쓰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집안사정상 어렸을때부터 제동생이 태어났을때 부터 외할머니 한그늘 아래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친동생이상의 감정으로써 이사건을 지켜보고있습니다 제동생이 21일부터 안산 모병원에 입원중이며 처음날부터 지금까지 제동생 곁에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수사관분들 기자분들 선생님들 학부모들 지금은 피해자 부모님께서 만날수있는 상황이 아니였던 터라 본의아니게 저와 대화를 나누신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럼 이정도는 말할수있을 자격이 된다 생각하고 현진행상황에 대해 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빠트린부분이나 도움답변을 주실분들 제동생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전해주실분들은 제메일이나 답글로써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건의대해서는 대략 다 알고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가해자측은(주동인물) '남자친구와 피해자학생때문에 헤어졌다'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지만 참으로 어이없는 주장 이라 생각됩니다 동영상 그사건은 치밀하게 준비되고 조직적으로 사건이 일어난것이 아니라는 경찰조사의 의해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우리 동영상이나 찍어 볼까? 그럼누구를 대상으로 찍지??'라는 조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해자들의 이런생각 속에 타켓이 된것이 제 동생 피해자입니다 지금도 제동생은 '내가 왜 이런일을 당해야되고 왜그랬는지 그아이들에게 물어봐야 될것 같다며' 한없는 눈물을흘리고 울분을 토해내고잇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도 사람만나는것을 꺼리고 있으면 식구 이외 사람들을 만나는거라곤 의사 간호사 수사관님을 제외하고 아직 사람만나는 것을 많이 피하고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심각성은 더있습니다 이 사건이전의 학교내에서 구타 사건이 벌어졌지만 학교에서는 네티즌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솜방망이'처벌뿐이였습니다 지난 8월 학교내에서 집단으로(10명정도)제동생을 둘러싸 구타를 저지른 사실이 있습니다 학교내 모 선생님께서 학교순시를 하시다가 현장을 목격하시고도 주의 훈계 조치뿐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학교내 폭력은 사라지는듯했으나 방과후가 문제였습니다 학교내에서는 인격적으로 모욕을 받으면 학교생활을하고 방과후에는 학교내에서 행하지못했던 신체적 접촉을 행해졌던거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왜 이런식의 처벌로 문제를 크게 만드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분명히 강력한 학교처벌이나 법적인 처벌이 있다면 이런일은 현저하게 줄어들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번일도 마찬가지 '솜방망이'처벌을 행해지고있다는 생각뿐이 들지를 않는군요 가해자학생 4명중 동영상내에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했던 학생만 영장발부를 검토중이며 나머지 학생들은 불구속입건으로 사건 조사를 받고 계시다는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구속불구속'이 중요한건은 아니지만
불구속수사를 받게될 가해자 3명의 학생은 보호감찰만의 처벌을 받게 될것 같다고 하는군요.. 구속영장을 받을지 안받을지 모르는 학생조차 어떤 처벌을 할것인지 도 확실히 모르는 상태이고요
아직 미성년자라 법적처벌이 엄하지 못하다는데 이것이 지금 이나라 현 실정 입니다 이런 처벌뿐이니 당연히 늘어나는 학원폭력에 대해서 손쓸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번 얼론에 보도된 '참회의눈물'의 대한 보도를 보왔습니다 '참회'란것은 제생각으로 진정으로 사죄와 반성이 있을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네티즌님들도 그의대한 여러 의견이 제시되었고 그말의 힘을 얻은것이 사실이였습니다 한 예로써 가해자(주동인물)는 수사를 담당하고 계시는 수사관님께 심한 폭언과욕설을 퍼부었다고 관련하시는 수사관님께 얘기를 들었습니다 수사관님과 가해자 부모님과 오고가는 대화를 듣고'나하나 처벌받으면 되는것이 아니냐'등 불량한 태도로써 수사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사죄의맘이 였을까요 또한 진정으로 사죄의 마음이 들었다면 꼭 얼론을 통해 이런식의 사죄를 해야만 했던 것일까요,,, 이번 사건의 관련된 가해자측은 단한번 학교 선생님들을 대동하여 피해자 부모님을 만났었습니다 그이상도 없었고 그이하도 없었습니다 더이상 만나지 않는것이 피해자측을 걱정하고 감정을 폭팔하지 않게 하기위한 가해측의 행동이라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화한통없이 얼론에게만 보도하여 사죄하고있다는 뜻을 밝힌 가해자는 어떤 의도로 얼론과 접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인터뷰내용중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사람들이 손가락길하고 사람만나기가 무섭다'등 여러 내용이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퍼붓는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뿐 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죄의 마음이 있었다면 몇날 몇일이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러 찾아왔어야 되는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저에게 걸려오는 여러분들의 기자님들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싶어한다' 라는 전화가 여러 차례 걸려오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진정한 '참회'라고 할수있는것인가요 무엇이 진정한 참회인지는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제동생과 저를비롯한 가족들은 여러 네티즌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들을 가지고있습니다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자신의 일처럼 이렇게 따뜻한 격려와위로의 큰힘이 되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통하여 진심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게 엄중한 처벌을 기다리고 있을것 입니다 이런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게끔 엄중한 법적 처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중한 처벌만이 대한민국 학원폭력에 대해 잠재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살아 있는 법앞에 두려움을 떨어야지만 학원폭력의 근원이 사라질것이라 생각됩니다 더이상 '솜방망이' 처벌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 교육을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악행을 끊을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엄중한 처벌뿐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들을 조합하였을때(경찰수사등) 아직까지는 위에 말씀드렸듯이 가벼운 처벌뿐입니다 훗날 먼훗날 우리들이 자식을 낳아 학교를 보낼때에도 이런한일이 지속된다면 결코 맘편히 학교에 보낼수있는 부모는 몇 안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때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서로가 노력을 해야될것입니다 엄중한 법적인 처벌을 기준으로,,,,,,
지금 제동생은 너무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나갔을때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처다볼까...악몽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허다하게 많습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 서기위해 노력하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부디 이아이가 사회에 나가서 피해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바램이 있고 여러분들께 도와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격려.위로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작은힘이 저희에게는 큰힘이 되고있음을 알리며 이사건이 해결되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중생 폭행사건의 피해자 사촌의 글]
피해자의 사촌오빠 되는 사람입니다
사촌오빠가 뭔데 이런글을 쓰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집안사정상 어렸을때부터 제동생이 태어났을때 부터 외할머니 한그늘 아래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친동생이상의 감정으로써 이사건을 지켜보고있습니다
제동생이 21일부터 안산 모병원에 입원중이며 처음날부터 지금까지 제동생 곁에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수사관분들 기자분들 선생님들 학부모들 지금은 피해자 부모님께서 만날수있는 상황이 아니였던 터라 본의아니게 저와 대화를 나누신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럼 이정도는 말할수있을 자격이 된다 생각하고 현진행상황에 대해 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빠트린부분이나 도움답변을 주실분들 제동생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전해주실분들은 제메일이나 답글로써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건의대해서는 대략 다 알고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가해자측은(주동인물) '남자친구와 피해자학생때문에 헤어졌다'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지만 참으로 어이없는 주장 이라 생각됩니다
동영상 그사건은 치밀하게 준비되고 조직적으로 사건이 일어난것이 아니라는 경찰조사의 의해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우리 동영상이나 찍어 볼까? 그럼누구를 대상으로 찍지??'라는 조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해자들의 이런생각 속에 타켓이 된것이 제 동생 피해자입니다 지금도 제동생은 '내가 왜 이런일을 당해야되고 왜그랬는지 그아이들에게 물어봐야 될것 같다며' 한없는 눈물을흘리고 울분을 토해내고잇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도 사람만나는것을 꺼리고 있으면 식구 이외 사람들을 만나는거라곤 의사 간호사 수사관님을 제외하고 아직 사람만나는 것을 많이 피하고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심각성은 더있습니다 이 사건이전의 학교내에서 구타 사건이 벌어졌지만
학교에서는 네티즌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솜방망이'처벌뿐이였습니다
지난 8월 학교내에서 집단으로(10명정도)제동생을 둘러싸 구타를 저지른 사실이 있습니다 학교내 모 선생님께서 학교순시를 하시다가 현장을 목격하시고도 주의 훈계 조치뿐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학교내 폭력은 사라지는듯했으나
방과후가 문제였습니다 학교내에서는 인격적으로 모욕을 받으면 학교생활을하고
방과후에는 학교내에서 행하지못했던 신체적 접촉을 행해졌던거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왜 이런식의 처벌로 문제를 크게 만드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분명히 강력한 학교처벌이나 법적인 처벌이 있다면 이런일은 현저하게 줄어들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번일도 마찬가지 '솜방망이'처벌을 행해지고있다는 생각뿐이 들지를 않는군요
가해자학생 4명중 동영상내에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했던 학생만 영장발부를 검토중이며 나머지 학생들은 불구속입건으로 사건 조사를 받고 계시다는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구속불구속'이 중요한건은 아니지만
불구속수사를 받게될 가해자 3명의 학생은 보호감찰만의 처벌을 받게 될것 같다고 하는군요.. 구속영장을 받을지 안받을지 모르는 학생조차 어떤 처벌을 할것인지 도 확실히 모르는 상태이고요
아직 미성년자라 법적처벌이 엄하지 못하다는데 이것이 지금 이나라 현 실정 입니다 이런 처벌뿐이니 당연히 늘어나는 학원폭력에 대해서 손쓸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번 얼론에 보도된 '참회의눈물'의 대한 보도를 보왔습니다
'참회'란것은 제생각으로 진정으로 사죄와 반성이 있을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네티즌님들도 그의대한 여러 의견이 제시되었고 그말의 힘을 얻은것이 사실이였습니다
한 예로써 가해자(주동인물)는 수사를 담당하고 계시는 수사관님께 심한 폭언과욕설을 퍼부었다고 관련하시는 수사관님께 얘기를 들었습니다
수사관님과 가해자 부모님과 오고가는 대화를 듣고'나하나 처벌받으면 되는것이 아니냐'등 불량한 태도로써 수사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사죄의맘이 였을까요
또한 진정으로 사죄의 마음이 들었다면 꼭 얼론을 통해 이런식의 사죄를 해야만 했던 것일까요,,,
이번 사건의 관련된 가해자측은 단한번 학교 선생님들을 대동하여 피해자 부모님을 만났었습니다 그이상도 없었고 그이하도 없었습니다
더이상 만나지 않는것이 피해자측을 걱정하고 감정을 폭팔하지 않게 하기위한 가해측의 행동이라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화한통없이 얼론에게만 보도하여 사죄하고있다는 뜻을 밝힌 가해자는
어떤 의도로 얼론과 접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인터뷰내용중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사람들이 손가락길하고 사람만나기가 무섭다'등 여러 내용이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퍼붓는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뿐 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죄의 마음이 있었다면 몇날 몇일이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러 찾아왔어야 되는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저에게 걸려오는 여러분들의 기자님들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싶어한다' 라는 전화가 여러 차례 걸려오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진정한 '참회'라고 할수있는것인가요
무엇이 진정한 참회인지는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제동생과 저를비롯한 가족들은 여러 네티즌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들을 가지고있습니다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자신의 일처럼 이렇게 따뜻한 격려와위로의 큰힘이 되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통하여 진심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게 엄중한 처벌을 기다리고 있을것 입니다 이런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게끔 엄중한 법적 처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중한 처벌만이 대한민국 학원폭력에 대해 잠재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살아 있는 법앞에 두려움을 떨어야지만 학원폭력의 근원이 사라질것이라 생각됩니다 더이상 '솜방망이' 처벌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 교육을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악행을 끊을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엄중한 처벌뿐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들을 조합하였을때(경찰수사등) 아직까지는 위에 말씀드렸듯이 가벼운 처벌뿐입니다 훗날 먼훗날 우리들이 자식을 낳아 학교를 보낼때에도 이런한일이 지속된다면 결코 맘편히 학교에 보낼수있는 부모는 몇 안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때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서로가 노력을 해야될것입니다
엄중한 법적인 처벌을 기준으로,,,,,,
지금 제동생은 너무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나갔을때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처다볼까...악몽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허다하게 많습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 서기위해 노력하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부디 이아이가 사회에 나가서 피해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바램이 있고 여러분들께 도와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격려.위로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작은힘이 저희에게는 큰힘이 되고있음을 알리며
이사건이 해결되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