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에 여성분들 있죠 맨처음 육사에 남성들만 뽑았을때 육사측에서는 여성들은 신체조건이 약하니 군복무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단체들의 의견은 '성인 축구와 중고등학교 축구를 꼭 같이 할 필요가 없듯이 여성과 남성이 하는 훈련등의 내용과 비율을 조정한다면 여성들도 군복무를 할 수있다..(중고등학생 축구가 시간을 단축해 하듯이..) 는 논리 였습니다..' 너무나 타당한 논리였습니다.. 왜 이 논리가 일반 사병에게는 연결 되지 않는 걸까요? 돈을 안주니까? 아무런 혜택도 없으니까..? 여성분들.. 신체 조건이 안되서 군대를 못간다는 말씀은.. 지나친 여성들의 피해망상이라 생각드네요.. 여성분들 생리와 출산은 남자로써 도저히 이해 못하죠.. 그 고통 여성분들이 아무리 부르짖으셔도 남성들은 절대 이해하지못합니다..여성분들의 생리휴가 생리공결제 모두 타당합니다 그동안 남성들의 세계에서 여성분들이 받은 억울함을 해소한거죠.. 제가 보기에 군복무 관련 문제는 1999년 12월 23일 군 가산점폐지로 인해 확산된거 같습니다 군 가산점제도는 남녀를 차별하는 제도가 아니라군에 갔다온 여군들에게도 주어진 혜택이라는걸 결코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네.. 가산점 3점이란 점수를 무제한 계속 준다는건 불합리하죠..지금같이 공무원 경쟁률이 높은때에는 더욱 그렇게 보이겠죠 하지만 여성분들 여성분들의 생리와 출산의 고통을 남성들이 못느끼듯남성들의 군 복무로 인한 사회진출의 늦어짐을 여성분들은 제대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비단 2년의 시간이 아니라 입대 전후의 시간또한 군 복무로 인해 사회 진출의 기회를 잃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가산점 제도.. 단순 위헌이 아닌 헌법불합치로.. 횟수와 점수 폭을 제한했엇으면 서로의 타혐을이룰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자꾸만 듭니다.. 지금 여성운동과 남녀평등운동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여성가족부라는 행정기구를 만들어 여성분들의 암묵적 지지를 받으면서여성운동은 남녀 구별과 남녀차별조차 구별하지 못하고 본래의 취지를 벗어난위험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또한 남 녀 성 대결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단순히 여성을 위한 운동이 아닌 ...여성분들 스스로가 힘들고 어려운 일에 앞서 "나는 여자 이지만 너희 남자들 못지 않게해낼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번 나서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남성들의 불만은 남녀평등에 있는 것이 아니라권리만 앞세우고 의무와 힘들일 등은 '난 여자이니까..'하는 마음으로 피하고 남성들에게 전가시키려는 약간의 이중적 태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이런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남녀평등운동을 시작했던 여성분들께서 이제분연히 떨쳐 일어나셔서 새로운 남녀평등을 여성분들 손으로 만들어야 할때입니다.. 그러한 진정한 남녀 평등이 오는 그날저는 여성분들의 남녀평등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성분들께서 군대를 가란 말이 아니라 여성분들이 신체조건이 열악하니 군복무는 못하겠다는 말은 여성분들의 지나친 피해망상이란 말입니다^^; 여성분들을 모두 징병제의 대상으로 하기에는.. 약간 시기상조이고 너무나 지나치게 급진적인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지난 50여년간 병역법상 군복무 대상에서 제외가 되어 왓는데..혹시나 바뀐다면 차근차근 바꾸어 나가야겠죠.. 아직은 아니죠 아직은.. 72
여성분들 군대 가란 말 안합니다..
육사에 여성분들 있죠
맨처음 육사에 남성들만 뽑았을때 육사측에서는 여성들은 신체조건이 약하니 군복무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단체들의 의견은
'성인 축구와 중고등학교 축구를 꼭 같이 할 필요가 없듯이 여성과 남성이 하는 훈련등의 내용과
비율을 조정한다면 여성들도 군복무를 할 수있다..(중고등학생 축구가 시간을 단축해 하듯이..)
는 논리 였습니다..'
너무나 타당한 논리였습니다..
왜 이 논리가 일반 사병에게는 연결 되지 않는 걸까요?
돈을 안주니까? 아무런 혜택도 없으니까..?
여성분들.. 신체 조건이 안되서 군대를 못간다는 말씀은.. 지나친 여성들의 피해망상이라
생각드네요..
여성분들 생리와 출산은 남자로써 도저히 이해 못하죠.. 그 고통 여성분들이 아무리 부르짖으셔도
남성들은 절대 이해하지못합니다..여성분들의 생리휴가 생리공결제 모두 타당합니다
그동안 남성들의 세계에서 여성분들이 받은 억울함을 해소한거죠..
제가 보기에 군복무 관련 문제는 1999년 12월 23일 군 가산점폐지로 인해 확산된거 같습니다
군 가산점제도는 남녀를 차별하는 제도가 아니라
군에 갔다온 여군들에게도 주어진 혜택이라는걸 결코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네.. 가산점 3점이란 점수를 무제한 계속 준다는건 불합리하죠..지금같이 공무원 경쟁률이 높은때
에는 더욱 그렇게 보이겠죠
하지만 여성분들 여성분들의 생리와 출산의 고통을 남성들이 못느끼듯
남성들의 군 복무로 인한 사회진출의 늦어짐을 여성분들은 제대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비단 2년의 시간이 아니라 입대 전후의 시간또한 군 복무로 인해 사회 진출의 기회를 잃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가산점 제도.. 단순 위헌이 아닌 헌법불합치로.. 횟수와 점수 폭을 제한했엇으면 서로의 타혐을
이룰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자꾸만 듭니다..
지금 여성운동과 남녀평등운동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라는 행정기구를 만들어 여성분들의 암묵적 지지를 받으면서
여성운동은 남녀 구별과 남녀차별조차 구별하지 못하고 본래의 취지를 벗어난
위험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또한 남 녀 성 대결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단순히 여성을 위한 운동이 아닌 ...
여성분들 스스로가 힘들고 어려운 일에 앞서 "나는 여자 이지만 너희 남자들 못지 않게
해낼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번 나서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남성들의 불만은 남녀평등에 있는 것이 아니라
권리만 앞세우고 의무와 힘들일 등은 '난 여자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피하고 남성들에게 전가시키려는 약간의 이중적 태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이런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남녀평등운동을 시작했던 여성분들께서 이제
분연히 떨쳐 일어나셔서 새로운 남녀평등을 여성분들 손으로 만들어야 할때입니다..
그러한 진정한 남녀 평등이 오는 그날
저는 여성분들의 남녀평등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성분들께서 군대를 가란 말이 아니라 여성분들이 신체조건이 열악하니 군복무는
못하겠다는 말은 여성분들의 지나친 피해망상이란 말입니다^^;
여성분들을 모두 징병제의 대상으로 하기에는.. 약간 시기상조이고 너무나 지나치게 급진적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지난 50여년간 병역법상 군복무 대상에서 제외가 되어 왓는데..
혹시나 바뀐다면 차근차근 바꾸어 나가야겠죠.. 아직은 아니죠 아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