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다~! 2007년. 나에게 무슨의미로 다가올것인가.. 오고 가고 다시 찾아오고,.. 하지만 끝은 있는것!! 짧게는 13년을 ...길어도 20여년정도??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하루하루 새벽을 맞이하는 게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인지 애써 그런 현실을 의식하려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른다. 때론 그런 쉬운 몸짓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지도..-ㅠ- 살아 숨쉬고 있음에 움직여야 하고, 너의향기 나의 숨결.. Centimental Mode... 되따 이제..그만하자. 휘둘려 살지않고 나의 향기를 만들며 거기에 취해 살기에도 아까운 한해가 온 거다.. 그 누가 와도 이제 마음을 내 주지 않을테다 어디 날 무너뜨려 봐.. 너의 눈물이 나를 이끌지도 모르지.. 난 이미 Paris의 지하도에 몸을 은둔하고 지내왔던 어설픈 Phantom의 존재와도 같아서..널 향해 내밀수 있는 건 망가진 몸과 거칠어진 나의 앙상한 오그라든 두손.. 해골같은 내 몰골이 느껴져?? 어때?! 잔인하게 비웃는 시선들 너를 바라보는 탐욕스런 인간들의 비겁한 숨결들. 오~! 크리스틴과도 같은 그대여~ 날 원한다면.. 그렇다라면 나즈막히 입모양을 내어 보아요 그러면 나, 용기내어 당신께 달려가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된 무릎뚫고 비참하게 오그라든 수줍은 나의 두 손모아 수줍게 내밀어 보렵니다... 당신의 향기가 화들짝놀라 도망가지 않도록 T^T Truth.. 외면하지 않는 너의 용감한 시선에 난 나는... 멋진 그의 손에 이끌려 지하세계를 빠져나가는 너의 향기.. 지하세계에 둘만의 사랑의세레나데가 울려퍼질 때 나는 가슴저미게 흐느끼고, 당신을 저주하겠어요.. 이건 가면일 뿐이라고.. Please.. 그렇게 운명지어질 것임을 아는 나임에도 그럼에도 나,.. 오늘도 꿈을 꿉니다~ Not fantasy But Dream.. 다음세상이 아닌,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부질없는 헛소리가 아닌 내손 꼭 붙잡고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듯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짧은 우리 둘만의 인생사 서로 위안과 희열이 되어주는 그런 날을 꿈꿉니다~^-^ 세상이 우롱하는 바보같이 착해빠진 나 이제 당신을 위해 이기적이 되렵니다. 우리가 eND 가 아닌 And 로 결론지어지길.. Taiji.. 하늘이 우릴 가름하지 않기를... 너의 기도에 기대어 나의 작은 맘.. 이기적이 되어 잔인하게 너만을 사랑하겠습니다.. 아직 누구에게도 해주지 못한 말.. 사..랑...해요..아이시테.. Toi et moi 사랑합니다...수줍게 고백 하는 날..수줍은 너의 미소 미소.. 나 언젠가 눈감을 때, 너 어디선가 행복한 미소지으며 숨쉬고 있겠지 그러던 어느 차거운 겨울 끝에 부디, 나의 뜨거운눈물이 잊혀져있던 너의 가슴에 스며들어 부질없이 자꾸만 눈물이 나는 그런 하루쯤은 와 주길.. 내가 사랑하던 그 미소. 내가 걱정하던 너의 찡그림.. 눈물 나는 날에는..., 오그라든 손으로 너의 '아미'를 쓰다듬고, 내가 젤루 좋아하던 단정한 너의 빈하수를 매만지며 그윽하게 나즈막히 바라보는 내 눈속에 이쁘게 치켜뜨고 장난스레 눈 맞추던 그때를 기억하세요.. 그리고, 잊으세요~! 그리고 외치세요~!! 내가 갈께요... 어딘가 있을 나의 당신께.. by 너부리
새해가 밝았다~! 2007년. 나에게 무슨의미로 다가올
새해가 밝았다~!
2007년.
나에게 무슨의미로 다가올것인가..
오고 가고 다시 찾아오고,..
하지만 끝은 있는것!!
짧게는 13년을 ...길어도 20여년정도??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하루하루 새벽을 맞이하는 게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인지
애써 그런 현실을 의식하려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른다.
때론 그런 쉬운 몸짓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지도..-ㅠ-
살아 숨쉬고 있음에 움직여야 하고,
너의향기 나의 숨결.. Centimental Mode...
되따 이제..그만하자.
휘둘려 살지않고
나의 향기를 만들며
거기에 취해 살기에도 아까운 한해가 온 거다..
그 누가 와도
이제 마음을 내 주지 않을테다
어디 날 무너뜨려 봐..
너의 눈물이 나를 이끌지도 모르지..
난 이미 Paris의 지하도에 몸을 은둔하고 지내왔던
어설픈 Phantom의 존재와도 같아서..널 향해 내밀수 있는 건
망가진 몸과 거칠어진 나의 앙상한 오그라든 두손..
해골같은 내 몰골이 느껴져?? 어때?! 잔인하게 비웃는 시선들
너를 바라보는 탐욕스런 인간들의 비겁한 숨결들.
오~! 크리스틴과도 같은 그대여~
날 원한다면..
그렇다라면 나즈막히 입모양을 내어 보아요
그러면 나, 용기내어
당신께 달려가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된 무릎뚫고 비참하게 오그라든 수줍은 나의
두 손모아 수줍게 내밀어 보렵니다...
당신의 향기가 화들짝놀라 도망가지 않도록 T^T Truth..
외면하지 않는 너의 용감한 시선에 난 나는...
멋진 그의 손에 이끌려 지하세계를 빠져나가는 너의 향기..
지하세계에 둘만의 사랑의세레나데가 울려퍼질 때
나는 가슴저미게 흐느끼고, 당신을 저주하겠어요..
이건 가면일 뿐이라고.. Please..
그렇게 운명지어질 것임을 아는 나임에도
그럼에도 나,.. 오늘도 꿈을 꿉니다~ Not fantasy But Dream..
다음세상이 아닌,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부질없는 헛소리가 아닌
내손 꼭 붙잡고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듯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짧은 우리 둘만의 인생사 서로 위안과 희열이 되어주는
그런 날을 꿈꿉니다~^-^
세상이 우롱하는 바보같이 착해빠진 나
이제 당신을 위해 이기적이 되렵니다.
우리가 eND 가 아닌 And 로 결론지어지길.. Taiji..
하늘이 우릴 가름하지 않기를...
너의 기도에 기대어
나의 작은 맘..
이기적이 되어 잔인하게 너만을 사랑하겠습니다..
아직 누구에게도 해주지 못한 말..
사..랑...해요..아이시테.. Toi et moi
사랑합니다...수줍게 고백 하는 날..수줍은 너의 미소 미소..
나 언젠가 눈감을 때,
너 어디선가 행복한 미소지으며 숨쉬고 있겠지
그러던 어느 차거운 겨울 끝에
부디, 나의 뜨거운눈물이 잊혀져있던 너의 가슴에 스며들어
부질없이 자꾸만 눈물이 나는 그런 하루쯤은 와 주길..
내가 사랑하던 그 미소.
내가 걱정하던 너의 찡그림..
눈물 나는 날에는...,
오그라든 손으로 너의 '아미'를 쓰다듬고,
내가 젤루 좋아하던 단정한 너의 빈하수를 매만지며
그윽하게 나즈막히 바라보는 내 눈속에
이쁘게 치켜뜨고 장난스레 눈 맞추던
그때를 기억하세요..
그리고,
잊으세요~!
그리고
외치세요~!!
내가 갈께요...
어딘가 있을 나의 당신께..
by 너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