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벌써 1년 이 지나고 새로운 해가 찾아온다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하고 슬픔도있고 아픔도 있던 그 한해는 이제 저멀리 사라져 간다 새로운 한해는 우리의 곁으로 다시 찾아 와 소리없이 이미 우리의 옆에 서있다 행복한 사람들아 사랑하는 사람들아 그리고 가슴이 아픈 사람들아 올해는 서로 감싸줄수있는 한해가 되어 보자... 새해의 첫날에 流雲
悲愛詩文(비애시문) 그이야기들
새해...
벌써 1년 이 지나고
새로운 해가 찾아온다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하고
슬픔도있고
아픔도 있던
그 한해는 이제 저멀리
사라져 간다
새로운 한해는
우리의 곁으로 다시
찾아 와
소리없이 이미 우리의 옆에
서있다
행복한 사람들아
사랑하는 사람들아
그리고 가슴이 아픈 사람들아
올해는 서로 감싸줄수있는
한해가 되어 보자...
새해의 첫날에 流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