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리메이크)

최상진2007.01.01
조회10

장화홍련, 선생김봉두, 광복절특사, 가문의영광, 달마야놀자

 

엽기적인그녀, 조폭마누라등...

 

그리고 괴물

 

위에 나열된 것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렇다 영화제목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리메이크 가 된(혹은준비중인)영화들이다

 

이런생각을할수도있다 한국영화가 좋아져서

 

미국에서 리메이크까지하는구나.

 

지금부터내가 하는얘기는 지극히 나쁜얘기만은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오해할수도있는부분이기에

 

미국에서 리메이크를 하는영화에대해 조금은 알았으면한다

 

 미국이란나라는 워낙 아직까지는 세계강국이다

 

그에 맞게 영어라는언어는 un의 세계공용어기 있음에도

 

영어가 거의 세계 대부분에서 통용된다.

 

그리고 미국 친구들은 당연히 영어를 배웠을것이다.

 

여기서 우리한국을 예로들면

 

영어는 기본교과로 당연히 다들배우고

 

제2외국어라고 다른언어도 배운다.

 

하지만 미국은어떤가 대부분이 모국어인 영어만을배운다

 

다른언어를 안가르친다는건아니다.

 

하지만 세계사람대부분들이 영어를 배우리려 목메여있는데

 

구지 영어 외에 다른언어를 배우려하는가??

 

그렇다. 구지 배우려고 목메이기는커녕 관심또한 지극히 적을것다.

 

여기서 이제 영화로 예기를 옮겨오면

 

미국인들은 영화를 볼때 모국영화들 대표적인 헐리우드 영화를 보

 

면 배우들이 다들 영어를쓰기때문에 자막을 읽는 번거러움이 없단

 

다. 그러나 다른 나라 영화  예를 들면 오래전 헐리웃보다 잘나갔던(?) 홍콩 액션 영화를 본다면 자막을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미국인들은 자막읽는걸 무지 귀찮아 또는 싫어한단다.

 

그래서 외국에 괜찮은영화가 있다면 바로 개봉하기보단

 

 새로 만들어 상영을 한단다.

 

여기서 이렇게 물을수도있다 더빙을 하면되지않느냐

 

리메이크를 하면 미국배우가 당연히 출연하겠지??

 

배경또한 거의 미국을 배경으로 할태고

 

한마디로 리메이크된 영화는 미국판 미국버전이다.

 

돈도 있겠다 모가 부족한가 괜찮은건 흡수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버리는데

 

한국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다좋은건 아니다.

 

리메이크되서 번돈은어자피 영화사로 들어갈태고

 

한국의 자부심을 느끼기전에 미국인들 은 자기나라의 돈과 언어의

 

자부심을 느낄것이다.

 

그렇게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영화들은 모국인들 보기 좋은라고

 

다시 포장하는 꼴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