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마하나2007.01.01
조회19
새해맞이...

처음 느낌이란거 그거 굉장히 중요한거죠?

정말 올해 오늘이 마지막 인가봐요

멍하니 모니터에 주변인들 또,각각의 생각을

감정을 조금씩 드러나있는 모든걸 느끼면서

난 과연 당신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였을지...

또, 다가오는 세상에 어떤모습으로 살아갈지...

 

가슴에만 담아두고 누구와도 공감할수 없는 아픔들..

새해엔 말이죠 당신에게 아주 작고 예쁜

수호천사 내려서 당신이 포근해질수 있길...

기도할께요.

당신의 아픔마저 감싸줄수 있는...

 

사람이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을 소개받고

관심을 갖고 마음을 쓰게되고

만약 누군가 그 관계에 이유를 붙여 몰아세운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늘 진심으로 쭉 좋은인연 이어갈수 있길

바랍니다.

 

나는 언제나 나였고...

당신은 언제나 당신이었죠..

 

항상 우리들은 그렇게 그자리에서 세상을 그리며

살아갈수 있는 든든한 지기가 될수 있기를...

 

새해엔 작게나마 소원을 빌어 봅니다.

 

여러분~! 예쁜 감정들은 잊지말고 간직해요~

여러분~! 슬픈 기억들은 바람에 날려버려요~

 

지금이 자리에서 언제나......화이팅~!

-M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