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오오모리 미카 연출 : 카네코 후미노리, 카토 아라타, 타카나리 마호코 출연 : 코유키, 마츠모토 준, 타나베 세이이치... 본방송국 : TBS 재방송국 : MBC 드라마넷 제작년도 : 2003년 방송기간 : TBS 2003.04.16 - 2003.06.13 MBC 드라마넷 2004.07.28 - 2004.08.18 방송시간 : TBS 수요일 22:00-22:54 MBC 드라마넷 수-금요일 23:05 방송편수 : 10부작 국가 : 일본 등급 : 12세이상 원작타입 : 만화 원작제목 : 너는 펫 (きみはペット)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대인들은 메말라 있습니다.그리고 미소란 그런 메마른 마음에불현듯 내려오는 물방울과 같은 것이죠.아름다운 물방울.그렇지 않습니까? 행복이란건 그게 당연하게 되가면점점 욕심쟁이가 되가는 거야인간의 슬픈 인생이...펫은 그런점에서 안전해서 좋지. 하지만 펫도 욕심쟁이가 될때가 있잖아요? 그렇지.하지만 펫이 욕심쟁이가 되면 버려지지.그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하는것을 잘 듣는 거지. 어서와...한번더 말해봐어서와 한번더어서와, 스미레짱 -이것이 부족했던거야언제나 구원과 위로는 주는 마법의 말 다녀왔어...다녀왔어, 모모...어서와... 앞으로는 그러지마...니가 너무나 필요해...착한 아이로 있어줘.응, 미안... -펫에게 그 사실이 정말 효과가 있겠지만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좋으니까나의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어. 언제나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게내가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껴줬으면 해.다른 사람보다도훨씬..... 그것보다 이시다 군. 네 바베큐회로 여성의 진위를 알 수 있는 방법 알고 있어? 아니요, 그게 뭡니까? 이 세상은 사람을 몇 종류로 나눌 수 있지.우선은 먹는 사람,굽는 사람,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만 주는 사람. 정말이네~ 정말... 보통 남자란 말이지. 굽는사람과 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만 주는 사람의 구별을 잘 못하지.가져다 주는 것만으로도 기쁘니까 그 이상은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지.게다가 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 주는 사람은 그만큼 여유로우니까 즐거운 대화를 펼쳐서 그 장소의 분위기를 띄우기까지 하지. 그렇구나....그런 것은 몰랐네... 제기랄. 저도 아직 멀었군요. 뭐, 나는 굽는 사람이 좋지만 말야. 확실히 움직임이 구체적이네요. 그렇지. 하지만 더욱 부지런한 사람은 저기 있지.가장 눈에 안띄는 인종.자르는 사람이지. 와, 자른다. 굉장히 자르네 이와야상. 확실히 저 움직임은 보통이 아니야. 그녀는 요리를 잘하지요. 에~ 좋겠네요, 하스미상~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펫은 외롭지 않을지도 모르죠.요전번에 없어졌을때도 뭔가 묘하게 털이 고와지고펫에겐 펫의 세계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날리는 기쁨 알아?연이 높이 날아서 행복한 것은 자유롭기 때문이 아니야.항상 같이 날아주는 실이 있어서야.혼자서 멋대로 난다고, 아무리 높이 날아도,우주에 도착해도 그다지 기쁘지 않은거야. 실에 이어져 있으면 돌아갈 수가 있지.넝마가 되어도, 잘못되어도 이리와 하면서 안아주는 다정한 팔이 있어. 그러니까 나는 날 수 있는거야.그걸 위해서라면 일생을 도움이 되지 않는 생물로 살아가도 좋아.잘마셨어, 아무것도 마시지 않았지만. -이대로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다...-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되는데... -어쩌면 이 시간이 내 평생 가장 행복한 순간일지도 몰라...-어떻게 하면 나는 지금 이 순간을 평생 기억속에 담아 둘 수 있을까... 어떻게 된거야? 그녀랑 헤어진거야? 아니. 내가 먼저 나간다고 했어.버려지면 죽고 싶어질 것 같아서. - 모모가 여기 있었던 이유가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걸 알았어.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 곳.어떤 모습이라도 무조건적으로 받아주는 존재.이제 조금 있으면 영원히 잃어버린다...... -사람은 마음으로부터 응석부릴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나는 계속 이곳에 묶여 있었다. - 나에겐 약한곳도, 질릴정도로 볼품없는 곳도전부 보여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그것은 마치 기적같은 일이기 때문에난 더이상 절대로 이손은 놓지 않을거다. 메너리즘에 빠진 듯한 흔해빠진 구성과 스토리ㅡ 찾아 볼수가 없었다. 참 현실적이고 현대적이고. 조금이라도 예상할라치면 그예상을 보란 듯이 박살내고, 이거 아니면 저거 - 라는 흑백논리가 아닌 제3의 새로운 결론을 내고. 딱 내스타일. 3년전에 나왔다고 하는데 오히려 지금이나 미래에도 딱 맞을듯한. 앞서간다고나 할까.... 인간로써 누구나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그걸 거부감 들지 않게, 오히려, 너무도 섬세하게 잘 캐치하고 투명하게 표현해낸 완젼 공감의 심리 묘사가 압권이었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너무 재밌었엉~ㅋㅋㅋ 최고다. 참 괜찮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첨부파일 : [너는 펫] 소파에서...너무 예쁜 둘..(4373)_0400x0400.swf
[ 너는 펫 ]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오오모리 미카
연출 : 카네코 후미노리, 카토 아라타, 타카나리 마호코
출연 : 코유키, 마츠모토 준, 타나베 세이이치...
본방송국 :
TBS재방송국 : MBC 드라마넷
제작년도 : 2003년
방송기간 :
TBS 2003.04.16 - 2003.06.13
MBC 드라마넷 2004.07.28 - 2004.08.18
방송시간 : TBS 수요일 22:00-22:54
MBC 드라마넷 수-금요일 23:05
방송편수 : 10부작
국가 : 일본
등급 : 12세이상
원작타입 : 만화
원작제목 :
너는 펫 (きみはペット)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대인들은 메말라 있습니다.
그리고 미소란 그런 메마른 마음에
불현듯 내려오는 물방울과 같은 것이죠.
아름다운 물방울.
그렇지 않습니까?
행복이란건 그게 당연하게 되가면
점점 욕심쟁이가 되가는 거야
인간의 슬픈 인생이...
펫은 그런점에서 안전해서 좋지.
하지만 펫도 욕심쟁이가 될때가 있잖아요?
그렇지.
하지만 펫이 욕심쟁이가 되면 버려지지.
그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하는것을 잘 듣는 거지.
어서와...
한번더 말해봐
어서와
한번더
어서와, 스미레짱
-이것이 부족했던거야
언제나 구원과 위로는 주는 마법의 말
다녀왔어...
다녀왔어, 모모...
어서와...
앞으로는 그러지마...
니가 너무나 필요해...
착한 아이로 있어줘.
응, 미안...
-펫에게 그 사실이 정말 효과가 있겠지만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좋으니까
나의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어.
언제나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게
내가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껴줬으면 해.
다른 사람보다도
훨씬.....
그것보다 이시다 군.
네
바베큐회로 여성의 진위를 알 수 있는 방법 알고 있어?
아니요, 그게 뭡니까?
이 세상은 사람을 몇 종류로 나눌 수 있지.
우선은 먹는 사람,
굽는 사람,
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만 주는 사람.
정말이네~
정말...
보통 남자란 말이지.
굽는사람과 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만 주는 사람의
구별을 잘 못하지.
가져다 주는 것만으로도 기쁘니까 그 이상은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지.
게다가 굽지도 않으면서 가져다 주는 사람은
그만큼 여유로우니까 즐거운 대화를 펼쳐서
그 장소의 분위기를 띄우기까지 하지.
그렇구나....그런 것은 몰랐네...
제기랄. 저도 아직 멀었군요.
뭐, 나는 굽는 사람이 좋지만 말야.
확실히 움직임이 구체적이네요.
그렇지. 하지만 더욱 부지런한 사람은 저기 있지.
가장 눈에 안띄는 인종.
자르는 사람이지.
와, 자른다. 굉장히 자르네 이와야상.
확실히 저 움직임은 보통이 아니야.
그녀는 요리를 잘하지요.
에~ 좋겠네요, 하스미상~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펫은 외롭지 않을지도 모르죠.
요전번에 없어졌을때도 뭔가 묘하게 털이 고와지고
펫에겐 펫의 세계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날리는 기쁨 알아?
연이 높이 날아서 행복한 것은 자유롭기 때문이 아니야.
항상 같이 날아주는 실이 있어서야.
혼자서 멋대로 난다고,
아무리 높이 날아도,
우주에 도착해도
그다지 기쁘지 않은거야.
실에 이어져 있으면 돌아갈 수가 있지.
넝마가 되어도, 잘못되어도
이리와 하면서 안아주는 다정한 팔이 있어.
그러니까 나는 날 수 있는거야.
그걸 위해서라면 일생을 도움이 되지 않는 생물로 살아가도 좋아.
잘마셨어, 아무것도 마시지 않았지만.
-이대로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다...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되는데...
-어쩌면 이 시간이 내 평생 가장 행복한 순간일지도 몰라...
-어떻게 하면 나는 지금 이 순간을
평생 기억속에 담아 둘 수 있을까...
어떻게 된거야? 그녀랑 헤어진거야?
아니. 내가 먼저 나간다고 했어.
버려지면 죽고 싶어질 것 같아서.
- 모모가 여기 있었던 이유가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걸 알았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 곳.
어떤 모습이라도 무조건적으로 받아주는 존재.
이제 조금 있으면 영원히 잃어버린다......
-사람은 마음으로부터 응석부릴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나는 계속 이곳에 묶여 있었다.
- 나에겐 약한곳도, 질릴정도로 볼품없는 곳도
전부 보여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
그것은 마치 기적같은 일이기 때문에
난 더이상 절대로 이손은 놓지 않을거다.
메너리즘에 빠진 듯한 흔해빠진 구성과 스토리ㅡ
찾아 볼수가 없었다.
참 현실적이고 현대적이고.
조금이라도 예상할라치면 그예상을 보란 듯이 박살내고,
이거 아니면 저거 - 라는 흑백논리가 아닌
제3의 새로운 결론을 내고.
딱 내스타일.
3년전에 나왔다고 하는데
오히려 지금이나 미래에도 딱 맞을듯한.
앞서간다고나 할까....
인간로써 누구나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그걸 거부감 들지 않게,
오히려,
너무도 섬세하게 잘 캐치하고 투명하게 표현해낸
완젼 공감의 심리 묘사가 압권이었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너무 재밌었엉~ㅋㅋㅋ
최고다. 참 괜찮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첨부파일 : [너는 펫] 소파에서...너무 예쁜 둘..(4373)_0400x04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