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특집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

유치호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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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마음을 따다 우리 마음에 담았어요!"

 

 

자신만을 위한 시간, 계획, 만족 등 이기적인 안일을 위해 살던 대학생들이 Goodnews Corps(해외봉사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남을 위하여 베풀고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현재 일본에서 해외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학생들에게 한일 교류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고, 그 마음을 좇아 이번에 부산, 마산 지역 대학생들이 시모노세키에서 감귤따기 봉사활동과 노인정 방문 및 위문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시에서 후원하고, 또 일본 시모노세키시청에서 학생들의 순수한 뜻을 알게 되어 50여명의 숙식을 이틀 동안 지원해 주시면서 IYF 에 대해 온 마음을 여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귤따기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는 일본에서는 받기 힘든 이례적인 성의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기도 전에 미리 준비해놓은 망에 감귤을 마음껏 담아가게 해주시고 공연을 마치고 떠나는 학생들을 향해 눈시울을 붉히시는 분들을 보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의 마음이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모노세키시청에서도 너무 기뻐하며 학생들에게 저녁식사도 대접해주고 온천에서 목욕도 시켜주었습니다.

 

저녁시간 조성화 목사님께서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진 자고, 그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이런 봉사활동을 한다. 그들이 우리에게 마음을 연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우리가 복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과 함께 내년에는 이런 활동이 더욱 확대되어 민박과 마을회관에서의 집회 등 더 큰 복음의 소망을 전하셨습니다.

 

떠나는 시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구까지 직접 배웅을 하기 위해 찾아오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서 정말 짧은 만남이었고 작은 섬김이었는데 그분들의 마음을 다 얻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고 서툴고 부족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 NHK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었고 시모노세키 시청 관계자들은 우리와 계속 동행을 하면서 IYF 에 대해 마음을 많이 여셨습니다. 이번 행사가 일본에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부산 IYF 감귤봉사  앨범

 

 

마음을 주고 받은 아름다운 시간들... /봉사후기

 

 

부산외국어대학교 4학년/동상룡

 

10월 중 부산IYF 대학생모임 때 일본 시모노세키 감귤따기 봉사활동 접수가 있어서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 집회를 갈까 봉사활동을 갈까 고민을 했었지만, 그라시아스 합창단 오디션 떨어진 이후였기 때문에 크게 고민을 하지않고 봉사활동을 접수하고 참가비도 입금했다.

 

일본 가기 1주전에는 봉사활동 일정과 그 외 특이사항을 듣기 위해서 대학생 모임을 참석했다. 일본 엔화 환전, 여권준비, 병역미필자에 한해 서류준비, 봉사활동 일정 설명, 현지 봉사활동 간 주의사항 등 여러 방면으로 설명이 있었는데 현지 봉사활동 간 주의사항에서 일본에서의 봉사활동은 우리나라처럼 감귤따기하러가서 거기서 밥 얻어먹고, 감귤 따다말고 따먹고 이런 정감 있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도시락은 자기가 싸오고 봉사활동도 감귤을 확실히 따고, 농장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하고 돌아오는 게 일본 봉사활동의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감귤은 농장 주인이 따먹어도 된다는 동의하에 먹어야 되지 무단으로 먹으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봉사활동 참석할려고 집에 말을 해봤지만, 한국에서도 감귤따기 봉사활동하면 되지 왜 굳이 일본까지 가서 봉사활동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발뺌을 하셨다. 기도를 해서 이번 행사를 참석하고 싶어서 기도를 했고, 일본 가기 전날에 한번더 일본 간다고 말을 꺼냈더니 대뜸 화를 내면서 꼭 그리 가야하겠나. 가면 여비는 안 대줄꺼니까 알아서 해라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부담이 생겼지만 일단 가게된 것만큼은 좋았다.

그런데 당일 아침에 일어나서 일본 갈 짐을 꾸리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오셔서 10만원 줄테니까 아껴쓰라하고는 일보러 가셨다. 여비를 못받아서 내 통장에서 빼쓸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직접 10만원을 건네주시니까 너무 고마웠다.

 

이후 23일 오후 항구에 도착해서 일본 시모노세키에 가기 위해 절차를 밟고 대기하고 2시간 후에 배에 승선해서 2시간 더 기다렸다. 배가 떠나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짐정리하고 선상 공연을 위해서 댄스준비를 했었다.

 

뜻밖에 일이 있었는데, 악천후 때문에 배가 많이 흔들릴 것이라는 통보와 선상에서 공연 1시간할려면 25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너무 아쉬웠고, 선상 공연은 바로 취소되었고, 배가 출발하고 30분 정도 지났는데 배가 흔들흔들 거리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한 배의 흔들림과는 차원이 달랐고, 많은 사람들이 숙소에서 나오려고 하지 않았다.

 

한 번도 하지 않은 멀미에 정신이 나갔고, 의자에 누워서 멀미가 진정되길 바랬다. 하지만 멀미가 떠나갈 줄 몰랐고 배에 탄 모든 사람들은 배멀미와 흔들리는 배에 큰 시련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일본 땅과 건물들이 보였고 배 흔들림은 없었고, 멀미도 싹 사라졌지만, 약간의 피곤함이 있었다. 무사히 배에 내려서 시모노세키 항구 근처를 둘러보니까 여느 도시와 다르지 않았다. 공연팀과 관광팀으로 나누어져 일정은 시작되었고, 나는 공연팀으로 가서 감귤따기를 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게도 거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우리 공연팀을 보고는 너무 좋아하고, 또 감귤따기 봉사활동하면서도 감귤따는 법을 가르켜주셨고, '감귤 따면서 감귤하나씩 따 먹으면서 하라' 고도 하셨다.

 

봉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셔틀버스 타고 가까운 회관에서 점심을 먹고 IYF에 대해 설명을 하고 즉석으로 건전댄스와 일본 전통댄스를 공연했다. 실은 우리 공연 1팀은 건전댄스를 하려고 했었지만, 일정 변경때문에 일본 전통댄스를 해야했었고, 교회합숙 2일정도 통해서 일본 전통댄스를 배웠고, 빠른템포에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댄스를 배운다는 자체에 너무 기뻤다.

즉석행사가 끝나고 오후에 다시 감귤따러 갔다. 시간이 별로 없었을 때 할머니께서 빨간 끈하나를 주시더니 '감귤 따고 너희 먹을 것은 여기에 넣어가지고 가라'고 하셨고, 우리는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일본 현지에서 봉사를 하러 온게 아니라 봉사를 받은 느낌이었고, 기념 사진도 여러장 찍고 다같이 기뻐했다.

 

떠나기 전에 기념촬영도 있었고, 일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우리와 떠나는 것이 아쉬워 눈물을 흘리시는 걸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은혜를 받은 것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고, 좋은 온천에 가서 온천욕도 즐기는 은혜와 맛있는 저녁까지 먹는 은혜까지 후한 대접을 아낌없이 받았다. 그리고 숙소로 가는 도중에 일본 TV를 보다가 일본 전역에 방송되는 NHK에 우리가 감귤농장에서 감귤따는 현장이 나온 뉴스를 보게되었다.

 

이후 청소년수련원에서 현지 일본인사감이 수련원 사용요령에 대해서 유인물을 나눠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설명하고, 모형까지 만들어서 설명해주셨다.

 

다음날 노인정 공연때문에 아침부터 바쁘게 우리가 썼던 숙소를 청소하고, 버스를 타고 노인정으로 가는 중에 산 정상에서 볼만한 곳에서 사진촬영하고 잠시 시간을 보내고 노인정으로 가서 댄스공연을 펼쳤다. 거기서도 지체가 부자유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마음을 열고 우리가 댄스를 하는 것을 보시고는 우리와 같이 하려고 했고, 손도 잡고, 눈물도 흘리셨다.

 

 

공연이 끝나고 바로 아소산 숙소로 향했다. 3-4시간동안 차 안에서 일본의 경치를 만끽하고, 가는 길에 가져온 감귤도 맛있게 먹었다.

마지막으로 관광팀과 공연팀과 링컨스쿨 학생들과 함께 아소산 숙소에서 같이 공연을 즐겼고 그 다음날 오후에 시모노세키 항구에 다시 와서 한국으로 왔다. 그 와중에도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우리를 마중나와서 다음에도 꼭 와달라고 하셨다.

 

이 3박4일간의 일정속에서 우리가 예상치못한 곳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셨고, 우리는 그 은혜를 한없이, 아낌없이 받았다. 처음 외국에서 감귤따기 봉사활동을 하면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시고 은혜를 입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내년 감귤따기 봉사활동에도 많은 대학생들이 참석해서 민박을 하면서 감귤따기 봉사를 하는 부분에 많은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6 특집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  

 

2006년 한해를 돌아보면 마음에 무엇이 남는지? 감동적이고 소중한 순간들이 가득 차 있는 한해를 보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그사람이야 말로 가징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런데 2006년 매 순간순간이 의미 있었고 인생을 통틀어서 '이 이상 행복할 수 없었다'는 행복에 겨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Goodnews Corps (GNC) 해외봉사단 학생들이다. 올 한해 누구보다 바쁘고 행복했던, 돌아온 4기 봉사단들의 국내활동, 반짝이는 별들이 되어 세계각지에서 보내온 해외봉사단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별을 꿈꾸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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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 왔어요! 

                          IYF 청소년세계문화페스티발

 

232명의 GNC 해외봉사자들이 세계에서 낯선 언어와 문화등을 체험하고 다른 나라와 민족을 향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문제아였고 자신의 틀에 갇혀 살던 학생들이 gnc 해외봉사를 하면서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만큼 순수한 그들을 만나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다"며 뜨거운 마음과 도전정신, 정열을 온몸으로 쏟아내는 장을 만들었다.

각 나라의 전통춤과 댄스로 나라와 민족이 서로 어우러지며 마음에서 하나로 만나는 시간, 자신이 겪은 삶을 리얼수토리와 뮤지컬로 만들어 선보이며, 추한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로 변화한 것처럼 그들의 변화된 삶과 그곳에서 얻은 사람들의 마음과 문화를 마음껏 소개했다.

 

 

 

 

 

2. 세계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2006 Culture"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돌아온 GNC 해외봉사자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2006 Culture. 1년간 지내면서 잊을수 없는 곳이 된, 자신을 변하게 만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어서 시작했다. 홍보에서부터, 전시, 부스 설치, 공연, 의전, 통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학생들이 스스로 다 해냈다. 그 결과가 너무 아름다워서 사람들은 "정말 대학생들이 한 것이 맞습니까?" 라고 묻곤 했다. 삼성동 COEX 컨벤션 홀은 3일내내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각국 대사들도 "너희들이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를 사랑하며 빛나게 해주냐? 우리가 협조를 잘 해주지 못했는데도 너무 잘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해 했다.

 

 

 

 

 

3. world Camp속에서 경험하는 해외봉사단 설명회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사람들과 4주를 함께할수 있는곳, 월드캠프, 그 월드캠프의 마지막주에는 GND 해외봉사단의 설명회가 있다.  각 나라에서 직접 배운 춤을 보고, 음악을 듣고 그 나라를 대표하는 물품, 사진, 전통의상, 음식들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 그중 제일 좋은 건 1년간 각 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한 선배들의 생생한 체험담, 가만히 귀기울이고 있다 보면 빠져들어 이 나라에도 가고 싶고, 저 나라에도 가고 싶어진다. 그들의 말 속에는 그 나라를 향한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마음을 움직인다.

올해에는 4513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지원했는데, 이중에 1000명이 해외로 파송될 예정, 1년후 세계에 나가서 활동할 것을 기대하는 학생들의 얼굴이 밝다.

 

   

   

 

4. 지역주민들 행사에도 함께

 

 

해외봉사단이 대학가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에서도 알려져 가고 있다. 25개국의 대사관에서 지난 5월초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열린 2006 Hi Seoul Festival에 GNC 학생들에게 도우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세종문화 회관 무대에서 열린 프로그램에서 아프리카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학생들이 아프리카 전통댄스를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여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강릉에서는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향토축제이자, 작년에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단오제에 예산과 공간을 지원하여 GNC 학생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외에도 원주 따뚜축제, 인도 디왈리축제, 광안리 해변축제 등 많은 지역축제에 참여했다. 매 순간 마다 마음을 다하는 학생들의 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고, 지역 축제의 위상을 빛내는데도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올해에는 4513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지원했는데, 이중에 1000명이 해외로 파송될 예정, 1년후 세계에 나가서 활동할 것을 기대하는 학생들의 얼굴이 밝다.

 

      

 

5.  우리 학교에도 소개하고 싶은 Goodnews Corps

 

내가 경험한 GNC를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도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어떻게 할까?' 하고 머리를 같이 맞댄 결과 작은 세계 문화 페스티발을 열기로 했다. 연세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해서 좌석이 꽉차도록 학생들이 모여들었다.

우모자 댄스, 중국 모리화 댄스, 유럽의 폴란드 전통 댄스를 보면서 많은 학생들이 '우리와 같은 대학생 맞는가 싶다. 저렇게 희생적이고 의미있는 삶을 나도 살아보고 싶다' 고들 하며 GNC에 관심을 나타냈다. GNC는 대학내에서 새로운 대학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6. 남을 위해 봉사하고 휘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강원도 인제 가리산리에서 폭우가 일어나 마을 전체가 거의 유실 됬을 때 GNC해외 봉사자들이 삽과 농기구를 들고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가옥과 농장, 도로, 밭, 산과 나무들이 파괴되어 망연자실하던 주민들이 한창 무더위에 비지땀을 흘리는 순수한 학생들의 미소와 밝은 마음을 보며 그들도 시름을

내려놓고 함께 웃었다.

일본의 시모노세키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마지막 감귤을 수확하지 못하는 농가가 많아 한국의 부산, 마산지역 IYF학생들이 일본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떠나는 날에는 고마움을 잊지못해 노인들이 항구까지 직접 배웅을 나왔다. GNC에서 활동하는 동안 이제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기쁨을 얻는 학생들이 되었다.

 

   

 

IYF 소망의 행진은 2007년에도 변함없이 더욱

아름답게 이어져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젊음!! IYF에 한번 과감히

던져보는 것, 어떠세요?

앞으로도 더욱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해피 뉴 이어!!!"

 

 

 

[2007 IYF 태국 글로벌 캠프 홍보]

        "역사가 살아 숨쉬는 국제 도시 방콕과 '휴양지의 여왕' 이라 불리우는 파타야에서 2007 IYF Global Camp in Thailand를 갖는다. 파타야 섬의 녹색 언덕과 아름다운 해안선에서 젊은이들의 도전과 교류가 뜨겁게 펼쳐진다. 태양과 바다, 그리고 IYF의 사랑 속에서 치른 호주(2005)와 하와이 캠프(2006)의 기억이 새롭다.   Change In Thailand!   이번 태국의 방콕과 파타야에서 치를 캠프를 통해 우린 마음껏 소망의 날개를 달고 날아보며 인내하고 절제하는 자세도 배울 것이다!"         IYF 공식홈피     주간IYF NEWS     컬쳐(Culture)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