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세요 ,,임종빈군 추모.

김근우2007.01.01
조회36

http://www.cyworld.com/ijb05180 절대 홍보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

여기 사이트는 고 "임종빈"군의 싸이월드입니다 .

그러나 이 싸이월드에는 임종빈 군이 관리 하지 않습니다 .

아버지 께서 관리중이십니다 . 왜 그런지아십니까 ?

자기 아들이 ... 따돌림으로 인해 자살을 했기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임씨가 아들의 자살 원인을 본격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한 것은 학교측의 사건 은폐 때문이었다.

학교측은 지난 해 12월 12일 교장 명의로 임씨에게 보낸 회신에서 "건드리고 장난 치고 싸운 학생들도 있었지만 그런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알아 본 결과, 학교 일상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로 사료된다"며 아들의 자살 원인이 '집단 괴롭힘'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성태기자 espreso@newsis.com  인용글입니다.

그러나 학교측은 이같은 회신을 하면서 학교 운영위원회의 심의와 선도위원회의 회의를 거쳤다는 점도 강조했다.

임군이 사망 직전 이틀에 걸쳐 작성한 유서에는 학우들의 괴롭힘이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아 당시 경찰도 단순한 성적 비관으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에 착수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임씨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아들 학우들을 통해 받은 진술서 100여 장에는 '집단 괴롭힘'의 실상이 생생히 고백돼 학교측의 사건 은폐와 조작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실제 일부 학생들은 학교장과 담임 선생님이 임군의 자살이 '성적비관과 가족'때문이지 왕따나 괴롭힘으로 죽었다고 절대 말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임씨는 "아들 반 친구들 30명이 뼈속 깊이 사죄한다며 고백한 진술 내용을 보면 괴롭힘이 아니라 가혹행위나 다름 없었다"며 "하지만 얘들도 뒤늦게 사죄를 하며 용서를 구하는 마당에 학교측은 여전히 사건을 은폐하기에 급급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아들이 죽은 후 날마다 성경책을 10시간 이상 붙잡고 인내를 하며 견뎌왔다"며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한 아들과 더 이상의 학교 폭력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진상이 규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되서야 되겠습니까 ! 지금 임종빈 군은 아마 한이맺혈을텝니다 .
다행이 학생들이 진실적인 얘기를 하나하나씩 해주고있기때문에 사건이 다시 조사되고있습니다 .

이글을 보신분 ... 싸이홈피가셔서 게시판 글 한개만 올려주세요 ,,,임종빈군의아버지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부디 천국에 가서 ,,,행보가길 ...임종빈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