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중독자인 할아버지, 파산한 아버지, 게이 삼촌, 벙어리 오빠 그리고 미스 리틀 선샤인을 꿈꾸는 어린 딸. 이 콩가루집안이 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 노란 버스를 타고 먼길을 떠나게 되면서 예측불허의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미소녀의 이미지와는 전혀 먼 어린 딸.. 과연 어린이 미인 대회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아무런 기대없이 친구와 보게된 영화. 그래서 그랬던가, 정말 최고의 재미를 선사해주었다.
예측불가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 처럼, 이 감독은 우리에게 잠시라도 한 감정이 정체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러니 하게도 전체적으로 가볍기도 했지만 무겁기도 했던 영화. 그것은 우리가 꿈꿔오던 이상과 현실의 아이러니를 대변하는것이기도 했다.
3류 개그물과는 다른, Little Miss Sun Shine 2007년에는 꼭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
전형적인 디즈니 가족 무비와는 틀린.
마약중독자인 할아버지, 파산한 아버지, 게이 삼촌, 벙어리 오빠 그리고 미스 리틀 선샤인을 꿈꾸는 어린 딸. 이 콩가루집안이 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 노란 버스를 타고 먼길을 떠나게 되면서 예측불허의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미소녀의 이미지와는 전혀 먼 어린 딸.. 과연 어린이 미인 대회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아무런 기대없이 친구와 보게된 영화. 그래서 그랬던가, 정말 최고의 재미를 선사해주었다.
예측불가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 처럼, 이 감독은 우리에게 잠시라도 한 감정이 정체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러니 하게도 전체적으로 가볍기도 했지만 무겁기도 했던 영화. 그것은 우리가 꿈꿔오던 이상과 현실의 아이러니를 대변하는것이기도 했다.
3류 개그물과는 다른, Little Miss Sun Shine 2007년에는 꼭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