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 Yared - The unfeeling kiss(City of Angel Ost 中)

박상문2007.01.01
조회42

천사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를 리메이크한 영화다..

한번 얼핏 베를린 천사의 시를 TV에서 본듯한데

잘은 기억이안난다..

기억나는 모습이라면 지하철에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옆에서

위로를 그의 마음에 속삭이지만 마음을 바꾸지 못하여

슬픈 천사의 모습이 생각이난다..

 

영화는 잘 즐겨보지 않는 편이고 액션물이나 코미디물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나중에 시간이나면 한번 리메이크한 city of angel를 보고 싶은 생각이든다.. 가끔 멜로물도 봐줘야지^^;;

 

                                 -클래식 오딧세이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