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안... 새해 첫날 피곤해서 아주 많이 잤다. 언니들과 함께 찾아간 곳... 바다가 보이는 해미안 사우나... 첨엔 그냥 지나가다가 한번 호기심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 가보니 너무 좋았다. 묶은 때도 털어 내면서 지난해의 여러 걱정, 시름, 모든 일을 털어 내버리구 이런 저런 각오도 새로 다지면서 해수탕, 녹차탕, 노천탕까지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앉아 있기만 해두 좋았다. 피곤했는데... 새해 첫날을 아주 시원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언니 도와드리구 조카 아픈데 맛사지 해주고 올 한 해는 가족과 친구들 ..사람들에게 많이 배풀고 또 나를 키우고... 성숙하고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자...아자..아자...화팅...... 나의 웃는 미소로 세상을 밝게 웃게 만들어 보자... 화팅--``
해미안... 새해 첫날 피곤해서 아주 많이 잤다. 언니
해미안...
새해 첫날 피곤해서 아주 많이 잤다.
언니들과 함께
찾아간 곳...
바다가 보이는 해미안 사우나...
첨엔
그냥 지나가다가 한번 호기심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 가보니 너무 좋았다.
묶은 때도 털어 내면서
지난해의 여러 걱정, 시름, 모든 일을 털어 내버리구
이런 저런 각오도 새로 다지면서
해수탕, 녹차탕, 노천탕까지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앉아 있기만 해두 좋았다.
피곤했는데...
새해 첫날을 아주 시원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언니 도와드리구 조카 아픈데 맛사지 해주고
올 한 해는 가족과 친구들 ..사람들에게 많이 배풀고
또 나를 키우고...
성숙하고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자...아자..아자...화팅......
나의 웃는 미소로
세상을 밝게 웃게 만들어 보자...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