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 백년쯤 지난 어느 날에우리 이 아름다운 겹겹의 물보라 아래에서다시 만나자고 천제연.. 어기지 못할 그 이름 앞에서우리 기어이 꼭 그러자고 Autumn - 2005- SeoGwiPo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풍경엽서 1362 [천제연폭포]
언젠가.. 한 백년쯤 지난 어느 날에
우리 이 아름다운 겹겹의 물보라 아래에서
다시 만나자고
천제연.. 어기지 못할 그 이름 앞에서
우리 기어이 꼭 그러자고
Autumn - 2005- SeoGwiPo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