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그릇으로 2007년을 맞이 합니다

문기주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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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그릇으로 2007년을 맞이 합니다

왕산 해수욕장과 거잠포 해변까지 돌아보는길목에는

을왕리 해수욕장. 선녀바위해변.용유해변 미시란 해변이 있는데

공통된것은 해수가 맑다는것이다

2007년에 처음 맞는 해를 동해가 아닌 서해에서 맞는다는것은 생소한 생각(?)을 갖게 할것이다.

그러나 영종도는 국제공항으로서 세계의 기운이 모이는곳으로

섬의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것 같다고 해서 불려진 이름의무의도는 호룡곡산의 환상의길 그리고 호룡곡산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국사봉은 실미도와 서해바다를 바라보는 절경을 주는곳으로 새로운 정기를~

 

용유도 서쪽에 있는 왕산리 해변에서 태양의 찬란한 빛을 받아 반사되는 금빛 낙조의 정기를 ~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노래와 춤을 추며 놀았다는 기암절벽(선녀기암)의 정기를~

 

백운산과 영종대교

산과 대교와 바다의 조화로움의 정기를~

용유팔경의 정기를~

마음으로 느끼고 뒤돌아서서 깨달음으로 다가오는 감동~

2007년의 문은 가족과함께

깨달음으로 다가오는 감동으로  영종도(용유.무의)에서 여는것이다

 

진한 감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