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고통은 사실하나다 한사물의 두가지 모습일것

김진규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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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과 고통은 사실하나다

한사물의 두가지 모습일것이고 어쩌면 둘다 허상이다

감정이 일어나는 두가지 모습일뿐이다.

소크라테스가얘기했던 지덕복합일이라는 얘기가 오늘에야 뭔말인지 알거 같다.

제대로 알면 고통으로 뛰어들진 않는다 .그때는 욕망이라는 게 그렇지안다고 생각했었다 피해가 오는걸 알면서도 행하지않는가.

허긴 오늘깨달은것도 앞에 서술한 것 이상도 아니구나 ㅋㅋㅋ

 언어가 가지는 어쩔수 없는한계다.쾌락의 본질을 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그러니 알면 행복이 온다고 얘기했겠지 참맞는말인데 아마도 그걸깨달은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다.

 

본질적으로 중요한건 마음안에 감정의 일어남이다 그게 어떤것이든

뭐 숭고하고 어쩌고 한것이든 천박하다고 지칭되는것이건 그게 일어나고 그것이 우리를 지배한다면 그건 우리를 고통으로 몰고 가는 것일거다.

어떤 감정의 단초들은 이미인간안에 내재한 것이지만 그것은 외부자극이 전달되지않으면 큰의미를 가지지는 않는다.

그다음이 문제다 자기영역을 가지지 못한인간은 쉽게 그 외부자극에 노예가 되고 만다 결국 습관은 업이되고 사실 그리 행복을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무너진 그것이오면 ㄱ그전보다 더 쉽게 무너진다.그러곤 얘기하지 난 원래이래 ㅋㅋㅋ

넌 원래그렇지않아 바보야

 

슬픔이든 외로움이든 상실감이든 쎅스든 다 마찮가지다

경험상 외로움과 쎅스는 사실 같이가는 측면이있다

외로움이 클수록 쎅스에대한 욕구도 비례해서 커져가는거 같다

물론 이건 그 역이성립하진 않는다

외로움이없어져도 쎅스만은 상당히 오랜기간 남아있엇던거 같다

이게 업이겠지 원인은 없어졌지만 결과가 같이없어지진 않는다.

 

사실 나에게 외로움은 상실감에서 왔다 인생의 목표의 상실 뭘 해야될지 모르는상태 그게 외로움의 시작이였다.

 

상실을 극복하면 외로움은 쉽게극복되고 그것때문에생긴문제도 얼마안있어 해결된다.

 

내주변에 자신의 불행이 애인이없기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아마도 그사람도 그가 지금불행의  원인이라고 착각하는 그문제가 해결된다면 아이니컬하게 애인이생기는 행운이 따르지 않을까 짐작한다.

사람은 변화하려는 의지가 있을때 변할수 있다

그가 이사실을 깨닫는 날이오기를 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