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초등학교 2학년 2반 22번 김준수군이 쓰신, 일기. 지난 시아데이 때, 귀여운 꼬맹이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으로 보여주었었는데, 그 때. 어찌나 웃었던지.^^ 기쁘게도, 샤북에도 이 일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음~ 깔끔하게, 나름 또박또박 쓴 글씨가 참 준수다운게.^^ 그 내용 역시, 너무나 준수다웠다. "쫄리고 있었다.","축구도 잘하지만 왜 피구도 잘하지?" 특히나 요 부분들.ㅋㅋ 어찌나 웃었던지.^^ 19일의 일기는,, 고작 2학년짜리 아이가,,, 뭔가 내가 다 기특했었던...^^; 심성이 참 고와. 요 일기를 보며, 고걸 또 새삼 느꼈다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어머니께서 요걸 조금 더 공개해주셨음~ 하는 바램이~~^^ 33
2학년2반 김준수의 일기.^^
능곡초등학교 2학년 2반 22번 김준수군이 쓰신, 일기.
지난 시아데이 때, 귀여운 꼬맹이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으로 보여주었었는데, 그 때. 어찌나 웃었던지.^^
기쁘게도, 샤북에도 이 일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음~
깔끔하게, 나름 또박또박 쓴 글씨가 참 준수다운게.^^
그 내용 역시, 너무나 준수다웠다.
"쫄리고 있었다.","축구도 잘하지만 왜 피구도 잘하지?"
특히나 요 부분들.ㅋㅋ
어찌나 웃었던지.^^
19일의 일기는,,
고작 2학년짜리 아이가,,,
뭔가 내가 다 기특했었던...^^;
심성이 참 고와. 요 일기를 보며, 고걸 또 새삼 느꼈다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어머니께서 요걸 조금 더 공개해주셨음~
하는 바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