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집에 가는 버스에서 졸고만 경훈 기사 아저씨가 깨워 일어나 보니 집이 아닌 다른곳 워낙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이었던 경훈이라 사람들에게 돈도 빌리지 못했는데 민경훈:가만히 서있다가 그 자리에서 제가 타고 온 버스가 오기 만을 기다려요 그럼.. 그게 근처에 확 지나가잖아요 그것만 쫓아서 막 뛰어가요 거기서 부터 ..그게 너무 빨라서 놓치잖아요 그럼 또 거기서 기다려요 그렇게 해서 두시간 넘게 뛰어서 집에 온적이 있어요. # MC몽:어떻게 '버즈'로 지으신거에요? 동기? 민경훈:글쎄요..여기는 저보고 말하라고 했는데요..키킥 MC몽:니가 제일 잘생겼어요~ 민경훈:ㅋㅋ 그게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버즈라고 되있어서..들려오는 얘기는 그냥 무슨 시끄럽게 떠든다 뭐.. 그런 얘긴거 같애요..잘 모르겠어요.ㅋㅋㅋ MC몽: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다들 제대로.마지막 경훈은) 민경훈:저는 만으로 열아홉이요. MC몽:이..진짜..너 일루와봐~ ㅋㅋ MC몽:가장 서러울 때가 언제에요? 민경훈:저는 부모님 한테 혼날 때가 제일 서러워요. MC몽:어..왜 혼났는데요?ㅋㅋ 민경훈:그냥 이런 저런 일있을때 혼나면은 제일 서러워요ㅋㅋ MC몽:어...경훈씨...진짜..막내죠? 버즈:네 MC몽:정말 막내 같네요~ 그죠? 이 자리를 빌어서 부모님한테 한마디... 민경훈:엄마~ ㅋㅋ MC몽:근데 진짜 잘 생겼어요. 그죠? 이친구~ 민경훈:엄마. 담부터 혼낼때는 구두칼가지구 혼내지좀 말아요..ㅋ MC몽:개인기 있으세요? 민경훈:게임기요? MC몽:;;...개인기요~ 민경훈:..종이를 얇게 말아서요. 콧구멍에 깊게 집어넣는거..ㅋㅋ MC몽:나 정신병자 될거같애... MC몽:보조개 들어가는거봐~ 야 ~ 너 진짜 잘생겼다. 뭐 피부 관리 하는거 있어요? 민경훈:글쎄요.전 베이비로션 발라요.ㅋㅋ MC몽:........;;저는 베이비로션 발라요~ 와~ ㅋㅋㅋ MC몽:최근 키스는 언제? 민경훈:2주전에요 MC몽:2주전~ 누구랑? 민경훈:그냥...아는...(얼버무림) MC몽:아는 애랑?ㅋㅋ 민경훈:ㅎ..... MC몽:그래. 더이상 말하지마 # VJ:팬들이 준 선물 중 기억에 남는거? 민경훈:(음식 먹으며)많아요...(또 먹으며)많아요... (계속 먹으며)많아요... 손성희:아,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ㅋㅋ 경훈이가 팬티를 자랑하는데ㅋㅋㅋ 옆에 '준기러브' 라고 써있는거에요.ㅋㅋㅋ 윤우현:선물이 잘못 갔는데, 경훈이가 집에 있으니깐 그냥 입은건데..착용감이 좋고 면이 되게 좋데요.ㅋㅋㅋ 신준기:달라그랬더니 빨아서 준데... 민경훈:그니까 '준기러브' 써있던 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 부분 있죠? VJ:.....? 민경훈:약간 껌껌한 부분...;;ㅋㅋ 거기 있어서 몰랐다가..자랑하다 보니까 있는거에요ㅋㅋ # 민경훈:감상포인트요? .........어 (생각)........어 ............(몇초동안)....어..이런 음이 있어요. 잘 찾아보시면은..ㅋㅋ 네..잘 들어보시면 될거에요.. # 민경훈:(자기 목 가리키며)방송용 성대에요. 진짜 성대는 꼴아서(;;)집에 있구요.ㅋㅋ 좋은거 들고 다녀요. 방송에서는ㅋㅋㅋ # (밥먹는中) PD:일본음식 입에 맞아요? 민경훈:저희를 너무 배려를 해주셔서, 계속 한국음식만 먹었어요. 아! 아침에 숙소에서 일식 먹었는데 어으~ 진짜 맛없어요. (무대 올라가는中) 민경훈:(물마시며)아까 먹은 오징어가 이빨에 껴가주구... (무대에서 팬들과 대화 中) 민경훈:(손흔들며)아이시떼루~ 아이시떼루~ 팬들:와따시모~ ! 민경훈:어! 지금 저분이 '나도' 한거죠? MC:(끄덕) 민경훈:(손저으며)에이~ 안돼안돼ㅋㅋㅋ # PD:노래는 어떤 내용? 민경훈:(어쩌구..저쩌구...)지금은 가난해서 흰 종이에 '축하해 널 사랑해' 밖에 못쓰지만..나중에는 좀 더 큰 종이에 ㅋㅋ 모나미펜 말고 매직펜으로..ㅋ # VJ:오늘 1위후보니깐 1위 꼭 하셨음 조켔어요 민경훈:저희 그렇게 순위에 연연해 하지 않으니까.. 꼭 못하더라도..기분 서운해서 집에 가면 되죠ㅋㅋㅋ (그날 1위 소감) 민경훈: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구요. 저희 항상 열심히 하고, 여러분의 눈에 거슬리지 않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11
민경훈 하는짓☆
#(고등학교 때) 집에 가는 버스에서 졸고만 경훈
기사 아저씨가 깨워 일어나 보니 집이 아닌 다른곳
워낙 수줍음도 많고 내성적이었던 경훈이라
사람들에게 돈도 빌리지 못했는데
민경훈:가만히 서있다가 그 자리에서
제가 타고 온 버스가 오기 만을 기다려요
그럼.. 그게 근처에 확 지나가잖아요
그것만 쫓아서 막 뛰어가요
거기서 부터 ..그게 너무 빨라서 놓치잖아요
그럼 또 거기서 기다려요
그렇게 해서 두시간 넘게 뛰어서 집에 온적이 있어요.
#
MC몽:어떻게 '버즈'로 지으신거에요? 동기?
민경훈:글쎄요..여기는 저보고 말하라고 했는데요..키킥
MC몽:니가 제일 잘생겼어요~
민경훈:ㅋㅋ 그게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버즈라고
되있어서..들려오는 얘기는 그냥 무슨 시끄럽게 떠든다
뭐.. 그런 얘긴거 같애요..잘 모르겠어요.ㅋㅋㅋ
MC몽: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다들 제대로.마지막 경훈은)
민경훈:저는 만으로 열아홉이요.
MC몽:이..진짜..너 일루와봐~ ㅋㅋ
MC몽:가장 서러울 때가 언제에요?
민경훈:저는 부모님 한테 혼날 때가 제일 서러워요.
MC몽:어..왜 혼났는데요?ㅋㅋ
민경훈:그냥 이런 저런 일있을때 혼나면은 제일 서러워요ㅋㅋ
MC몽:어...경훈씨...진짜..막내죠?
버즈:네
MC몽:정말 막내 같네요~ 그죠? 이 자리를 빌어서
부모님한테 한마디...
민경훈:엄마~ ㅋㅋ
MC몽:근데 진짜 잘 생겼어요. 그죠? 이친구~
민경훈:엄마. 담부터 혼낼때는 구두칼가지구 혼내지좀 말아요..ㅋ
MC몽:개인기 있으세요?
민경훈:게임기요?
MC몽:;;...개인기요~
민경훈:..종이를 얇게 말아서요. 콧구멍에 깊게 집어넣는거..ㅋㅋ
MC몽:나 정신병자 될거같애...
MC몽:보조개 들어가는거봐~ 야 ~ 너 진짜 잘생겼다.
뭐 피부 관리 하는거 있어요?
민경훈:글쎄요.전 베이비로션 발라요.ㅋㅋ
MC몽:........;;저는 베이비로션 발라요~ 와~ ㅋㅋㅋ
MC몽:최근 키스는 언제?
민경훈:2주전에요
MC몽:2주전~ 누구랑?
민경훈:그냥...아는...(얼버무림)
MC몽:아는 애랑?ㅋㅋ
민경훈:ㅎ.....
MC몽:그래. 더이상 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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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팬들이 준 선물 중 기억에 남는거?
민경훈:(음식 먹으며)많아요...(또 먹으며)많아요...
(계속 먹으며)많아요...
손성희:아,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ㅋㅋ
경훈이가 팬티를 자랑하는데ㅋㅋㅋ 옆에 '준기러브'
라고 써있는거에요.ㅋㅋㅋ
윤우현:선물이 잘못 갔는데, 경훈이가 집에 있으니깐 그냥
입은건데..착용감이 좋고 면이 되게 좋데요.ㅋㅋㅋ
신준기:달라그랬더니 빨아서 준데...
민경훈:그니까 '준기러브' 써있던 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 부분 있죠?
VJ:.....?
민경훈:약간 껌껌한 부분...;;ㅋㅋ
거기 있어서 몰랐다가..자랑하다 보니까 있는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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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감상포인트요? .........어 (생각)........어
............(몇초동안)....어..이런 음이 있어요.
잘 찾아보시면은..ㅋㅋ 네..잘 들어보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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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자기 목 가리키며)방송용 성대에요.
진짜 성대는 꼴아서(;;)집에 있구요.ㅋㅋ
좋은거 들고 다녀요. 방송에서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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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中)
PD:일본음식 입에 맞아요?
민경훈:저희를 너무 배려를 해주셔서, 계속 한국음식만
먹었어요. 아! 아침에 숙소에서 일식 먹었는데
어으~ 진짜 맛없어요.
(무대 올라가는中)
민경훈:(물마시며)아까 먹은 오징어가 이빨에 껴가주구...
(무대에서 팬들과 대화 中)
민경훈:(손흔들며)아이시떼루~ 아이시떼루~
팬들:와따시모~ !
민경훈:어! 지금 저분이 '나도' 한거죠?
MC:(끄덕)
민경훈:(손저으며)에이~ 안돼안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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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노래는 어떤 내용?
민경훈:(어쩌구..저쩌구...)지금은 가난해서 흰 종이에
'축하해 널 사랑해' 밖에 못쓰지만..나중에는
좀 더 큰 종이에 ㅋㅋ 모나미펜 말고 매직펜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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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오늘 1위후보니깐 1위 꼭 하셨음 조켔어요
민경훈:저희 그렇게 순위에 연연해 하지 않으니까..
꼭 못하더라도..기분 서운해서 집에 가면 되죠ㅋㅋㅋ
(그날 1위 소감)
민경훈: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구요. 저희 항상 열심히 하고,
여러분의 눈에 거슬리지 않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