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음을 멋들어지게 뽑아주는 cm7 !! 뱅앤올룹슨의 a8을 2년간 사용했던 나로서는 처음엔 좀 납득하기 힘든 음질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었으나.. a8의 고음중심영역의 사운드에 익숙해져버렸던 청력의 한계가 트였다고 할까? 내게 새로운 중저음이라는 매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cm7 .. 보통 cm7은 슈파3 윗 급인 슈파5프로 정도랑 비교되는데, 그렇다고 슈파5프로가 cm7보다 좋다는 평을 받는것도 아니다.가격은 25만원을 호가하는 super fi 5% (슈파)에 비했을때.. 무난한?? ^^; 12만원대인 cm7 .. 요즘 비싼이어폰은 거의다 커널형으로 출시되던데.. 개인적으로 커널형(귀안에 집어넣는 모양의 이어폰)은 별로 맘에안든다 . 내 취향은 언제까지나 오픈형 중 올라운드 최강인 cm7 으로 굳혔다 !!
CM 7 !!
중저음을 멋들어지게 뽑아주는 cm7 !!
뱅앤올룹슨의 a8을 2년간 사용했던 나로서는 처음엔 좀
납득하기 힘든 음질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었으나.. a8의
고음중심영역의 사운드에 익숙해져버렸던 청력의 한계가
트였다고 할까?
내게 새로운 중저음이라는 매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cm7 ..
보통 cm7은 슈파3 윗 급인 슈파5프로 정도랑 비교되는데,
그렇다고 슈파5프로가 cm7보다 좋다는 평을 받는것도 아니다.
가격은 25만원을 호가하는 super fi 5% (슈파)에 비했을때..
무난한?? ^^; 12만원대인 cm7 .. 요즘 비싼이어폰은 거의다 커널형으로 출시되던데..
개인적으로 커널형(귀안에 집어넣는 모양의 이어폰)은 별로 맘에안든다 .
내 취향은 언제까지나 오픈형 중 올라운드 최강인 cm7 으로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