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 LED를 개발한 나카무라 슈지의 직장에서의 생활 및 마음가짐에 대한 일반적이지는 않은 생각들을 자유롭게 펼친 책이다. 청색 LED란 발광다이오드로써 주위에서 흔히 보는 전광판이나 핸드폰에서 반짝이는 것이다. 하지만 청색이기때문에 의의가 있다. 사람들이 인지하는 가시광선의 파장의 범위에서 붉은 색은 파장은 길어 이미 발광 다이오드가 만들어져 있었고, 청색까지 만들어졌었다. 하지만 파장이 짧은 청색은 개발되지 않았는데 이를 개발한 것이 나카무라 슈지이다. 문제는 세계적인 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일개 직원으로서의 차이가 없었던 점에 분개한 작가의 변화에 대해 서술한다.
개인적으로 성공과 관련해서 이 책을 권유하고 싶지는 않다. 비상식적이여서 성공을 하긴 했지만(청색 LED 개발 당시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재료가 아닌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갈륨을 선택하였다.) 그 외의 사고들이 성공으로 연결된거 같지는 않다. 그는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서 이론을 하나씩 증명해 갔기 때문에 진리에 가까울 수 있었던거 같다.
누구든지 한 번즈음은 하게 되는 사회생활에 있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각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책도 얇아 회사에서 졸릴때 틈틈히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다.
왜 파랑색 LED는 없었을까?
청색 LED란 발광다이오드로써 주위에서 흔히 보는 전광판이나 핸드폰에서 반짝이는 것이다. 하지만 청색이기때문에 의의가 있다. 사람들이 인지하는 가시광선의 파장의 범위에서 붉은 색은 파장은 길어 이미 발광 다이오드가 만들어져 있었고, 청색까지 만들어졌었다. 하지만 파장이 짧은 청색은 개발되지 않았는데 이를 개발한 것이 나카무라 슈지이다. 문제는 세계적인 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일개 직원으로서의 차이가 없었던 점에 분개한 작가의 변화에 대해 서술한다.
개인적으로 성공과 관련해서 이 책을 권유하고 싶지는 않다. 비상식적이여서 성공을 하긴 했지만(청색 LED 개발 당시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재료가 아닌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갈륨을 선택하였다.) 그 외의 사고들이 성공으로 연결된거 같지는 않다. 그는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서 이론을 하나씩 증명해 갔기 때문에 진리에 가까울 수 있었던거 같다.
누구든지 한 번즈음은 하게 되는 사회생활에 있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각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책도 얇아 회사에서 졸릴때 틈틈히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