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천국ost - Childhood And Manhood

김수민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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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천국ost - Childhood And Manhood   시네마천국...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최고의 영화로   저에겐 항상 기억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첫 만남을 갖고...   그후 중학교 때 다시보고   20살이 넘어서   토토와 엘레나의 재회씬이 첨가된   감독판을 다시보고...   몇번을 다시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볼때마다 항상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시네마천국ost - Childhood And Manhood

  스토리는...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의 영화기사인 알프레도와 어린 꼬마 토토의   우정 그리고 토토의 인생과정중 겪는 사랑,이별의   체험이 담겨진 한편의 인생사라 할 수 있겠네요.   앗참 영화이야기만 하느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못했네요 ^^   지금 나오는 곡 Childhood And Manhood   과 함께 어린토토와 알프레도의 자전거 타는 장면.   기억 나실런지요 ^^   영화 자체도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우리의 기억속에 언제나 흐르고 있을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영화를 더욱더 살려주지 않았나 싶네요.     시네마천국ost - Childhood And Manhood   알프레도 할아버지가   (본명 필립 느와레 프랑스 배우)   아쉽게도 2006년 11월 23일.   돌아가셨답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