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31일에도 해가 뜨는 것을 직접 보는것은 하지않기로 했어요 이틀전 일출을 보러가자는 한 친구의 전화가 걸려왔을때에도 거절을 했죠 "감기에 걸려서 안돼겠는데..." 라고 핑계를 대었지만 실은 ,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어쩐지 더 먼곳으로 떠나보내는 일이..... 아직 나의 마음에서 걸러지지않은 까닭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새해가 밝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