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역활을 바꾸는날....

류지용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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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엇으면 합니다...

 

문득 떠오르는 상상들로 생각하곤 합니다..

 

학생은 사복을 입고 부모님의 직장으로 가고

 

부모님은 아이의 교복을 입고 학교를 가고

 

남자는 여자의 일들을 하고 여자는 남자의 일들을 하고..

 

그렇게 역활을 바꾼다면 상대의 소중함을 알지 않을까요?...

 

요세 너무 자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 세상이 온거 같아서..

 

남도 생각하고 자기뿐 아니라 남도 소중한걸 느꼇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