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Little Thing-nostalgia

최윤2007.01.02
조회29

靑く冷たい風が吹く
푸른, 차가운 바람이 불어요


あらゆる世のはかなさを叩き付けるかのように胸を打つ 
모든 세상의 덧없음을 내던지는 듯이 가슴을 울려요

そんな寂しささえも解き放ってくれたものは 
그런 쓸쓸함 조차도 풀어주는 건

あなたの笑顔でした
그대의 웃는 얼굴이었어요

 

ナンデいつも むきになって 傷つけてしまうんだろう
왜 언제나 화를 내며 상처입히고 말까요?

吐き出すと同時に後悔したって
말을 내뱉음과 동시에 후회한다 해도…

今にも泣き出しそうな歪んだその笑顔が消えるワケじゃないのにね 지금이라도 울듯한, 일그러진 그 웃는 얼굴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요

 

いつか 小さなこの手を
언젠가 작은 이 손을

ぎゅっと握りしめていたあの强さ殘ってる痛い程に
꽉 쥐고 있었던 그 강한 힘이 남아있어요, 아플 정도로…

 

あのドアを開けた その瞬間から 暖かい光溢れ
저 문을 연 그 순간부터 따뜻한 빛이 넘쳐요

木洩れ日のように優しく包まれてた
나뭇잎 사이로 흘러넘치는 빛처럼 다정하게 감싸고 있었어요

I felt there is your love,so always in my life

 

何でも話せるくらいの 心地良さがここにあって
뭐든지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편해서

當然のように甘えて來たよね
당연한 듯이 어리광 부려왔죠

ちょっと照れ臭くて あまり口に出來ずにいた
조금 쑥쓰러워서 좀처럼 얘기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いつも ありがとう」
「언제나 고마워요」

 

ここに あなたが殘した奇跡 誇れるように、と
여기에 그대가 남긴 흔적을 자랑할 수 있도록

汚れずに 眞っすぐに 生きてゆくよ
더럽히지 않고, 똑바로 살아 갈께요

 

花のように憂い眩ゆい微笑み いつでもそばにあった 
꽃과 같은 걱정, 찬란한 웃음이 언제나 곁에 있어요

離れていたって何より强い絆 體に流れている 
떨어져 있다고 해도, 무엇보다 강한 유대감이 몸에 흐르고 있어요

 

あなたの笑顔が あなたのその手が
그대의 웃는 얼굴이, 그대의 그 손이

あなたの强さがずっと守ってきたもの ほら 今 輝くから
그대의 강함이 게속 지켜준 것, 봐요 지금 빛날테니…

I felt there is your love,so always in my life

 

花のように憂い眩ゆい微笑み いつでもそばにあった 
꽃과 같은 걱정, 찬란한 웃음이 언제나 곁에 있어요

離れていたって何より强い絆 體に流れている 
떨어져 있다고 해도, 무엇보다 강한 유대감이 몸에 흐르고 있어요

 

あなたの笑顔が あなたのその手が
그대의 웃는 얼굴이, 그대의 그 손이

あなたの强さがずっと守ってきたもの ほら 今 輝くから
그대의 강함이 게속 지켜준 것, 봐요 지금 빛날테니…

I felt there is your love,so always in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