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장~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룰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며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가진 인간의 육신의 주의 앞에 무엇으로 한탄하며 무엇으로 선하게 하고 무엇으로 강하게 하리이까 오직 내 주님 한 분 외에는 신뢰할 수 없사오니 자기 자신조차 신뢰할 수 없는게 나약한 육신인 까닭입니다 주님 제가 육신을 벗고 싶다고 소원하지 않았습니까 내 육신이 내게 감옥이 되고 볼모가 되고 미끼가 되어 나를 주의 앞에 나아갈 수 없게 하오니 내 육신이 내게 헛되다 악하다 하지 않았나이까 주께서 나약한 육신을 지으시고 죄의 소원을 허락하시고 죄가 문앞에 엎드릴찌라도 너는 다스리라 하시오니 주의 성령이 아니고서야 세상과 운명같은 가시밭을 이겨낼 자가 있겠습니까 성령으로 덧입은 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유일한 자 다윗도 성령이 그 안에 거하실 때에 자신을 향한 저주와 살기를 용서하였을찌라도 오히려 간음하고 살인함에 성령을 거스렸는데... 하물며 그의 육신보다 못한 우리의 육신이야 어떠하겠습니까 주여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통탄한 바울의 고백앞에서 함께 애통하며 기도하나이다 나의 아버지 내가 육신을 벗을 수 있을 그 날까지 나를 지키소서 보호하시고 치유하시고 강권하시고 징계하시고 책망하시며 용서하시고 방패가 되시며 칼이 되어주시옵소서 어두운 미로같은 내 안에 오직 주의 한가지 불빛이 있어 내가 오직 그 빛만을 바라보고 소경처럼 어린 아이처럼 온전히 따르게 하옵소서 나의 앞에는 늘 덫이 있고 늘 가시가 있사오니 하루를 견딤이 주의 천년을 시험하심과 같아서 산을 건너면 강이 있고 강을 건너면 바다가 버텨 눈물이 그치지 못하고 한숨이 떠나지 못하오니 기쁨은 잠시요 절망은 기나이다 내 아버지 나의 예수님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용납하시고 용서하시고 구원하실 나의 구주 나의 주인이시여 속히 내 육신을 거두사 주의 앞에 온전한 영혼으로 새삶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오직 주의 뜻을 내 마음가운데 두사 주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가 입에 재갈을 물리며 발에는 사슬을 채워 스스로 주께 종이 되려함은 내가 주의 경계를 벗어나지 아니하려 함이오니 그것이 나의 방패와 창을 위한 길임을 내가 간절히 알아서 붙드나이다 내 주여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옛적에 주의 앞에 깊이 머리숙여 무릎 꿇고 눈물과 회개와 애통으로 거듭나던 어린 자를 추억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병약한 나를 위하여 주를 사모하기를 내 목숨과 같이 하였던 때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돌이킬 수는 없지만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억해내게 하옵소서 아멘!
연약한 바울, 강한 바울 17
로마서 13장~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룰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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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며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가진 인간의 육신의 주의 앞에 무엇으로 한탄하며 무엇으로 선하게 하고 무엇으로 강하게 하리이까
오직 내 주님 한 분 외에는 신뢰할 수 없사오니 자기 자신조차 신뢰할 수 없는게 나약한 육신인 까닭입니다
주님
제가 육신을 벗고 싶다고 소원하지 않았습니까
내 육신이 내게 감옥이 되고 볼모가 되고 미끼가 되어 나를 주의 앞에 나아갈 수 없게 하오니 내 육신이 내게 헛되다 악하다 하지 않았나이까
주께서 나약한 육신을 지으시고 죄의 소원을 허락하시고 죄가 문앞에 엎드릴찌라도 너는 다스리라 하시오니 주의 성령이 아니고서야 세상과 운명같은 가시밭을 이겨낼 자가 있겠습니까
성령으로 덧입은 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유일한 자 다윗도 성령이 그 안에 거하실 때에 자신을 향한 저주와 살기를 용서하였을찌라도 오히려 간음하고 살인함에 성령을 거스렸는데... 하물며 그의 육신보다 못한 우리의 육신이야 어떠하겠습니까
주여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통탄한 바울의 고백앞에서 함께 애통하며 기도하나이다
나의 아버지
내가 육신을 벗을 수 있을 그 날까지 나를 지키소서
보호하시고 치유하시고 강권하시고 징계하시고 책망하시며 용서하시고 방패가 되시며 칼이 되어주시옵소서
어두운 미로같은 내 안에 오직 주의 한가지 불빛이 있어 내가 오직 그 빛만을 바라보고 소경처럼 어린 아이처럼 온전히 따르게 하옵소서
나의 앞에는 늘 덫이 있고 늘 가시가 있사오니 하루를 견딤이 주의 천년을 시험하심과 같아서 산을 건너면 강이 있고 강을 건너면 바다가 버텨 눈물이 그치지 못하고 한숨이 떠나지 못하오니 기쁨은 잠시요 절망은 기나이다
내 아버지 나의 예수님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용납하시고 용서하시고 구원하실 나의 구주 나의 주인이시여
속히 내 육신을 거두사 주의 앞에 온전한 영혼으로 새삶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오직 주의 뜻을 내 마음가운데 두사 주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가 입에 재갈을 물리며 발에는 사슬을 채워 스스로 주께 종이 되려함은 내가 주의 경계를 벗어나지 아니하려 함이오니 그것이 나의 방패와 창을 위한 길임을 내가 간절히 알아서 붙드나이다
내 주여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옛적에 주의 앞에 깊이 머리숙여 무릎 꿇고 눈물과 회개와 애통으로 거듭나던 어린 자를 추억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병약한 나를 위하여 주를 사모하기를 내 목숨과 같이 하였던 때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돌이킬 수는 없지만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억해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