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12월. 28일. 목요일. 엄마 아빠에게..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울 예쁜 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잘 자라주길.. 아름다운 웃음을 지을 줄 아는 소중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주길..^^ 사랑한단다 그리고.. 축복한단다..^^
축복의 선물 *言胥 서희 熙*
06년. 12월. 28일. 목요일.
엄마 아빠에게..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울 예쁜 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잘 자라주길..
아름다운 웃음을 지을 줄 아는 소중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주길..^^
사랑한단다 그리고.. 축복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