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김우리2007.01.03
조회15
CuT

그대가 나이게 잔인한 말을 합니다.

"나 잊어.."

어이가 없어..아니..너무 슬퍼서 웃음만 나옵니다.
그가 원하니까..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하는 거니까..

"잊을께.." 라고 대답해 버린 나입니다..

하루.. 이틀.. 날이 갈 수 록 그대가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