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지금 성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아주머니가 쓰레기토을 청소를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분에게 커피한잔을 사드렸다 나는 절대 칭찬을 받으려한것이 아니다 그분은 너무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나의 마음이 왜 이리 아픈지?? 내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 공무원을 하고 싶은것이다 이분은 한마디 도급(계약직)으로 사시는 분이다 사실 요즘 도급이 일반화 되어 어떤곳은 고용보험을 해주지 않고 1년이 되면 퇴사를 시키고 아닌곳은 퇴직금을 안주고 이세상으로 방치하는 악덕업주(고용주)들이 많지는 않지만 소수가 있다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나는 마음이 아프다 왜 그들을 인정해주지 않는가? 이 세상에 물어보고 싶다 그분은 사람이 아니냐고? 맞다 그분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다 한 분의 어머니이자 여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근로자인데 왜 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본적이 있었는가를 다시한번 물어본다 커피한잔(자판기 커피)기준으로 150~300원 정도한다 그런데 나 역시 그분에게 따뜻한 커피를 지금이야 건내고 이리 마음이 아프고 찡하는건 물얼까? 단순히 커피한잔으로 그 분의 따뜻한 마음을 녹니는게 어려운가? 그렇다 나는 지금이야 깨닭은것에 감사하다 지금의 커피한잔으로 인해 그 분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녹여주고 시린 가슴을 감싸안아주고 아픈 상처를 덮어줄때 그 사회가 내가 꿈꾸는 사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비록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의 커피한잔으로 녹였지만 장차 나는 커피한잔이 아닌 마음으로그분의 어린 가슴의 문을 열게 하고 싶다 내가 꿈꾸는 그곳으로 나는 오늘도 달려간다 내가 꿈꾸는 그곳은? 배송희목사님의 ccm이 왠지 생각이난다 이것이 크리스찬이 꿈꾸는 사회가 이닐런지? 나는 생각해보며 내가 꿈꾸는 그곳을 마음으로 불르며 공부하리라 내가 꿈꾸는 그곳에............
오늘 나는 지금 성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
오늘 나는 지금 성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아주머니가 쓰레기토을 청소를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분에게 커피한잔을 사드렸다
나는 절대 칭찬을 받으려한것이 아니다
그분은 너무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나의 마음이 왜 이리 아픈지??
내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 공무원을 하고 싶은것이다
이분은 한마디 도급(계약직)으로 사시는 분이다
사실 요즘 도급이 일반화 되어 어떤곳은 고용보험을 해주지 않고
1년이 되면 퇴사를 시키고 아닌곳은 퇴직금을 안주고 이세상으로
방치하는 악덕업주(고용주)들이 많지는 않지만 소수가 있다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나는 마음이 아프다
왜 그들을 인정해주지 않는가?
이 세상에 물어보고 싶다
그분은 사람이 아니냐고?
맞다 그분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다
한 분의 어머니이자 여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근로자인데 왜
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본적이 있었는가를 다시한번 물어본다
커피한잔(자판기 커피)기준으로 150~300원 정도한다
그런데 나 역시 그분에게 따뜻한 커피를 지금이야 건내고 이리
마음이 아프고 찡하는건 물얼까?
단순히 커피한잔으로 그 분의 따뜻한 마음을 녹니는게 어려운가?
그렇다 나는 지금이야 깨닭은것에 감사하다
지금의 커피한잔으로 인해 그 분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녹여주고
시린 가슴을 감싸안아주고 아픈 상처를 덮어줄때 그 사회가
내가 꿈꾸는 사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비록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의 커피한잔으로
녹였지만 장차 나는 커피한잔이 아닌 마음으로그분의 어린 가슴의
문을 열게 하고 싶다 내가 꿈꾸는 그곳으로 나는 오늘도 달려간다
내가 꿈꾸는 그곳은? 배송희목사님의 ccm이 왠지 생각이난다
이것이 크리스찬이 꿈꾸는 사회가 이닐런지?
나는 생각해보며 내가 꿈꾸는 그곳을 마음으로 불르며 공부하리라
내가 꿈꾸는 그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