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별만 아는 별종을 만나서 잠시, 아주 잠시 아팠지만 추잡하게 돌아오라니, 아직 기다린다라니 허소리는 안한다, 다만, 사랑만 아는 그런 여린 사람들을 단지 니욕심 채울려고 사랑을 옆집 개새끼 보듯이 하지마라. 언젠가는 그 가한테 물릴날이 올꺼다. 아니, 물려고 벼루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심해라!, 불리고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잘해라 알겠냐? -사랑은 모르고 이별만 아는 사람들에게1
이별만 아는 사람에게..
난 이별만 아는 별종을 만나서
잠시, 아주 잠시 아팠지만 추잡하게 돌아오라니,
아직 기다린다라니 허소리는 안한다,
다만, 사랑만 아는 그런 여린 사람들을
단지 니욕심 채울려고 사랑을 옆집 개새끼 보듯이 하지마라.
언젠가는 그 가한테 물릴날이 올꺼다.
아니, 물려고 벼루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심해라!, 불리고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잘해라 알겠냐?
-사랑은 모르고 이별만 아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