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은 더이상 뛰지 않는다. 너와 눈이 마주쳐도.너와 말을 하더라도. 이젠 더이상 내 가슴은 뛰지 않는다. 넌 이제 나와 남인데. 내가 가슴이 뛴다는 것은 이상한 반응이다. 나 사실은 말야... 내 가슴 꽁꽁 묶어 놓았다. 더이상 널 보면 뛰지 않게 말야.더이상 네게 내맘 보이지 않게 말야. 근데 가끔 꽁꽁 묶어 놓은 줄이 끈어지려해. 나도 모르게 너의 대한 아쉬움으로 인해..나도 모르게 너의 대한 그리움으로 인해.. 내가슴은 미친듯 요동치며 뛰고 있구나.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구나. 난 또 바보같이 이렇게 울고 있구나..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 1
내 가슴은 더이상 뛰지 않는다.
내 가슴은 더이상 뛰지 않는다.
너와 눈이 마주쳐도.
너와 말을 하더라도.
이젠 더이상 내 가슴은 뛰지 않는다.
넌 이제 나와 남인데.
내가 가슴이 뛴다는 것은 이상한 반응이다.
나 사실은 말야...
내 가슴 꽁꽁 묶어 놓았다.
더이상 널 보면 뛰지 않게 말야.
더이상 네게 내맘 보이지 않게 말야.
근데 가끔 꽁꽁 묶어 놓은 줄이 끈어지려해.
나도 모르게 너의 대한 아쉬움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너의 대한 그리움으로 인해..
내가슴은 미친듯 요동치며 뛰고 있구나.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구나.
난 또 바보같이 이렇게 울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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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