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즉흥환상곡

김지연2007.01.03
조회748

 

 

사촌동생이랍니다.

이거 올렸다고 하면 큰 일 나겠지만 -ㅁ-;;;;

 

15살인데.

전공하는게 아닌 그저 취미로 배우고 있는 피아노랍니다.

 

그 실력이 날로 늘고 있어서..

연습도 거의 안하는데..

(연슥할 때마다 치지 않으려는 온갖 구실을 ㅋㅋ)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름 방학 때 첫 레슨 받은 이후

5개월 뒤 찍은 동영상 입니다.

벌써 작년이군요 ㅋㅋ

 

악보만 봐도 머리가 아픈 저로선

그저.. 예뻐보인다고 해야하나?

잘 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