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을 다시 한번' 의 주인공 조하문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토론토 비전교회에서 주최하는 하덕규 콘서트에 다녀왔다. 하덕규 집사님께서 자신의 뜨거운 신앙간증과 더불어 부르신, 가시나무... 직접 작곡하신 이로부터 그 곡의 탄생배경을 듣고나니, 깊은 감동이 밀려왔다.. 가시나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8
하덕규 콘서트-<가시나무>
'이밤을 다시 한번' 의 주인공 조하문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토론토 비전교회에서 주최하는 하덕규 콘서트에 다녀왔다.
하덕규 집사님께서 자신의 뜨거운 신앙간증과 더불어 부르신,
가시나무...
직접 작곡하신 이로부터 그 곡의 탄생배경을 듣고나니,
깊은 감동이 밀려왔다..
가시나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