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L.A) 한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소식을 받은 나는 급히 코트를 걸치고 차에탔다. 도착하자마자 경찰들이 저택 주의를 조사하고 있었다. 그 조사의 총책임자인 월든 형사가 나를 부른것이다. 나는 그 살인사건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야기는 이러하다, 오랜만에 모인 사람들 끼리 의 가진 즐거운 저녁만찬 인것이다. 인원은 어른 7명 아이1명 여자아이다. (여자아이의이름:랜디) 이렇게해서총 몇명인지몰르면 인생총처라!.
이저녁만찬의 주인공이자 저택의 주인은 콜릭이라는 한 박물관의 주인이다 그의 부인인 엘린은 랜디 의 엄마이다. 원래 콜릭은 엘린과 부부가아니였다 콜릭은 전 부인인 신디 가있었지만.. 5년전 의 교통사고로 죽은것이다... 그리하여 콜릭은 신디가 죽은지 얼마안되어서 엘린과의 결혼을하고 그의딸인 랜디를 고아원에 맏길려다가 엘린이 자신이 딸로 입양하겠다면서 다시3가족을 이룬다. 다시 뒤로가서 어른7명은 콜릭과 엘린을 뺀 5명의 어른들은 미쉘,마틴,리즈,는 콜릭의 친구이고 샬롯,애넷 는 콜릭과 엘린의 대학 동창들이다.이들은 모두 같은 회사의 직원이며 동료이다 오랜만에 모여서 함께 저녁을 같이하기로 해서 모두가 콜릭의 저택에서 하룻밤동안 술에 취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려고 한것이다. 모두가 술에 취하고 놀고 먹고 랜디또한 즐거운표정으로 애교를 부리며 어른들에게서 관심을 샀다. 그것을 지켜본 엘린을 랜디가 못마땅하여서도 아니고 단지 미워서... 랜디를 위층으로 불러서 방에 들어가서 사람아닌 짐승을 패듯이.. 때리는것이었다... 랜디를 아픈표정없이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빌었다 20분동안 그렇게 보통 남자 어른만한 두께의 몽둥이로 랜디를 폭행하였다.. 이어..랜디의 팔은 시퍼렇게 부을때로 붇고 한쪽 이마에선 피가흘르고 다른 팔꿈치는 퉁퉁부워서 형체가 이루말로못하였다 다리는 하도 맏아서 발목이 돌아갔고 무릎은 피투성이에다가 등까지 피가 묻어있었다... 콜릭은 이러한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했다. 랜디는 숨을 겨우쉴수있엇다..엘린이 나간것이다 랜디는 아무런 내색도없이 가만히 계속 서있었다 엘린이 나간후에도... 2시간이 지났을까? 미쉘이 머리가아프다며 잠을 자고싶다고해서 마틴과 함께 2층에있는 방으로 올라갔다. 나머지어른들은 계속 술을 마시며 놀고 먹고 춤을 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미쉘은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누웠다 현재시각은 세벽 1시이다. 모두가 잠을 잘시간 인것이다 마틴은 미쉘을 침대에 눕혀주고 마실것을 가지러 다시 2층 에있는 주방으로 향했다.. 마틴은 냉장고를 열었는데 물은없고 온통 술뿐이여서 다시 1층으로갔는데 역시또한 술밖에없었다 할수없이 정원에있는 우물로 갔다 우물은 아주깊고 물이깨긋하였다 내려다보면 깜깜하지만 아침이나 낮에는 바닦까지 보일만큼 깨긋했다. 마틴은 물을 뜰려고 물병을 드는순간 앞에 피투성이가되어서있는 랜디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틴은...물병을 다시줍고 랜디에게 무슨일이냐고 왜그렇게됐냐구 묻자 아무대답이 없자.. 무심코 물을 뜨려고 허리를 굽히는순간 누가 마틴을 밀쳐서 우물안으로 떨어 뜨린것이다..마틴은 다행히 죽지않은것같았다 허나 창고에있던 여러 연장들이 우물 안으로 마구떨어졌다... 마틴은 머리에 못이 여러개박히고 팔과 몸뚱이에 망치로찍혀서 살점들이 너덜너덜 해진체로 죽었다. 그 이상한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이는 사라졌다. 한참 잼있게놀던 엘린이 마틴이 안내려오자 이상해서 2층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문소리가 들린것이다 그문소리는 바로 랜디의방에서 들려왔다... 엘린은 이상해서 랜디의방으로 들어갔지만 아무도없었다.. 그래서 문을 닫고 미쉘이 자고있는 방으로 향했다 너무 어두워서 불을킬려고 스위치를 눌렀다 방안이 환해졌다 침대에는 미쉘이 곤히 자고있었고 탁자위엔 물한병이 있었다...그런데 마틴이 안보였다 다시 두리번거리던 엘린은 배란다쪽에문이열려있어서 다가갔다... 바로그때 뒤에서 누가자신에 등을 무언 가로 찔르는듯한 심한 고통을 느꼇다 엘린은 바로 뒤로 돌아보았다 아무도없었다...엘린은 너무아파서 소리도질르지못했다 그런데...그때..미쉘이 잠에서 깬것잇다 미쉘은 엘린을 보자마자 어디서난지도몰르는 도끼로 머리를 두동강 내버렸다... 엘린의 머리는 대굴대굴 둘러서 반쪽이 2층 밑1츠으로 떨어지고 나머지 반쪽은 침대밑으로 굴러들어갔다...그때...미쉘은 음침한 분위기를 느꼇고 다시 자신의 뒤롤 돌아보다가 눈을 뭔가가 찔르는듯한 아픈 고통을 느끼면서 다리가 짤리는 느낌을 들었다 누군가 전기톱으로 미쉘의 허벅지를 잘른것이다. 그리고 허리가 깊게 페이고 안에있던 내장들이 터지고갈기갈기 찢기고 살점들이 떨어졌다... 미쉘은 엉청난 고통을 호소하면 죽어갔다.... 2층에서 비명소리를 들은 콜릭과 리즈 샬론 애넷은 급히올라갔다... 그러나 방안에는 너무나도 깨긋했다 피자국 하나도없고 열려있던 배란다도 굳게 닫혀있었다... 다시 그셋은 방들을 뒤졌지만 아무도없었다 하지만단 하나의방이 남아있었다 바로 랜디의 방이였다 랜디의 방에불을켜고 발을들여스자 고약한냄새와 먼지 거미줄이 여기저기 붇어있었으며 쥐들이 득실거렸다 그 가운데 랜디가 서있었다..콜리은 너무나도..놀랬다 이정도까지라곤 상상도못한거기였다... 콜릭은 자기 부인 이죽고난 후 5년만에자신의딸방을 찾은것이다..콜릭은 너무나도 자신이 부끄럽기만했다 리즈는 울고있는 콜릭은안아주었고 샬롯과 애넷은..다시 1층으로가서 마음을 가라앉히기위해서 다시술을 마시러내려갔다그런데...그렇게 만던술이 감쪽같이 한병도남아있질않았다... 둘은 욕실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다시 욕실로 향했다 이게 무슨일인가?...그많던 술병들이 모두 깨진채로 욕실안을 가득 채우고있었다 벌서 욕실은안 술냄새가 진도을 했고 둘은...너무나도 놀란나머지 발을 때지못했다 그둘은 그러나 개의치 않았다 남아있는 술몇병을 건진 샬롯이 올라가자고 할때 욕실 불이 꺼졌다 애넷이 스위치를 다시켜자...샬롯은 죽어있었다...너무나도 처참했다 그짧은시간에 사지가 찢기고 머리에는 말뚝이박혀있있고 가슴한가운데에는 술주둥이가 꽃혀있었던건이다...경악을 지른 애넷은 급히 욕실을 나갔다 그러나 거실에는 불이꺼져있었고 그넓은 거실에서 혼자 스위치를 찾는건 어려운 일이였다 주머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서 다시 2층으로 올라가는 순간..누군가 앞을 가로막았다 누군지는 몰라도너무섬뜩했다 애넷은 콜릭인줄 알고 장난치지말라며 장난 질을했다 그러나 너무나도 몸이 차갑고 피부가 부드러웠다 남자의 몸같지는 않았다 그래서다시 애넷은 리즈인줄알고 말을하는순간 머리가 뚝하고 떨어졌다...애넷의 머리는 그래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다음 계속 굴러갔다...몸은 그대로 털석 주저않고 다시 거실에는 불이 환하게 켜지고 콜릭과 리즈는 랜디를 대리고 거실로 향했다 랜디가 너무 아파하지도 않은 모습이 섬뜩해보이던 리즈는 힐끔힐끔랜디를 보았다 그러나 랜디를 아무내색도없었다 콜릭은 랜디를 병원에대려다주기위하여차에시동을 키로 잠시나갔다 너무정신이없어서 콜릭은 다른사람들에게 신경이없었다 그런데 리즈는 아니였다 그많던친구들이 모두 흔적없이사라진것이다 너무도 무서움을 느낀 리즈는 주방으로 향했다 거기에는 누군가가 검은 로브를 덮고 한쪽손에는 피가 줄줄 흘르고있었고 다른한쪽손에는 손톱에 뭔가가 껴있었고그손또한 피가흘렀다... 리즈는 화들짝 놀래서 그 다가오는 물체에게 반항한번못해보고 눈알이그긴 손톱에 찔리고말았다 리즈는 너무아파하고 있었던사이에 랜디가 괜찮냐고 물어왔다 리즈는 너무아파서 랜디에서화를 냈다 그러나 그물채는 리즈를 가만두지않았다 주방에있던 망치로 머리를마구 내리쳤다 그렇게해서 리즈는 죽고 시체는 말끔히없어졌다. 콜릭은 차에시동이안갈려서 다시들어왔다 허나 거실에는 랜디뿐 아무도리즈도 없었다 그때 알았다 자기와 랜디뿐이고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어디간줄을 몰랐다는것을...콜릭은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때 2층에서 쾅하고 소리가났다 급히랜디를 대리고 올라갔다 그런데...복도에는 너무나도 기적적인 일 일어난것이다...5년전에죽은 자기부인인신디가 서있는것이였다 양손에는 피투성이 였고 발또한 너무 더러웠다..흙투성이였다... 콜릭은 다가가려고하던찰나에 자기 가슴에뭔가가 꽃히는느낌을느꼇다 그건은 앞이아니고 뒤였다...바로 랜디였다! 랜디가 뒤에서 사람팔뚝만한 송곳으로 콜릭...자신의아빠를 찔른것이다 콜릭은 가자리에서 주저죽고 말았다 신디는 시체를 지하로끌고갔다... ....... 나는 간략하게 사건 을듣고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느꼈다 한아이가있었다 그아이의 이름은 랜디라고한다 경찰들이 발견했는데 벙어리인것같다고하지만 나는 아니라는걸 알았다... 소리를내면 귀가 쫑긋하고움직이는게 듣을수는 있다는 것이였다 그아이의 손에는 가방이하나들려있었는데 너무나도 꼭잡고있어서 어른두명이 겨우 빼내었다 나는그방안에서 한 스케치북을 발견했다... 그림장을 넘겨보자...너무나도 충격을 받았다 급히 지하실로 경찰들과 내려갔다 그 지하실 구석탱이에 한방이있었는데 그방에는 실종된7명의 시체들이 너무나도 참혹하게 쌓여있었다... 모두가 토막살인...너무나도 끔찍했다 시체냄세가 진동을했고 몇몇 경찰관들은 못겨워서 나가고 몇몇은 그자리에서 구토를 했다..나또한 마찬가지였다 그시체들은 급히 처리하고나는 어서그 랜디라는 아이에게달려갔다 아이는 사라졌다 우리모두가 지하실로 내려간사이 사라진것이다 내가본 그 스케치북은 어 7명의 사람들이 참혹하게 죽은 내용이 그림으로 알려주고있었다...나는 너무나도 당혹스러워서 그스케치북을 다시 볼려고 갔으나 랜디와 함께 사라졌다...나는 증거도없이 그 이야기를 할수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번 사건을 미스테리 토막 살인사건으로 단정 짓고 경찰들고 뒷처리를 하고 철수했다. 1년후 나는 다시 살인사건의 연락을받고 달려갔다..허나 이곳은 너무나도 낯이익었다.바로 내가 1년전 미스테리 토막살인 사건을 조사한...그곳...에서 또한번의 살인사건이 일어난것이다...나는 너무나도 황당하고 떨었다... 이번사건은 이집으로 이사온 한 여자의 사건이라고 한다. -끝- 저가...그냥 생각나는 데로 한번 써보았습니다.. ㅠ물론 너무나도 미약하고 여러 고칠점이많지만...그래도 여기까지 잼있게 읽어주신분들께너무나도 감사의말을 드리고싶습니다 잼있다면...2편까지 한번 올려볼까하는데... 많은 관시무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
쫌읽어주세요!
로스엔젤레스(L.A) 한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소식을 받은 나는 급히 코트를 걸치고 차에탔다.
도착하자마자 경찰들이 저택 주의를 조사하고 있었다.
그 조사의 총책임자인 월든 형사가 나를 부른것이다.
나는 그 살인사건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야기는 이러하다,
오랜만에 모인 사람들 끼리 의 가진 즐거운 저녁만찬
인것이다. 인원은 어른 7명 아이1명 여자아이다. (여자아이의이름:랜디)
이렇게해서총 몇명인지몰르면 인생총처라!.
이저녁만찬의 주인공이자 저택의 주인은 콜릭이라는 한 박물관의
주인이다 그의 부인인 엘린은 랜디 의 엄마이다.
원래 콜릭은 엘린과 부부가아니였다 콜릭은 전 부인인 신디 가있었지만..
5년전 의 교통사고로 죽은것이다... 그리하여 콜릭은 신디가 죽은지 얼마안되어서
엘린과의 결혼을하고 그의딸인 랜디를 고아원에 맏길려다가 엘린이 자신이 딸로
입양하겠다면서 다시3가족을 이룬다.
다시 뒤로가서 어른7명은 콜릭과 엘린을 뺀 5명의 어른들은 미쉘,마틴,리즈,는
콜릭의 친구이고 샬롯,애넷 는 콜릭과 엘린의 대학 동창들이다.이들은 모두
같은 회사의 직원이며 동료이다 오랜만에 모여서 함께 저녁을 같이하기로
해서 모두가 콜릭의 저택에서 하룻밤동안 술에 취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려고
한것이다. 모두가 술에 취하고 놀고 먹고 랜디또한 즐거운표정으로 애교를 부리며
어른들에게서 관심을 샀다. 그것을 지켜본 엘린을 랜디가 못마땅하여서도 아니고
단지 미워서... 랜디를 위층으로 불러서 방에 들어가서 사람아닌 짐승을 패듯이..
때리는것이었다... 랜디를 아픈표정없이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빌었다 20분동안
그렇게 보통 남자 어른만한 두께의 몽둥이로 랜디를 폭행하였다.. 이어..랜디의
팔은 시퍼렇게 부을때로 붇고 한쪽 이마에선 피가흘르고 다른 팔꿈치는 퉁퉁부워서
형체가 이루말로못하였다 다리는 하도 맏아서 발목이 돌아갔고 무릎은 피투성이에다가
등까지 피가 묻어있었다... 콜릭은 이러한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했다.
랜디는 숨을 겨우쉴수있엇다..엘린이 나간것이다 랜디는 아무런 내색도없이 가만히
계속 서있었다 엘린이 나간후에도... 2시간이 지났을까? 미쉘이 머리가아프다며
잠을 자고싶다고해서 마틴과 함께 2층에있는 방으로 올라갔다. 나머지어른들은
계속 술을 마시며 놀고 먹고 춤을 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미쉘은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누웠다 현재시각은 세벽 1시이다. 모두가 잠을 잘시간 인것이다
마틴은 미쉘을 침대에 눕혀주고 마실것을 가지러 다시 2층 에있는 주방으로 향했다..
마틴은 냉장고를 열었는데 물은없고 온통 술뿐이여서 다시 1층으로갔는데 역시또한
술밖에없었다 할수없이 정원에있는 우물로 갔다 우물은 아주깊고 물이깨긋하였다
내려다보면 깜깜하지만 아침이나 낮에는 바닦까지 보일만큼 깨긋했다. 마틴은
물을 뜰려고 물병을 드는순간 앞에 피투성이가되어서있는 랜디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틴은...물병을 다시줍고 랜디에게 무슨일이냐고 왜그렇게됐냐구 묻자 아무대답이
없자.. 무심코 물을 뜨려고 허리를 굽히는순간 누가 마틴을 밀쳐서 우물안으로 떨어
뜨린것이다..마틴은 다행히 죽지않은것같았다 허나 창고에있던 여러 연장들이
우물 안으로 마구떨어졌다... 마틴은 머리에 못이 여러개박히고 팔과 몸뚱이에 망치로찍혀서
살점들이 너덜너덜 해진체로 죽었다. 그 이상한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이는 사라졌다.
한참 잼있게놀던 엘린이 마틴이 안내려오자 이상해서 2층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문소리가 들린것이다 그문소리는 바로 랜디의방에서 들려왔다... 엘린은 이상해서
랜디의방으로 들어갔지만 아무도없었다.. 그래서 문을 닫고 미쉘이 자고있는 방으로
향했다 너무 어두워서 불을킬려고 스위치를 눌렀다 방안이 환해졌다 침대에는 미쉘이
곤히 자고있었고 탁자위엔 물한병이 있었다...그런데 마틴이 안보였다 다시 두리번거리던
엘린은 배란다쪽에문이열려있어서 다가갔다... 바로그때 뒤에서 누가자신에 등을 무언
가로 찔르는듯한 심한 고통을 느꼇다 엘린은 바로 뒤로 돌아보았다
아무도없었다...엘린은 너무아파서 소리도질르지못했다 그런데...그때..미쉘이
잠에서 깬것잇다 미쉘은 엘린을 보자마자 어디서난지도몰르는 도끼로 머리를 두동강
내버렸다... 엘린의 머리는 대굴대굴 둘러서 반쪽이 2층 밑1츠으로 떨어지고 나머지
반쪽은 침대밑으로 굴러들어갔다...그때...미쉘은 음침한 분위기를 느꼇고 다시
자신의 뒤롤 돌아보다가 눈을 뭔가가 찔르는듯한 아픈 고통을 느끼면서
다리가 짤리는 느낌을 들었다 누군가 전기톱으로 미쉘의 허벅지를 잘른것이다.
그리고 허리가 깊게 페이고 안에있던 내장들이 터지고갈기갈기 찢기고 살점들이
떨어졌다... 미쉘은 엉청난 고통을 호소하면 죽어갔다....
2층에서 비명소리를 들은 콜릭과 리즈 샬론 애넷은 급히올라갔다...
그러나 방안에는 너무나도 깨긋했다 피자국 하나도없고 열려있던 배란다도 굳게
닫혀있었다... 다시 그셋은 방들을 뒤졌지만 아무도없었다 하지만단 하나의방이
남아있었다 바로 랜디의 방이였다 랜디의 방에불을켜고 발을들여스자 고약한냄새와
먼지 거미줄이 여기저기 붇어있었으며 쥐들이 득실거렸다 그 가운데 랜디가
서있었다..콜리은 너무나도..놀랬다 이정도까지라곤 상상도못한거기였다... 콜릭은
자기 부인 이죽고난 후 5년만에자신의딸방을 찾은것이다..콜릭은 너무나도 자신이
부끄럽기만했다 리즈는 울고있는 콜릭은안아주었고 샬롯과 애넷은..다시 1층으로가서
마음을 가라앉히기위해서 다시술을 마시러내려갔다그런데...그렇게 만던술이 감쪽같이
한병도남아있질않았다... 둘은 욕실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다시 욕실로 향했다
이게 무슨일인가?...그많던 술병들이 모두 깨진채로 욕실안을 가득 채우고있었다 벌서
욕실은안 술냄새가 진도을 했고 둘은...너무나도 놀란나머지 발을 때지못했다 그둘은
그러나 개의치 않았다 남아있는 술몇병을 건진 샬롯이 올라가자고 할때 욕실 불이 꺼졌다
애넷이 스위치를 다시켜자...샬롯은 죽어있었다...너무나도 처참했다 그짧은시간에
사지가 찢기고 머리에는 말뚝이박혀있있고 가슴한가운데에는 술주둥이가
꽃혀있었던건이다...경악을 지른 애넷은 급히 욕실을 나갔다 그러나 거실에는
불이꺼져있었고 그넓은 거실에서 혼자 스위치를 찾는건 어려운 일이였다 주머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서 다시 2층으로 올라가는 순간..누군가 앞을 가로막았다 누군지는
몰라도너무섬뜩했다 애넷은 콜릭인줄 알고 장난치지말라며 장난 질을했다 그러나
너무나도 몸이 차갑고 피부가 부드러웠다 남자의 몸같지는 않았다 그래서다시
애넷은 리즈인줄알고 말을하는순간 머리가 뚝하고 떨어졌다...애넷의 머리는 그래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다음 계속 굴러갔다...몸은 그대로 털석 주저않고 다시
거실에는 불이 환하게 켜지고 콜릭과 리즈는 랜디를 대리고 거실로 향했다 랜디가
너무 아파하지도 않은 모습이 섬뜩해보이던 리즈는 힐끔힐끔랜디를 보았다 그러나
랜디를 아무내색도없었다 콜릭은 랜디를 병원에대려다주기위하여차에시동을 키로
잠시나갔다 너무정신이없어서 콜릭은 다른사람들에게 신경이없었다 그런데 리즈는 아니였다
그많던친구들이 모두 흔적없이사라진것이다 너무도 무서움을 느낀 리즈는 주방으로 향했다
거기에는 누군가가 검은 로브를 덮고 한쪽손에는 피가 줄줄 흘르고있었고 다른한쪽손에는
손톱에 뭔가가 껴있었고그손또한 피가흘렀다... 리즈는 화들짝 놀래서 그 다가오는
물체에게 반항한번못해보고 눈알이그긴 손톱에 찔리고말았다 리즈는 너무아파하고
있었던사이에 랜디가 괜찮냐고 물어왔다 리즈는 너무아파서 랜디에서화를 냈다 그러나
그물채는 리즈를 가만두지않았다 주방에있던 망치로 머리를마구 내리쳤다 그렇게해서
리즈는 죽고 시체는 말끔히없어졌다. 콜릭은 차에시동이안갈려서 다시들어왔다
허나 거실에는 랜디뿐 아무도리즈도 없었다 그때 알았다 자기와 랜디뿐이고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어디간줄을 몰랐다는것을...콜릭은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때 2층에서
쾅하고 소리가났다 급히랜디를 대리고 올라갔다 그런데...복도에는 너무나도 기적적인
일 일어난것이다...5년전에죽은 자기부인인신디가 서있는것이였다 양손에는 피투성이
였고 발또한 너무 더러웠다..흙투성이였다... 콜릭은 다가가려고하던찰나에
자기 가슴에뭔가가 꽃히는느낌을느꼇다 그건은 앞이아니고 뒤였다...바로 랜디였다!
랜디가 뒤에서 사람팔뚝만한 송곳으로 콜릭...자신의아빠를 찔른것이다 콜릭은 가자리에서
주저죽고 말았다 신디는 시체를 지하로끌고갔다... .......
나는 간략하게 사건 을듣고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느꼈다 한아이가있었다
그아이의 이름은 랜디라고한다 경찰들이 발견했는데 벙어리인것같다고하지만
나는 아니라는걸 알았다... 소리를내면 귀가 쫑긋하고움직이는게 듣을수는 있다는
것이였다 그아이의 손에는 가방이하나들려있었는데 너무나도 꼭잡고있어서
어른두명이 겨우 빼내었다 나는그방안에서 한 스케치북을 발견했다... 그림장을
넘겨보자...너무나도 충격을 받았다 급히 지하실로 경찰들과 내려갔다 그 지하실
구석탱이에 한방이있었는데 그방에는 실종된7명의 시체들이 너무나도 참혹하게
쌓여있었다... 모두가 토막살인...너무나도 끔찍했다 시체냄세가 진동을했고
몇몇 경찰관들은 못겨워서 나가고 몇몇은 그자리에서 구토를 했다..나또한 마찬가지였다
그시체들은 급히 처리하고나는 어서그 랜디라는 아이에게달려갔다 아이는 사라졌다
우리모두가 지하실로 내려간사이 사라진것이다 내가본 그 스케치북은 어 7명의 사람들이
참혹하게 죽은 내용이 그림으로 알려주고있었다...나는 너무나도 당혹스러워서 그스케치북을
다시 볼려고 갔으나 랜디와 함께 사라졌다...나는 증거도없이 그 이야기를 할수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번 사건을 미스테리 토막 살인사건으로 단정 짓고 경찰들고 뒷처리를
하고 철수했다. 1년후 나는 다시 살인사건의 연락을받고 달려갔다..허나 이곳은
너무나도 낯이익었다.바로 내가 1년전 미스테리 토막살인 사건을 조사한...그곳...에서
또한번의 살인사건이 일어난것이다...나는 너무나도 황당하고 떨었다... 이번사건은
이집으로 이사온 한 여자의 사건이라고 한다. -끝-
저가...그냥 생각나는 데로 한번 써보았습니다.. ㅠ물론 너무나도 미약하고 여러
고칠점이많지만...그래도 여기까지 잼있게 읽어주신분들께너무나도 감사의말을 드리고싶습니다
잼있다면...2편까지 한번 올려볼까하는데... 많은 관시무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