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침대시트와 이불을 하고, 베란다에 두었던 김장김치를 꺼내본다. ㅋ. 날이 따뜻해서그런지 벌써 새콤한 맛이 든다. 오늘 저녁은 ,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를 할까? 꼬막조림과 호박전...그리고 며칠전에 한 장조림으로? 부엌을 보면 어릴적 기억이난다.ㅋ 여자들은 다...그렇겠지? 소풍가는 날 엔 새벽같이 일어나 엄마가 하시는 김밥꼬다리라도 얻어먹으려 열심히 그 김밥들만을 보던 생각말이다.^^ 참으로 맛있었는데...ㅋㅋ 그 안의 '사랑의 재료'때문이겠지. 둘, 이민영과 이찬의 폭력에 관한 사건. 어찌되였던 여자를, 아니 인간끼리의 폭력은 나쁘다. 너무나도 나빠서 그 '이찬'이라는 탤런트의 가슴에 멍이드는거다. 스스로가 사악해지는 악마와의 Deal로 인하여 망가지는 자신을 보고있는 '영혼'은 슬프다. 모멸감과 수치스런 불쾌감은 ...가슴속에 남는 것. 사는 것은, 늘 '늪'을 피하는 연습이다. 셋, 오후엔 백화점에 갔었다. 택시를 탔는데 여자기사여서 좋았다.^^ 그녀가 그런다. '나를 위해 좀 살 걸 그랬어요. 6남매로 오빠, 동생들 공부로 전 고등학교도 못 갔으니까요. 공부를 했으면 이런 험한?힘든 일은 않해도 되는데.' 그리곤, '이 직업은 한 지는 6개월에 접어드는데요. 무작정 빨리 달리다 승객을 많이 놓친답니다.ㅋ 그래서 이젠 천천히 달리기로 했어요.' 그럼요, '승객을 찾을 땐 천천히 운전하고, 그다음엔 택시답게 빨리 달리는거죠^^ㅋ'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세상은 어떠하든지 때론 철저하게 공평하다. 그렇다. 나는 그렇 게 나를 생각해본다. 정신없이 앞을 행해 나갔지만 막다른 길에 서서 길을 잃고 헤맨적이 있다. 그때 알게되였다. 하늘은 날 보고 있었다는 것. 벽에 기대여 흐느껴우는 절규를 통해 내가 큰다는 것을. 제대로 '인간'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너무 힘들까봐 나에게 잠시 '벽'을 준 것이다. 잠시 쉬어가라고. 그 '벽'은 , 베를린의 장벽처럼 스스로가 부서버릴 수 있는 '자신의 의지'의 힘을 키우는 것임을. 이젠 ...세상이 보인다. 초등시절 학생기자를 하면서 신문을 통해 우리들 세상을 정리하고 방송하던 그 시간처럼 서서히 '나'를 기록하려한다.
하나, 침대시트와 이불을 하고, 베란다에 두었던 김장
하나,
침대시트와 이불을 하고,
베란다에 두었던 김장김치를 꺼내본다.
ㅋ. 날이 따뜻해서그런지 벌써 새콤한 맛이 든다.
오늘 저녁은 ,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를 할까?
꼬막조림과 호박전...그리고 며칠전에 한 장조림으로?
부엌을 보면 어릴적 기억이난다.ㅋ
여자들은 다...그렇겠지?
소풍가는 날 엔 새벽같이 일어나 엄마가 하시는
김밥꼬다리라도 얻어먹으려 열심히 그 김밥들만을 보던
생각말이다.^^
참으로 맛있었는데...ㅋㅋ
그 안의 '사랑의 재료'때문이겠지.
둘,
이민영과 이찬의 폭력에 관한 사건.
어찌되였던 여자를, 아니 인간끼리의 폭력은 나쁘다.
너무나도 나빠서 그 '이찬'이라는 탤런트의 가슴에
멍이드는거다.
스스로가 사악해지는 악마와의 Deal로 인하여
망가지는 자신을 보고있는 '영혼'은 슬프다.
모멸감과 수치스런 불쾌감은 ...가슴속에 남는 것.
사는 것은,
늘 '늪'을 피하는 연습이다.
셋,
오후엔 백화점에 갔었다.
택시를 탔는데 여자기사여서 좋았다.^^
그녀가 그런다.
'나를 위해 좀 살 걸 그랬어요.
6남매로 오빠, 동생들 공부로 전 고등학교도 못 갔으니까요.
공부를 했으면 이런 험한?힘든 일은 않해도 되는데.'
그리곤,
'이 직업은 한 지는 6개월에 접어드는데요.
무작정 빨리 달리다 승객을 많이 놓친답니다.ㅋ
그래서 이젠 천천히 달리기로 했어요.'
그럼요,
'승객을 찾을 땐 천천히 운전하고,
그다음엔 택시답게 빨리 달리는거죠^^ㅋ'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세상은 어떠하든지 때론 철저하게 공평하다.
그렇다.
나는 그렇 게 나를 생각해본다.
정신없이 앞을 행해 나갔지만 막다른 길에 서서 길을 잃고
헤맨적이 있다.
그때 알게되였다.
하늘은 날 보고 있었다는 것.
벽에 기대여 흐느껴우는 절규를 통해 내가 큰다는 것을.
제대로 '인간'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너무 힘들까봐 나에게 잠시 '벽'을 준 것이다.
잠시 쉬어가라고.
그 '벽'은 ,
베를린의 장벽처럼 스스로가 부서버릴 수 있는
'자신의 의지'의 힘을 키우는 것임을.
이젠 ...세상이 보인다.
초등시절 학생기자를 하면서 신문을 통해
우리들 세상을 정리하고 방송하던 그 시간처럼
서서히 '나'를 기록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