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관련 여성부 홈페이지에 있는 해명 -,,-♨

김영종2007.01.03
조회387
설명자료
2006. 12. 26
여성에게 도약을 가족에게 희망을
(www.mogef.go.kr)
담당부서
권익증진국 권익기획팀
담 당 자
팀 장 박현숙 (2100-6861)
사무관 신춘복 (2100-6864)
■총 3 쪽 ■사진 없음




여성가족부는 국민일보 12월 24일 17:15 <송년회 때 성매매 안하면 정부가 회식비 준다?... 여성가족부 이벤트 논란>제하 및 중앙일보 12월 26일 002면<“송년회 뒤 성매매 않겠다 약속하면 회식비 주겠다”>는 기사는 캠페인 취지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보도 주요내용>
․“모든 남성 성매매꾼 간주” “세금낭비” 지적


연말 가족친화적 건전한 회식문화 조성과
성매매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이 목적

 동 캠페인의 목적은 무엇보다 연말 건전한 회식문화 조성을 통한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지금 해외성매매, 변종․음성적 성매매 확산 등 우리사회에 심각한 사회문제인 성매매에 대한 위기 인식 및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입니다.

성구매의 93% 정도가 음주와 연관, 단속․처벌 만으로 한계
“모든 남성 성매매꾼 간주” 지적, 캠페인 본질과 어긋나

 성매매의 효과적인 방지를 위해서는 단속․처벌과 함께 국민의식 전환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 성구매자 행동분석 조사결과(여성가족부 2006.1)에 의하면, 성구매의 93% 정도가 음주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우리사회의 잘못된 음주․회식 문화가 불법 성매매와 연관되어 있는 것을 말해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여성가족부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 사회의 잘못된 음주․회식문화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가고자 한 것이며, 남성 일반을 잠재적인 성구매자로 간주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26일 오전 현재 1,311개팀, 1만3000여명 참가,
캠페인에 대한 높은 호응과 격려

 이벤트에 참여한 동참도에 따라, 1~3등에게 상금으로 지원하는 예산은 총 360만원입니다.

 이는 건전한 회식 및 음주문화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한 인센티브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또한, 당첨된 팀은 주변에서 본 캠페인의 취지에 맞는 선도적 역할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세금이 낭비되지 않게, 서명한 이들이 회식 후 집으로 돌아가는 동선을 감시․미행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지적은 서명에 동참한 사람들의 선의를 지나치게 의심하는 것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12.26일 현재 연말 회식문화 개선 및 성매매방지 캠페인은 Main page 방문자가 16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1번 행사 이벤트 참여자는 20,610명, 2번 행사 이벤트 참여팀은 1,311팀(12,933명)에 달하는 등 캠페인에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가 시의적절한 캠페인이라며 격려와 칭찬을 해준 네티즌과 시민들도 상당수 있었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이러한 많은 팀들의 동참은 건전한 회식문화에 대한 필요성과 성매매방지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이러한 호응은 예산(총 상금액 360만원)대비 효과로 볼 때 충분한 의미를 거둔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매매방지는 국민 모두의 동참이 있어야 성공, 언론의 협조 필요

 해외성매매와 확산되는 성매매 산업으로 인한 우리사회의 심각한 폐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이는 세계 속에 모범적인 선진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우리 사회 모두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 국민들의 동참 없이는 정부의 의지와 단속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 동 캠페인은 우리 사회 성매매심각성에 대한 불감증을 깨우고 국민적 동참을 이끌기 위한 취지에서 고심 끝에 시작한 행사입니다.

 그러나, 여성가족부의 취지와 다르게 이벤트 내용이 기사화 되어 캠페인의 본질이 왜곡되고 이로 인해 또다시 성매매방지 노력이 좌초될 수 있다는 점에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하며,

 본 행사의 의미가 국민들에게 올바로 전해져 건전한 회식문화와 가족친화적인 사회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간곡히 언론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

참나 그럼 세상에 살인자들이 술을 마시고 우발적이 살인 비율이 90퍼센트면 술마시는사람들은 잠재적인 살인자냥~?
결국 여성부는 자신들의 취지를 잘못 이해했다는데 있고 술마시는 남성들이 성매매 수요자라는 말을 취지에 벗어 났다고는 하나 은근히~ 여전히 ~아직 그색을 띠고 있는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