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가 떠오르는 걸 보기 위해 동해에 갔었으나 못 보고 차만 무지 막혔었다. 그런데 마지막 가는 그의 모습은 지켜 볼 수 있었다. 다음날 2007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떠오를 때는 더 많은 행운을 안겨 주길 기대하며.... 오 솔레 미오. 안녕첨부파일 : cys22F.tmp_0400x0300.swf
2006이여 Good bye
그런데 마지막 가는 그의 모습은 지켜 볼 수 있었다.
다음날 2007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떠오를 때는 더 많은 행운을 안겨 주길 기대하며.... 오 솔레 미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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