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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2007.01.04
조회14

    제 남자친구요?

 

    나이는 많은데 철은 하나도 안들었고요

    청개구리처럼 제말은 하나도 안듣고요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줘요

    저만보면 맨날 투정만 부리고 짜증만내고요

    이쁜구석 하나도 없는 남자에요

    그런데도말이죠

    이세상에서 하나밖에없는 제가 사랑하는 남자에요

    이남자요 겉으론 항상 강한척 쎈척 다하면서

    속은 정말 여린 그런남자에요

    저한테 비하면 정말 아까운 남잔거 아는데요

    제 욕심이 너무 커서 말이예요
    평생 제옆에 두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요

 

    이게 제가 바라는 단 한가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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