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배울 만큼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점쟁이의 말에는 그토록 쉽게 넘어가는 것일까? 왜 신흥 종교 지도자나 예언가들에게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사람들이 그들의 ‘콜드리딩’ 화법에 말려들기 때문이다. 점쟁이나 예언가들, 점성술사들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스스로 비밀을 털어놓게 하거나 자신들의 말을 무조건 믿게 만드는 콜드리딩의 고수들이다. 그 세계에 입문하는 순간, 그들은 그러한 콜드리딩 기술을 비밀리에 전수받는다. 콜드리딩 기술은 사실 위험하다. 그러나 고도의 심리적 대화 테크닉인 이 콜드리딩을 잘만 사용하면 모든 비즈니스와 인간관계의 질이 놀랍도록 달라지는 것을 순식간에 경험할 수 있다. 콜드리딩(Cold Reading)이란, 대본이나 각본 없이 펼쳐지는 연기를 일컫는 말로, 어떤 상황, 어떤 상대와 마주쳐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심리학적 기술을 뜻하는 말이다. 이 책은 마케팅이나 영업, 서비스 등 비즈니스에서부터 프레젠테이션, 맞선, 연애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관계에 곧장 써먹을 수 있는 금단의 대화법, 콜드리딩을 소개한 책이다. 콜드리딩이란 한마디로 심리적인 트릭을 구사하는 고도의 대화 테크닉으로 생면부지인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의 마음에 채워진 자물쇠를 한방에 따버리는 마력의 설득기술이다. 누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심리 기술, 콜드리딩을 알면 아주 쉽고 사소해 보이는 방법으로도 누구나 ‘설득의 천재’,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으로 거듭난다. 평소 나만 몰랐던 주위 사람의 콜드리딩에 당하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도 체크해볼 것!
마력의 화법, 콜드리딩의 실전기술
o ...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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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이시이 히로유키
196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예리하고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심리 테라피스트이자 최면요법가로 유명한 저자는 점술가나 종교지도자, 심령술사, 예언가 등 화술의 천재 1%에게만 전수되어온 마력의 화법, ‘콜드리딩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저자가 공개하는 콜드리딩은 다양한 심리요법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생활 속 인간관계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미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대중을 홀딱 반하게 만드는 탁월한 화법과 독특한 카리스마를 지녀 요미우리 TV, 후지 TV 등 일본 최고의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경쟁적으로 모셔가는 단골 출...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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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들 콜드리딩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 고객을 컨트롤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누가 A상자를 골랐나? 상대의 잠재의식을 조종할 수 있다! 판단을 내팽개치는 사람들
- 사람은 의지가 아니라 잠재의식으로 움직인다 잠재의식이 훨씬 강력하다 왜 사람들은 비논리에 더 매력을 느끼나?
- 더블 바인드로 NO를 원천봉쇄하라 더블 바인드, 절대 거절당하지 않는 대화 스킬 은행계좌 사기범도 더블 바인드를 사용한다...
[한얼] 콜드리딩 - 1%에게만 전수되던 설득의 기술
by 책 읽어주는 남자 한얼
http://blog.naver.com/hanul73
http://tong.nate.com/hanul13
지은이 : 이시이 히로유키
옮긴이 : 김윤희
펴낸곳 : 웅진윙스
- 리뷰의 특성상 평어체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세요. -
사실 이 책은 별로 소개시켜 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왜냐하면 콜드리딩의 기법을 나만이 알고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책이란, 지식이란 함께 나누는데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어 소개한다.
콜드리딩이란 책은 같은 제목으로 시중에 두권이 나와있다.
내가 읽은 이시이 히로유키와 다른 사람의 책이 또 한권 있다.
이시이 히로유키의 책이 좋은듯 했지만 취향에 따라 다른수도 있다고 본다.
책 표지에는 "세계 1%에게만 전수되어온 설득의 기술"이라고 쓰여있다.
책 표지부터 혹하지 않은가?
콜드리딩이란 심리적인 트릭을 구사하는 고도의 대화 테크닉으로
생면부지인 상대방의 마음을 간파할 뿐 아니라 미래의 일까지 예언하는 것이다.
또한 콜드리딩을 안다면 ~혹해서 무언가를 산다거나
남의 설득에 쉽게 넘어가는 일이 적지 않을까 싶다.
우리 직원들에게도 업무에서 설득의 기술도 필요하지 않나 싶다.
속인다는 것보다는 스킬로서의 기술 말이다.
얼마전에 책과는 거리가 멀것같지만 말을 잘하시는
어떤분께서 책에 있는 내용을 활용하시는걸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난 무의식적인 콜드리딩의 활용이었겠지요.
본론으로 들어가 책의 내용을 소개해 드리자면
- 잠재의식의 활용 : 상대방으로 하여금 선택하게끔 만들고 싶은 것에는 왼손을 활용하라
(슬램덩크에서 왼손은 거들뿐이 아니다. ^^)
- 더블바인드를 활용하라 : NO라는 대답을 할 수 없게끔 질문을 하여라.
- 라포르를 구축하라 : 상대방과 대화할때 친근하게 상대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다고 생각하라.
- 무의식 방향으로 접근하라
- 스톡 스필 : 상대방이 혹할 만큼 폭 넓고 애매하게 설득하라.
(우리가 가끔 점쟁이에 대해 하는 우스개 소리처럼
점쟁이 : 어렸을 때 집에 개 있었지?
아뇨 없었는데요.
점쟁이 : 다행이야 개 있었으면 죽을뻔 했어 ^^; )
- 서틀네거티브를 활용하라 : 부정문으로 질문 상대가 부정하면 다른 카테고리로 접근
영업직원 :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직원 연수프로그램 같은건
아직 검토하신 적이 없으신 거죠?
고객 : 그게 말입니다. 연수 같은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영업직원 : 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아무래도 그 부분에
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장님 회사처럼 모든 것이
완벽한 환경에서 직원분들의 사기가 저하될 리가 없는데,
참 이상하다 생각하던 참이었거든요. 동기부여 강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소개해도 괜찮겠습니까?
- 애인의 바람기를 잡아내는 언어트릭
나 : (지나가는 말투로) 어제 뭐 재미있는 일이라도 있었어?
애인 : 어? 왜?
나 : 그냥 무슨 일 있었나 해서
애인 : 별로, 아무 일도 없었는데
상대가 "어? 왜?" 하는 방어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일말의 가책도
느낄 일이 없는 사람은 "아니, 별로"라고 대답하고 "자기는?"
하고 묻는 것이 보통이다. 반면 뭔가 찔리는 게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화제를 다른쪽으로 돌리고 싶어하므로 "자기는?"하고
물어 볼 수가 없다.
- 이상으로 본문 소개를 마칩니다.
더 소개해 드리고 싶은 내용은 많지만 책 읽는 재미를 위하여 이만 줄입니다.
이 책에 있는게 다 맞는 내용은 아니지만
적어도 밖에 나가면 무언가 사들고 오게 되는 귀가 얇으신 분들.
누군가를 설득해야만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콜드리딩 이시이 히로유키| 김윤희 역| 웅진윙스| 2006.07.21 | ISBN : 89010578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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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금단의 대화법, 콜드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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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이시이 히로유키
196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예리하고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심리 테라피스트이자 최면요법가로 유명한 저자는 점술가나 종교지도자, 심령술사, 예언가 등 화술의 천재 1%에게만 전수되어온 마력의 화법, ‘콜드리딩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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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들
왜 배울 만큼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점쟁이의 말에는 그토록 쉽게 넘어가는 것일까?
왜 신흥 종교 지도자나 예언가들에게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사람들이 그들의 ‘콜드리딩’ 화법에 말려들기 때문이다. 점쟁이나 예언가들, 점성술사들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스스로 비밀을 털어놓게 하거나 자신들의 말을 무조건 믿게 만드는 콜드리딩의 고수들이다. 그 세계에 입문하는 순간, 그들은 그러한 콜드리딩 기술을 비밀리에 전수받는다. 콜드리딩 기술은 사실 위험하다. 그러나 고도의 심리적 대화 테크닉인 이 콜드리딩을 잘만 사용하면 모든 비즈니스와 인간관계의 질이 놀랍도록 달라지는 것을 순식간에 경험할 수 있다.
콜드리딩(Cold Reading)이란, 대본이나 각본 없이 펼쳐지는 연기를 일컫는 말로, 어떤 상황, 어떤 상대와 마주쳐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심리학적 기술을 뜻하는 말이다.
이 책은 마케팅이나 영업, 서비스 등 비즈니스에서부터 프레젠테이션, 맞선, 연애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관계에 곧장 써먹을 수 있는 금단의 대화법, 콜드리딩을 소개한 책이다. 콜드리딩이란 한마디로 심리적인 트릭을 구사하는 고도의 대화 테크닉으로 생면부지인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의 마음에 채워진 자물쇠를 한방에 따버리는 마력의 설득기술이다. 누구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심리 기술, 콜드리딩을 알면 아주 쉽고 사소해 보이는 방법으로도 누구나 ‘설득의 천재’,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으로 거듭난다. 평소 나만 몰랐던 주위 사람의 콜드리딩에 당하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도 체크해볼 것!
마력의 화법, 콜드리딩의 실전기술
o ... [인터파크 제공]
저자가 공개하는 콜드리딩은 다양한 심리요법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생활 속 인간관계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미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대중을 홀딱 반하게 만드는 탁월한 화법과 독특한 카리스마를 지녀 요미우리 TV, 후지 TV 등 일본 최고의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경쟁적으로 모셔가는 단골 출... [인터파크 제공]
콜드리딩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 고객을 컨트롤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누가 A상자를 골랐나?
상대의 잠재의식을 조종할 수 있다!
판단을 내팽개치는 사람들
- 사람은 의지가 아니라 잠재의식으로 움직인다
잠재의식이 훨씬 강력하다
왜 사람들은 비논리에 더 매력을 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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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바인드, 절대 거절당하지 않는 대화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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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