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정수의과거 사랑을 하는 사람 모두 한번쯤은 아픔을 경험한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아픔이 어떤것인줄 모르며.. 알고싶지도 않다.. 절대 경험하고 싶지도 않다. 항상 행복한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어렸을적 유치원에 들어갔을때 맨날 울고불고 엄마만 찾는 아이가 있었다 이름은 박 아영, 그냥 이유없이 아무런 생각없이 너무 좋아했던 아이...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초등학교도같은곳을 다니고 있었지만 같은반이 된적은 없다. 사춘기였다고나 할까? 중학교시절.. 결국 같은 중학교에 가지 못하였다. 내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말이다 . 그이후로 아영이의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모두 적어놓으면서 웃음을짓곤 하였다. 항상 나의 꿈에서 나오는 아이 박아영, 비슷한자리에 있었지만 많이 알고있지는 않는 친구 박아영. 아니 친구가아닌 연인이 되고싶은 친구 아영이는 정말 이쁘게 생겼다. 내가볼땐 단점이 없을정도로 너무 이뻤다. 인기도 많고 너무 착했기에 내가 너무 좋아했던것 같다. 어느날 전화가왔고 내가 달달 외우던 아영이네 전화번호가 발신자로인해 나타났다. 나를 알아버린게 아닌가하는 기쁜마음에 난 전화를 받았고 얘는 "꺄" 라고 말한후 끊는거였다. 남들이볼땐 염치없고 눈치없어 보이지만 내가볼땐 너무귀엽고 여러가지 모든게 나에겐 기쁨이었다. 그래서 강제로라도 사귀어보고싶었다. 난 아영이를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해줄것이고 절대 잊지않을것이다. 사랑하기에 아영이를 사랑하기에 절대 뺏기고 싶지 않다.
아몬드초콜릿♡ #6
#6
* 정수의과거
사랑을 하는 사람 모두 한번쯤은
아픔을 경험한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아픔이 어떤것인줄
모르며..
알고싶지도 않다..
절대 경험하고 싶지도 않다.
항상 행복한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어렸을적
유치원에 들어갔을때
맨날 울고불고 엄마만 찾는 아이가 있었다
이름은 박 아영,
그냥 이유없이 아무런 생각없이
너무 좋아했던 아이...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초등학교도같은곳을 다니고 있었지만
같은반이 된적은 없다.
사춘기였다고나 할까?
중학교시절..
결국 같은 중학교에 가지 못하였다.
내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말이다 .
그이후로
아영이의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모두 적어놓으면서
웃음을짓곤 하였다.
항상 나의 꿈에서 나오는 아이
박아영,
비슷한자리에 있었지만
많이 알고있지는 않는 친구 박아영.
아니 친구가아닌 연인이 되고싶은 친구
아영이는 정말 이쁘게 생겼다.
내가볼땐 단점이 없을정도로 너무 이뻤다.
인기도 많고 너무 착했기에 내가 너무 좋아했던것 같다.
어느날 전화가왔고
내가 달달 외우던 아영이네 전화번호가
발신자로인해 나타났다.
나를 알아버린게 아닌가하는
기쁜마음에 난 전화를 받았고
얘는
"꺄" 라고 말한후 끊는거였다.
남들이볼땐 염치없고 눈치없어 보이지만
내가볼땐 너무귀엽고 여러가지
모든게 나에겐 기쁨이었다.
그래서 강제로라도
사귀어보고싶었다.
난 아영이를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해줄것이고
절대 잊지않을것이다.
사랑하기에
아영이를 사랑하기에
절대 뺏기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