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부자리를 정리를 했다. 그리고 7시에 기도를 한시간 모시고 어머니와 아침을 먹고 너무 답답해서 나가서 운동삼아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나가지 마라고 해서 그냥 집에서 책을 보고 있다가 점심을 먹고 TV를 보았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 보다는 덜 아프니까 살 것 같다. 제발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부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부자리를 정리를 했다. 그리고 7시에 기도를 한시간 모시고 어머니와 아침을 먹고 너무 답답해서 나가서 운동삼아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나가지 마라고 해서 그냥 집에서 책을 보고 있다가 점심을 먹고 TV를 보았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 보다는 덜 아프니까 살 것 같다.
제발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