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짤라버려!!!2006.07.14
조회91,796

톡이 되었네요???ㅎㅎㅎㅎ

님들이 적어주신 리플들 꼼꼼히 읽어봤어요...

공감하시는분들 반이상 계신거같은데 다들 같은 여자분들이신가?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제가 다리만 유독 굵다고했는데 사실 허벅지도 굵고 팔뚝도 장난아니랍니다 .ㅎㅎㅎ

 

읽으면서 다들 종아리퇴축수술??? 머 그런거 받으시라는분들이 가장많네요..

 

근데 저번에 티비에서 그수술로 부작용생겨서 걷지도못하고 하지정맥류생겨서

 

고생하는사람도있고 신경잘못건드려서 못걷는다는 분도 계셔서 그건 너무무서워요.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그나마 제일공감했던거~ 깁스하는거~~~

완전동감이요 ㅋㅋㅋㅋ

한번해볼까봐요.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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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저는 다리가 너무 굵어요.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다리굵기가 아마 슈퍼에서 파는 피쳐맥주 아시죠? 플라스틱으로 나온거

 

그 굵기만한가? 아님 더 굵나..할겁니다.

 

제 다리 모습은 말 그대로 뚱뚱한 닭다리 입니다.

 

다리의 알이 어찌나 잘자라있는지..ㅠ

 

정말 다리의 알이 툭 튀어나와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라서

 

그 알만 짤라 버리고싶을 정도의 스트레스 충동을 느껴요.ㅠ

 

여자라서 그런지 치마가 너무 입어보고싶어요.

 

치마를 입고싶어서도 있지만 다리의 알통만 보면 미쳐버리겠어요

 

저 학교다닐때 교복치마외에는 치마 입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교복치마는 치마길이를 좀 길게하고다녀서 다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데

 

지금 제 나이 23인데 회사다니면 항상 바지만 입고 다닐수도없고

 

길거리 가다가도 이쁜 샤랄라 치마입고 이쁜샌들 신고 다니시는 여자분들보면

 

너무너무 부럽고 그래요...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제가 그렇다구 뚱뚱한것은 아닙니다.

 

제키가 164 에 몸무게가 51입니다.

 

그냥 제생각으로는 보통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왜케 다리의 알통이 나와서 다리가 굵은지 모르겠어요.

 

진짜 허벅지보다도 다리통이 더 굵어요.

 

얼마나 못생겼으면 엄마도 너처럼 다리 못생긴애는 없다고 말씀하시고ㅠ

 

"엄마 나도 회사다닐때 치마입구 다니고싶어요.ㅠ"

 

라고했더니

 

" 다리도 굵어서 못생겼는데 어떻게 치마를 입을려구?"

 

라고 하십니다.ㅠ 저희엄마가 인정할건 인정하시는 분이라서요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다리 얇게해본다고 다리얇아지는 요가부터 병맛사지 등등 안해본것이 없는데

 

다리의 알통과 굵기는 여전하더군요...

 

아...너무 다리땜에 스트레스에요..ㅠ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길거리지나가면 어찌나 다리가 얇으신분들만 계신지..

 

그리고 상체는 통통하신데 다리엄청 얇으신 여자분들은

 

어떻게해서 그렇게 얇은신거에요??

 

저도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저는 소심해서 다리가 얇아지지 않는이상 절대 치마 못입을꺼같아요.ㅠ

 

어떻하면 좋아요..

 

제발 제 다리 알통좀 누가 가져가주세요.ㅠ

 

아참, 더 보태자면 치마입고 하이힐신은 여자분들중 걸어다녀도

 

알통안나오신분들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아예다리근육이 없나요?? 신기신기..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

 

다리가 너무 굵어서 스트레스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