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맡김

이정아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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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pds3.cafe.daum.net/download.php?grpid=GZr7&fldid=J8Ti&dataid=197®dt=20050414191806&disk=24&grpcode=hanelsory&dncnt=Y&.swf width=400 height=400 type=application/download wmode="transparent"> 하나님께 맡김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 아니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사무엘상 1:28) 한나가 하나님께 사무엘을 바쳤을 때 그녀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그녀는 단지 하나님께 경배드리기 위해 아들을 성전으로 데리고 간 것이 아니었으며, 성전에 아들을 두고 오기 위해 데려갔던 것입니다. 그녀는 사무엘이 하나님게 봉사하며 성장하도록 엘리 제사장에게 맡겼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엘리 제사장에게 계속해서 배우며 지도를 받았습니다. 한나의 헌신에 관한 성경 말씀은 오늘날 '우리의 아이들은 누가 맡고 있는가' 라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확고한 도덕적 기초를 제시하여 그들이 십대의 청소년기 동안 많은 현명한 결정을 내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교제가 안정과 평화와 만족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도록 해주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한나가 했던 것처럼은 할 수 없지만, 아이들을 지도하고 또 본을 보여 줌으로써 그들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누가 우리의 아이들을 맡고 있습니까?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아이들을 올바른 진리로 양육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듯, 우리의 아이들도 하나님게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놀라운 축복이 그 아이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올바른 진리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매일묵상하는 하나님의 축복 365가지 중 큰사랑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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