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 : 미스터리, 스릴러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터치스톤 픽쳐스, 제리 브룩하이머 필름 감 독 : 토니 스콧 출 연 : 덴젤 워싱턴, 제임스 카비젤, 발 킬머 각 본 : 빌 마실리, 테리 로시오 촬 영 : 폴 카메론 편 집 : 크리스 레벤존 음 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개봉일 : 2007-01-11 제작년도 : 2006년 상영시간 : 120분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등 급 : 15세 관람가
한마디로 요근래 보기드문 뛰어난 쓰레기 영화를 만났다-_-;; 영화 구색은 갖추는듯 시작한다~ 예고편에도 보았지만 헐리우드 영화 답게 일단 '펑~ 쾅~!'하며 터지면서 시작한다. ATF 수사관 더그는 사건과 관련된 여자의 시체를 감식한다는 연락은 받고 시체를 살피던중...여자가 이쁘다고 연신 얘기한다-_-;; (별로 안 이쁜데...) 결국 영화 결말도 이것때문에 황당하게 흘러간다~ 어째저째 자기가 수사한걸로 FBI에게 눈도장 받아 특수 수사팀에 합류하게 되고~
'백설공주'라는 정확하게 4일 6시간 전 과거를 볼수 있는 기계로 수사를 진행하게 되는데...보는거 까진 좋다 이거야~ 중간에 레이져 포인터를 비추고, 메모지를 보내고, 나중엔 자기자신까지 시간여행을 하게 되니...웜홀의 이론은 내용에서 설명한대로 맞다해도 영화에서 약 2~3초간 이동하는 걸로 보인다. 웜홀을 통과하는데 2~3초는 실제 지구시간으로 6~9시간 정도로 그시간동안 심장이랑 뇌가 맛이 가 있다가 다시 소생할 수 있을까? 이론 얘기는 각설하고, '백설공주'의 황당무개한 힘으로 범인이 누군지 밝히고(중간에 차도 뽀개먹고~ 이것저것 난리 법석을 피운다) 수사는 종결됐는데. 그놈의 이쁜여자(?) 때문에 더그는 결국 시간여행까지 하게되고, 뻔한 결말로 가게된다~ 결말까지 가면서 영화 처음에 나왔던 열쇠들을 하나씩 맞추어 가는건 관객에게 뒷통수를 때리려고 했으나, 그정도는 식상하고, 과거로 넘어가는게 너무 황당해서 관객들은 그런것에 놀라지도 않게 된다. 마지막에 과거를 바꾸면서 까지 이쁜여자(?)를 구하는 덴젤 워싱턴을 보면 안습일 정도로 영화가 나락으로 떨어지게된다~
주저리 두서 없이 얘기를 늘어놓았으니 이제 정리할 시간이다. 영화는 처음얘기한 '과거는 바꿀 수 없다'라는 말을 보기좋게 이천수 패널티킥 실축하듯이 날려버리며 자기자신의 영화를 망쳐버린다~ 한마디로, 비추, 절대 보아서는 안되는 영화가 되겠다~
시사회로 공짜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내 시간과 저녁값을 돌려달라고 말하고 싶은 영화였다-_-b
Synopsis
때는 마디그라 축제일. 뉴올리언스의 한 부두에서 벌어진 폭파 테러 사건의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에 나간 더그는 지금껏 데자뷰라고 알려졌던 현상에 대한 놀라운 수수께끼를 알게된다. 그는 테러로 희생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범인과의, 그리고 시간과의 두뇌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을 바꿀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도박에 몸을 던진것이다.
시공의 물리적 개념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간 칼린은 수사 과정에서 범행의 피해자인 한 여인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칼린이 온 미래의 시점에선 이미 죽은 피살자인 여인. 그러나 과거로 돌아간 시점에서 그녀는 부두 폭파 테러를 막을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당사자이다.
Deja vu
장 르 : 미스터리, 스릴러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터치스톤 픽쳐스, 제리 브룩하이머 필름
감 독 : 토니 스콧
출 연 : 덴젤 워싱턴, 제임스 카비젤, 발 킬머
각 본 : 빌 마실리, 테리 로시오
촬 영 : 폴 카메론
편 집 : 크리스 레벤존
음 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개봉일 : 2007-01-11
제작년도 : 2006년
상영시간 : 120분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등 급 : 15세 관람가
공식홈페이지 : http://www.dejavumovie.co.kr/
Levin`s Review
별점 : ★(만점은 5개 만점이다...그중 하나란 소리...-_-)
총평 : 이 뭐 병...-_-; 패널티 킥으로 자살골 넣을 듯한 전개~
영화평에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하세요~!
한마디로 요근래 보기드문 뛰어난 쓰레기 영화를 만났다-_-;; 영화 구색은 갖추는듯 시작한다~ 예고편에도 보았지만 헐리우드 영화 답게 일단 '펑~ 쾅~!'하며 터지면서 시작한다. ATF 수사관 더그는 사건과 관련된 여자의 시체를 감식한다는 연락은 받고 시체를 살피던중...여자가 이쁘다고 연신 얘기한다-_-;; (별로 안 이쁜데...) 결국 영화 결말도 이것때문에 황당하게 흘러간다~ 어째저째 자기가 수사한걸로 FBI에게 눈도장 받아 특수 수사팀에 합류하게 되고~
'백설공주'라는 정확하게 4일 6시간 전 과거를 볼수 있는 기계로 수사를 진행하게 되는데...보는거 까진 좋다 이거야~ 중간에 레이져 포인터를 비추고, 메모지를 보내고, 나중엔 자기자신까지 시간여행을 하게 되니...웜홀의 이론은 내용에서 설명한대로 맞다해도 영화에서 약 2~3초간 이동하는 걸로 보인다. 웜홀을 통과하는데 2~3초는 실제 지구시간으로 6~9시간 정도로 그시간동안 심장이랑 뇌가 맛이 가 있다가 다시 소생할 수 있을까? 이론 얘기는 각설하고, '백설공주'의 황당무개한 힘으로 범인이 누군지 밝히고(중간에 차도 뽀개먹고~ 이것저것 난리 법석을 피운다) 수사는 종결됐는데. 그놈의 이쁜여자(?) 때문에 더그는 결국 시간여행까지 하게되고, 뻔한 결말로 가게된다~ 결말까지 가면서 영화 처음에 나왔던 열쇠들을 하나씩 맞추어 가는건 관객에게 뒷통수를 때리려고 했으나, 그정도는 식상하고, 과거로 넘어가는게 너무 황당해서 관객들은 그런것에 놀라지도 않게 된다. 마지막에 과거를 바꾸면서 까지 이쁜여자(?)를 구하는 덴젤 워싱턴을 보면 안습일 정도로 영화가 나락으로 떨어지게된다~
주저리 두서 없이 얘기를 늘어놓았으니 이제 정리할 시간이다. 영화는 처음얘기한 '과거는 바꿀 수 없다'라는 말을 보기좋게 이천수 패널티킥 실축하듯이 날려버리며 자기자신의 영화를 망쳐버린다~ 한마디로, 비추, 절대 보아서는 안되는 영화가 되겠다~
시사회로 공짜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내 시간과 저녁값을 돌려달라고 말하고 싶은 영화였다-_-b
Synopsis
때는 마디그라 축제일. 뉴올리언스의 한 부두에서 벌어진 폭파 테러 사건의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에 나간 더그는 지금껏 데자뷰라고 알려졌던 현상에 대한 놀라운 수수께끼를 알게된다. 그는 테러로 희생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범인과의, 그리고 시간과의 두뇌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을 바꿀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도박에 몸을 던진것이다.
시공의 물리적 개념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간 칼린은 수사 과정에서 범행의 피해자인 한 여인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칼린이 온 미래의 시점에선 이미 죽은 피살자인 여인. 그러나 과거로 돌아간 시점에서 그녀는 부두 폭파 테러를 막을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당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