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를 만났습니다. 그 누구를 이렇게 사랑할꺼라곤 생각지도 않았던 내가누구보다 더 애틋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대 생각으로 가득차버린 하루를그대가 나의 전부가 되어버린 내 삶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 몇 십년이 아니라도 좋습니다.같은 하늘아래 그대와 내가 같이 숨쉬고 있다면 내 삶은 이미 행복하니까요. 이렇게 멋진 하늘아래.그대와 나 이렇게 서있습니다. written by _Lemonhttp://www.cyworld.com/lemon_iam
이렇게 멋진 하늘 아래,
2006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를 만났습니다.
그 누구를 이렇게 사랑할꺼라곤 생각지도 않았던 내가
누구보다 더 애틋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대 생각으로 가득차버린 하루를
그대가 나의 전부가 되어버린 내 삶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 몇 십년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그대와 내가 같이 숨쉬고 있다면
내 삶은 이미 행복하니까요.
이렇게 멋진 하늘아래.
그대와 나 이렇게 서있습니다.
written by _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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