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하늘 아래,

박진숙2007.01.04
조회13


 

2006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를 만났습니다.

 

 

그 누구를 이렇게 사랑할꺼라곤 생각지도 않았던 내가

누구보다 더 애틋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대 생각으로 가득차버린 하루를

그대가 나의 전부가 되어버린 내 삶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 몇 십년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그대와 내가 같이 숨쉬고 있다면

내 삶은 이미 행복하니까요.

 

 

 

이렇게 멋진 하늘아래.

그대와 나 이렇게 서있습니다.

 

 

 

 

written by _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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